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글에 '문제집을 별로 많이 안 풀어봤다'라고 밝혔음.

내가 풀어본 교재가 영단기 동토1000제 해커스 1000제 3  홍진걸의 나혼자 끝내는 신토익 1000제

이렇게 밖에 없는데 

근데 풀어보니 동토의 장점이 기본서 ->1000제 들어가는 입문용으로 좋단 거고.


LC의 경우 오늘 시험까지 치르고 와보니 해커스 1000제 3 보다 동토 LC가 훨씬 실제 토익하고 잘 맞는단거임


했던 말 또 반복이지만 해커스 1000제 3 경우 처음들으면 '뭐야? 속도는 느린데 왜캐 안들리지?' 이렇게 당황하게 된단말이야?

목소리 어조 자체가 굉장히 낮은 성우들이 있고, 호주 캐나다 발음의 악센트가 굉장히 세. 그래서 잘 안들려 처음엔

근데 오늘 시험보고 와보니 호주 영국 캐나다 발음이 나왔는지도 솔직히 난 안 느껴질 정도로 악센트 억양이 가미 된게 안 느껴졌음.

그냥 미국발음이었어

근데 속도가 빠르더라고?

게시판 글보니 오늘 LC 쉽다 어렵다 하던데 나같은경우 5개틀렸나?6개틀렸나? LC 485뜨던데 나는 어려웠어.

왜? 속도가 연습하던거보다 빨라서

그래서 LC도 동토가 좋단거고.


다른 교재들을 내가 모른다고 풀어본 교재가 꼴랑 4개라고.


그래도 945점 맞았는데 이정도면 믿어볼만 하지 않냐?

그리고 동토 알바생이네 이런애들은 진짜 내글 읽어보긴 한건지 모르겠네.


동토가 뭐 듣보잡이던 뭐던 상관없고 다시 말하지만 동토 1000제가 엄처어어엉 좋다 이게 아니고

기본서에서 1000제로 처음 넘어가는 '입문용'으로 좋다고.

그리고 진짜 해설이 환상적으로 좋더라. 혼자 공부하는 사람들한테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