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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는 토익이 허접시험이였다고 한다.. 그니까 누구나 좀만 공부하면 900점대는 기본이고 기본 900점대 나오는 애들은 990도 쉽게 나오던 시절

하지만 학원들의 도움과 사람들의 수준이 점점 높아져서 토익도 난이도가 점점 올라가고 있는 추세다. (출처 구글검색)

토익은 ETS에서 주관하는 시험이며 엄밀히 말해서 사기업이다.. 누구나 쉽게 고득점이나 만점이 나와버린다면 토익식민지 한국에서 그 힘을 잃어버리게 될 것이다..

그렇다면 다른 영어 시험에 시장점유율이 떨어질 것이란 말이지

그래서 얘내들도 시험기준을 바꾸었다. EX)예전에는 LC는 5개 틀려도 만점 나왔다고 한다.. 이제는 2~3개 정도 나와야 만점이다.. 


토익은 변수가 많은 종목이다. 상대평가로 괴수들으 몰리는 달이 있고, 후잡들이 몰리는 달이 있다한다. 

그리고 물토익이냐 불토익이냐에서도 많이 갈린다....

즉, 달마다 같은 갯수를 틀려도 점수가 달라진다는 말.. 

가장 이성적으로 생각했을 때, 토익에 올인하는 것은 바보같은 짓이였다는 결론이 나온다.

하루 1회정도 풀고 리뷰하는 것을 하고 다른 공부를하며 살짝 운에 맡기는 것이 좋은 듯 하다.

개인적으로 하루 1회 풀고 리뷰하는 것까지 3시간이면 거뜬하다..


목표 점수가 정확히 없고 언제든 쳐도 900점은 넘는 사람이면 한달 토익에 올인하는 것은 괜찮다고 생각한다. (딱 한 번 치고 말사람)

850점 정도 수준이 목표점수여도 한 달 올인하는 것은 나쁘지 않아 보인다.. 


그러나 나처럼 만점이나 나도찍는다 형처럼 950이상 후반대가 목표인 경우면 그냥 하루 한 회씩 꾸준히 하면서 다른 공부를 병행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