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패러프레이징 된 단어인가?' 하고 헷갈릴 때는 제껴두고 딱 봐도 정답인 답을 찾자
179번의 (D)와 185번의 (A)가 대표적인 예야. 평소에 단어 공부를 열심히 했던 사람도 soothingcream이 피부진정 크림이라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겠어...
이런 문제는 '헷갈려봐라!!!' 하고 내는 문제거든.
이럴 때는 소거법을 쓸 수가 없어... 왜냐면 이미 보기 하나가 답인지 아닌지 모르겠으니까.
그러니까 이럴 때는 진짜 이게 답일 수 밖에 없다 싶은걸 나머지 보기 한에서 꼼꼼히 따져서 제대로 보고, 진짜 얘네는 답이 아니다 싶을 때 헷갈리는 보기를 답으로 찍으면 돼.
2. 잡지형 통짜 지문에서는 '회사 이름' 과 '기사의 제목'은 건너 뛰어도 좋다.
다른 사람들은 모르겠는데 나는 기사의 제목이 무슨 소린지 모를 경우가 많더라고. '글의 전체적인 맥락을 파악하고 들어가야지!' 하면서 기사의 제목을 제대로 이해하는게 똑똑한 방법이라고 생각했는데, 기사 문제들을 풀다보니 그럴 필요가 없더라.
아티클은 어차피 전부 읽어야 한다는걸 간과한거지... 읽다보면 전부 이해 가고 오히려 처음에 뭔소린지 모르겠던 제목조차 이해가니까, 아티클은 잡지사 이름, 기사의 제목 무시하고 바로 본문으로!
3. 디테일은 건너뛰고 읽자.
우리 호텔의 장점들 이라던지, 공지된 규칙들의 나열은 그냥 지나쳐. 이쪽 쯤에 나열이 있었다는 것만 기억해두고 넘어가면 돼.
어차피 나열 문제는 꼭 하나 나오니까, 그 문제를 풀 때만 다시 넘어가면 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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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바빠서 아마 밤이나 되서야 또 올릴 수 있겠네... 열공!! *^-^*
팬이다 통대야
참고로 제목 P7로 수정해라~~
ㄴ 앗 ㄷㄷ 컴퓨터로 작성한거라 저녁까지 수정 못할듯... ㅜ ㅜ..
글쓴이님 저 맨 위에 첨부하신 문제 179번에 답이 왜 2번인가요? 저도 저거 풀어봤는데 도저히 납득이 안되네요 아니 왜 환불 돈을 택배로 보냅니까? 그것도 자기 없을것같으니까 뭐 관리사무소 어디에다가 보내라 하는데 ... 고정관념때매 그런가여? 어제 빡쳐서 잠 못잠요
아뇨 ㅋㅋ 1번째 지문을 보시면
'만일 당신이 이 기간내에 핸드로션을 구매하셨고 그것을 보여주는 유효한 증거가 있다면, 당신은 100퍼 환불과 간지러움을 일으키는 요소가 없는 무료 대체 핸드로션을 받을 수 있는 자격이 있습니다.' 라고 하죠. 그 회사에서 주는 환불금과 로션 중에 로션은 택배로 부쳐야하니까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