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정리도 할 겸 제가 풀어본 교재들 나열해봤습니다.
왼쪽이 실전서, 가운데가 입문 및 기본서, 왼쪽이 엘씨교재입니다.
기본서와 입문서부터 리뷰해보겠습니다.
해커스 토익 스타트 READING 추천도 : ★★
해커스의 문제점이 여실히 드러나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입문서인데도 불구하고, 파랭이에 나오는 지엽적인 문법을 다룹니다.
제가 생각했을때 추천하는 입문서는
1. 끊어쓰기가 있어야하고, 문장끊기가 있어야한다.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2. 토익의 문법이 아니라 영어의 기초부터 쌓아나가는 교재여야한다.
3. 빈출어휘를 다루고, 노베이스는 선생이 없으면 취약하므로 좋은 강의가 있어야한다.
즉, 영어의 기본 뼈대구조부터 다루고 영어에 입맛을 들이게하는게 입문서의 목표라고 생각합니다.
영단기 신토익 스타트 RC a.k.a 노랭이 추천도 : ★★★★
일단, 이 교재를 추천해주는 이유는 제 어두운 영어실력에 한줄기 빛이 되어준 갓재현느님의 인강과 병행이 가능해서입니다.
그리고 토익의 여신인 정재현이 직접 만든 책이므로 강력추천드릴 수 있습니다.
일단 제가 추천하는 모든 조건을 만족합니다.
해설지에 문장끊기 및 해석 끊어쓰기가 되어있고, 토익의 문법을 다루나 지엽적인 문법은 배제합니다.
빈출어휘 즉, 덩어리표현 ex) a quick response과 같은 어휘를 다룹니다.
이게 별거 아닌거같은데 어휘가 약한사람들을 보면 각기 단어의 뜻은 아나 이 단어가 어디에 잘 매치가되는지 모르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기초부터 덩어리표현으로 잡으시면 어휘에 약할 수가 없습니다.
동시토익 기초 Reading 추천도 : ★★★★★
저는 사실 노베이스분들이라면 노랭이보다 이 책을 더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해설지 퀄리티입니다.
해설지는 1000제를 제외하고, 동시토익 사이트에서 받을 수 있으니 돈을 굳힐수가 있겠습니다.
최대의 강점은 무엇이냐면 저같은 진짜 완전노베이스를 위해 영어의 방향성을 알려줍니다.
제가 찍은 사진에보면 아시겠지만 저는 동시토익 1000제만 있지 기본서나 입문서는 가지고 있지않습니다.
하지만, 제가 저번에 쓴 토익현강이나 인강리뷰에 적었듯이 저는 현강을 들었으면 신정원 강의를 무조건 들었을것이고,
제가 동시토익 1000제만 풀면서도 "와 진짜 기가막히게 잘 만든 책이다.(오탈자만 빼고)" 라고 생각했습니다.
거의 책에 영혼을 갈아넣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제가 노베이스였다면 아마 동시토익 기초 인강을 때고 현강을 듣던 아니면 동시토익 커리를 계속타든지 했을거같습니다.
동시토익 인강과 병행해서 노베이스 탈출의 지름길을 만들어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ETS 신토익 공식입문서 LC, ETS 신토익 공식종합서 LC 추천도 : ★★★★★
제가 생각했을때 거짓말이 아니라 ETS 공식입문서, 종합서 씹어드시면 450+나올거라고 장담할 수 있습니다.
제가 LC 첫토익때 290 -> 450까지 찍는데 딱 저 2권만 풀었습니다.
또한 저는 LC 비중은 저는 거의 1-2둘까말까해서 RC에 8-9할투자하면 엘씨에 1-2할 투자했습니다.
현재는 LC 만점이 급한 상황이라 거의 LC 6-7 알씨 3-4비중으로 하고 있는거같네요.
정말 잘만든 책입니다.
제가 종합서, 입문서 무시하는 사람들 치고 다 맞는 사람못봤는데 종합서 난이도는 딱 실토난이도입니다.
물론, 파트2는 종합서로 요즘 커버가 된다 안된다 말이 많지만 적어도 450까지는 저 2권만 씹어드셔도 커버됩니다.
