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0 중반만 넘어가도 10개 내외 정도로 승부가 갈리는데
그날 문제 푸는데 지문이 존1나 이상하게도 잘 읽히는것들 나오면 잘 푸는거고 , 문법 , 어휘도 자기가 약한 부분 안나오면 뭐 잘 나오는거지.
내가 모의고사 풀때 딱 한번 글케 경험해봄
리딩 7-8개 평균적으로 틀리다가 3개 한번 틀렸었는데 그때는 촉?이라 해야되나 아무튼 그게 좀 남달랐었음
900 중반만 넘어가도 10개 내외 정도로 승부가 갈리는데
그날 문제 푸는데 지문이 존1나 이상하게도 잘 읽히는것들 나오면 잘 푸는거고 , 문법 , 어휘도 자기가 약한 부분 안나오면 뭐 잘 나오는거지.
내가 모의고사 풀때 딱 한번 글케 경험해봄
리딩 7-8개 평균적으로 틀리다가 3개 한번 틀렸었는데 그때는 촉?이라 해야되나 아무튼 그게 좀 남달랐었음
글쎄.. 내생각엔 900 초반에서 중반이 운빨 컨디션 받는거지 900후반 고수들이면 전혀 상관 없는듯.
만점 받냐 아니냐 이런 분들은 논외지;
나 너무너무 공감한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