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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본 검사 시간: 대충 한 번만 스윽 훑어보고 감독관 눈치 한번 싹 보고 팟5 5개 이상을 풀어놔야 함.

LC디렉션: 팟1 디렉션까지는 디렉션 무시하고 팟5를 2개 이상 풀어야 함. 팟2 디렉션은 생각보다 짧으므로 자신 있다면 팟5를 풀면 되는데 나는 하나~둘만 풀고 LC폈음.


팟3,4 디렉션 때는 밑의 작업을 하기 때문에 딴짓을 절대 안 함.



팟1: 현재 진행형이 아니면 being 시제를 거르면 됨. 이건 확실

팟2: 구토익에서 바뀌고 나서 제일 어려움 중요한 건 과감해야 함 a보기가 답인 거 같은데 뒤에 것이 솔깃하다고 찍지 마시오

팟3,4: 집중력에 자신이 있다면 문제 본문에 주어, 동사에만 연필로 밑줄을 그으시오 

        자신이 없다면 부사나 목적어에도 나는 이렇게 해서 문제 속독과 시간 배분에 성공했음 이걸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대략 40번을 풀고 있다고 가정하면 최소 41번까지는            이 작업이 완료돼 있어야 함.


RC푸는 순서는 7-5-6을 추천함. 시간 다 돼 가는데 3중 지문 읽고 있으면 맞출 것도 틀림.(시간 분배: 팟5+6: 15분 이내, 팟7:1시간)

팟5: be동사 감각동사에 형용사 넣기,재귀대명사, 대명사 정도 빼곤 요즘 팟5에 어려운 문법 자체가 안나옴(예전 토익엔 까다로운 단수 복수 맞추기, 역접 한 번씩 나왔음.)

     그러나 노베이스면 기본서를 꾸준히 읽어줘야 하고 오히려 문법보다는 어휘에서 엿을 먹는 경우가 많음 결론은 보카는 딸딸 외워야 함.

팟6: 시간 모자란다고 문맥에 상관없이 중학교 국어 빈칸맞추기 마냥 때려박는 경우가 있는데 매력적인 오답이 많음 시간이 모자라더라도 문맥 파악을 해야 함


팟7: 나 같은 경우에는 고유명사랑 숫자에 [    ] 식으로 박스를 쳐놨음 팟 5-6시간은 15분 내외로 타이트하게 잡고 나머지 1시간 가량을 팟7에 투자해서 꼼꼼하게 다 맞추자는 느낌으로 가니까 기적적인 점수 향상이 있었음 만점 말고 고득점을 노린다면 팟7이 중요하다는 걸 알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