두꺼우니 분철 추천드립니다.
기본서는 그나마 들고다닐만한데 종합서는 진짜 헬이라 저는 파트 1/2 , 파트 1/2해설지, 파트 3/4, 파트 3/4해설지 이렇게 네권분철했습니다.
그리고 엘씨공부는 적어도 알씨 베이스가 350+는 쌓고 하시는게 엘씨 점수오르는데 지름길이니 시간없다하시면 LC 투자하시는데
시간 좀 2달이상 여유가 있다하시는분들은 알씨 올인해놓고 베이스쌓아놓은다음에 엘씨 병행하면 폭풍상승하실겁니다.
해커스 토익 READING a.k.a 파랭이 추천도 : ★★★
사실상 이건 토익교재가 아니라 문법서라고 보셔도 무방할거같네요.
제가 쓴 리뷰처럼 이상길 인강은 파랭이를 사셔서 병행하는거보다 다른 실전서 풀다가 약한파트 골라 찾아서 그 부분만 골라듣는게 이득입니다.
멘탈터지고 이상길인강들으면서 저거 2주만에 독파했는데 느낀거는 점수에는 하등 도움이 될까? 였습니다.
뭐 도움이 된거면 된거라고 하는데 솔직히 파랭이 2-3회독 돌려서 800이상나왔다 900찍었다하시는분들은 다른책을 그만큼 돌려도 나올 성적이였을겁니다.
너무 비효율적인 책이라 생각은 하지만 이상길 인강과 병행가능성때문에 별 세개 줍니다.
영단기 신토익 RC a.k.a 주홍이 추천도 : ★★★ + ★(0.5)
이것도 생각보다 지엽적인 문법을 다룹니다.
그나마 세개반 준 이유가 정재현인강과 병행가능하고, 해설지에 끊어쓰기가 잘 되어있습니다.
문제는 개정판이 나와서 얇아졌는데 제가 개정판을 안봐서 잘 모르겠네요.
평자체는 더 좋아진거같아서 한번 서점가서 확인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스타토익 필수문법공식 파트 5&6 추천도 : ★★★★
사실 제가 추천해주는 교재트리는 완벽리뷰만 제대로 하고 책하나하나 씹어먹었다고 가정하에
노랭이 -> 스타토익 -> ETS실전서 빠른 실전서 진입테크입니다.
문법을 그렇게까지 후벼팔 필요는 없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자신이 느끼기에 노랭이 완벽하게 리뷰했고 100% 내꺼가 됐다 하시는 분들은 스타토익으로 넘어가시고,
아직 좀 부족하거나 스킬을 다루는 문제집을 보기보다는 아직 문법이나 어휘정립을 하고싶으시다면 주홍이 -> 실전서테크 추천드립니다.
이 책은 토익에 나오는 문법만 골라골라넣어서 문제에 적용하게끔 스킬을 연마하는 책입니다.
다른책들과 좀 성격이 다르죠.
개념서보다는 실전서와 개념서 사이에서 징검다리 역할을 해주는 책으로 생각하시면 편할거같네요.
원래 책마다 문제랑 해설지 찍어서 올릴려했는데 너무귀찮네요.
실전서까지도 적을려했는데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되버려서.. 시간되면 실전서 난이도와 분석 제대로해서 올려보겠습니다.
뼈대바르기 동시토익 추천하는거 보면 누구 생각나는거 나뿐이냐??
1.242/ http://gall.dcinside.com/board/lists/?id=toeic&page=1&search_pos=-1031680&s_type=search_all&s_keyword=토마토 1000제 <- 보고와라 이분이 진짜 알반지 다른사람들에게 도움이 됬으면해서 올리는글인지
ㄴ 싫은데;
머리가 있으면 생각을 해봐라 저 글쓴이가 도대체 뭐하는사람이기에 기본서7권을 풀어봤겠냐? ㅋㅋㅋ동시토익은 뭐 영혼을 쏟아부었다네 ㅋㅋㅋ
ㅇㅇㄹㄴ // ㄷㄷ 저거 제가 올린건지 어떻게 아셨나요? 소름끼치네요 뭐 알바든 뭐든 신경안쓰고 필요한 사람들이 보면 저로써도 좋다고 생각이 드네요.
