담백하고 빠르게 점수 올리는 왕도는 파트 5 정복이다. 다 필요없다. 


너의 토익점수가 500~700이라면 너는 기본적인 독해도 버벅이는 병1신일 테니까


다른파트, LC 다 좆까고 파트5만 파라. 파트5 문제만 아주 쉬운걸로 대량 모아서


좆1나게 푸는거야. 그냥 풀지말고 확실하게 니 혼자 힘으로 해석이 될때까지 읽고 넘어가라. 문법적 부분에서 이해안되는게 있으면


해설지보면서 '이해'하려고 하지말고 슥 보고 머릿속으로 한두번 암기하고 넘어가 


왜 여기에 형용사인지 왜 동사인지 이런거 S V 염병떨지말고 그냥 문장 슥 읽고 눈감고 머릿속으로 문장 떠올려보고 다음문제넘어가


이렇게 파트5의 500~1000문제를 풀어보고 머릿속으로 떠올리고 그다음 다시 처음으로 돌아와서 맞은문제 틀린문제할것없이 처음부터 다시봐라


여기서부턴 정말 골때린다 싶은거만 체크하고 넘어가고 첫번째 공부할때와 똑같이 공부해


그 다음 골때리는 문제 다시 처음부터 보는거야. 이 과정을 계속해주면서 너가 어지간한 파트5문제 해석엔 거의 문제가 없고, 간혹가다가 문법적으로 골때리는게 나와


틀린다  싶은 수준일 때 다른 파트로 넘어간다.


이러면 너도 모르게 어느새 파트7의 독해실력도 향상되어있고, 리스닝 실력도 약간 늘어있음. 말할것 없이 파트5,6은 이전보다 훨씬 강해져있고


이제 LC와 파트7을 공략할 차례다. 파트6은 파트5와7의 짬뽕이니까 파트5,7하다보면 알아서 는다.


LC는 우선 스크립트독해부터 해라. lc 400 못 넘는 놈들은 들어서 실력 올리는게 존1나 비효율적인 병1신짓. 스크립트 글로 갖다놔도 못읽는 놈들이 듣는다고 되겠냐?


lc 스크립트 가져다놓고 너가 독해에 아무런 지장이 없는지 개좆밥인지 체크하고 존1나 쉽게 독해되면 그때 오디오를 들어라 눈감고 오디오에 집중하면서


안들리면 들릴때까지 반복해서 듣고 다음문제 넘어가고 이렇게 반복해라 


파트7은 집중력이 중요해. 이미 파트5로 독해실력은 단련되어있음. 중요한건 한 세트를 푸는동안 집중력이 흐트러지지 않는 연습을 하는것. 처음부터 지문읽고 문제읽과 왔다갔다


하면서 푸는거 하지말고 오로지 지문세트 전부 한번에 초집중해서 읽는 연습부터해. 가능하면 왔다갔다안하고 한번 읽은걸로 다 풀수있게


처음 지문을 읽어내릴때 얼마나 집중을 잘해서 읽느냐가 그 세트의 득점력을 좌우함.



대충 이정도하면 900은 쉽게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