도움이 필요하신 사람들은 저 토갤 어그로분탕 때문에 떠났으니까 와이고수에서 연락주세요
예전에 토갤할때 님 한창 올리셔서 기억나요ㅋㅋ 님이 적으셨던 말중에 내가 모르는 범위에서 나왔다고 생각한다고 하셨던말 제가 님글에 그대로 적었었던 말이라 혹시나하고 와이고수글 찾아보니 역시나더라구요ㅋㅋ
ㅇㅇㄹㄴ // 와 그분이셨구나 ㅠㅠ 결국 970은 못찍었습니다.. ㅠㅠ 엘씨만점도 결국 벽을 못넘었네요 490까지 찍고 결국 485/465로 졸업합니다. 아쉽지만 이제는 저에게 시간이 없네요
ㅇㅇㄹㄴ // 정말 그때 멘탈 잡아주신거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그때 그 한마디 없었으면 950 못찍었을겁니다
1.242/ 너나 생각하고 살아ㅋㅋ 이분 와고에 있는 리뷰글이랑 내가 링크띄운 리뷰글 보면 걍 암. 지가 그렇게 노력해본적이 없으니 다른사람도 다 노력 안하는줄 아니? 진짜 정저지와라는말이 딱 너를 두고 하는 말이네ㅎ
잘 되셔서 다시뵈니 정말 반갑네요ㅎㅎ 토갤 종종 놀러올때마다 항상 궁금했던게 님 소식이였는데 잘되셔서 그렇게 얘기해주시니 제가 오히려 뿌듯하기도하고 감사하기도하고 그러네요ㅎㅎ
ㅇㅇㄹㄴ // 토갤 분위기 안좋아지기 시작하면서 계속 공부 이야기 나누고 분위기 좋은 곳 찾다가 와이고수에 정착하게 됐네요 ㅎㅎ 요즘은 순공시간이랑 수학질문같은거 올리는거같아요. 정말.. ㅇㅇㄹㄴ님의 글을 제가 한번도 잊은적이 없습니다. 점수 안좋게나와도 ㅇㅇㄹㄴ님의 댓글 계속 보면서 뼈에 새기고 바로 담배피고 멘탈 흔들려도 붙잡고 꾹 앉아서 토익본거같습니다. 그 은혜는 정말 잊을 수가 없습니다. 사실 이 글을 올리게 된 계기도 흐흣님이나 277님이나 ㅇㅇㄹㄴ님 같은 분들께서 저에게 엄청난 도움이 되었기에 좀 분위기 망가지긴해도 저 또한 도움을 드리고 싶어서 글을 올리게 됐습니다. 진짜 ㅇㅇㄹㄴ님 댓글 그 하나가 제 950의 원동력이 됐습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별 말씀을요ㅎㅎ 주변에서 뭐라고 하든 이미 마음먹은사람은 마음먹은대로 해내더라구요ㅎㅎ 제가 그런말 안했어도 이미 하기로 마음먹은이상 하셨을거에요ㅎㅎ 지금처럼ㅎㅎ 글보니 스택오버플로우얘기가 나오던데 컴공출신이신가요? 전 컴공학부생인데ㅋㅋ
네 ㅋㅋ 대학원 자대생으로 가고싶어서 편입준비하고 있었습니다 ㅎㅎ 정말 오랜만에 제 은인을 만나네요 엄청 기분좋겡요 ㅋㅋ
저도 정말 궁금했던분 소식을 이렇게 좋은 소식으로 들을수 있어서 정말 기분 좋네요ㅎㅎ
ㅇㅇㄹㄴ // 합격후에 토갤에 글 남기러 올게요 ㅎㅎ
ㅇㅇ님ㅋㅋㅋㄱ277이 알려줘서 방금 알게 됐습니다ㅋㅋ오950점 ㄷㄷ 축하드려요 진심ㅠㅠ 준비하시는일 다 잘 되실거에요 ㅋㅋ 전 3월부터 계속 점수가 정체기네요 ㅋㅋㅋ 후기글도 엄청나군요 ㅋㅋㅋ 저도 화이팅해서 목표점수찍겠습니다! 항상 긍정적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