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 기본서로 lc rc 틀 잡고(한 달~두 달, 400-500-한달, 신발 끈- 두달) 실전 문제 푸는 게 좋지 시간 싸움이고 시간 싸움에서 부족하지 않다는 것은 보는 대로 쓱쓱 문제가 풀리고 듣는 순간 머리 속에서 상황이 눈으로 보듯 펼쳐지면서 해석이 되는 일명 직청직해에 도달하는 거니깐 뭐 입문서 공식서 광고에 나온대로 몇 점부터는 이거 사고 그 다음 점수부터 저거 사고 ㄴㄴ. 실전이야 실전! 실전에 익숙해지면 시험에서도 긴장은 커녕 정말 태연하게 문제 풀거나 시험 준비하게됨. 왜냐면 바다가에서 파도 타는 서퍼들 마냥 토익의 리듬이 몸에 베어버리기 때문 고로 일반 책 하나 아무거나 정해서(요즘 다 좋은데 대충 훑어보거나 하다보면 자기가 선호하는 교재가 나옴, 비슷하면서도 은근 차별점이 책 마다 있기 때문
쓱빵토익(218.150)2017-12-10 18:25:00
기본서 돌려서 틀 잡고 실전서 넘어가라 무조건. 시간 재고 풀고 단어, 문장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리뷰가 관건) 여기서 고득점자와 그렇지 않은 자가 갈린다. 결론은 기본서 아무거나 정해서 확실히 하고 실전서 넘어가는 건데 생각보다 간단한데 왜 점수가 안 나오냐? 이것들이 토익에 전력을 다해도 점수가 나올까 말까인데 카톡 답장하고 친구가 연락오면 쌩까기도 하고 확실하게 얘기해서 나가 당분간 셤에 매진한다. 고마 내 시간 좀 가즈야 쓰것다 이래 말해도 모자를 판국에 술, 모임, 경조사 다 챙기는 모습이 무슨 현직 국회의원 감임. 점수 안 올릴 거임? 토익은 그래 하믄 ㅈ되뿐다. 단시간에 문장과 단어를 자기 것으로 만들고 셤 장 드가믄 쓱쓱 풀어 나가뿌야 되는디 술렁술렁 3개월 6개월 이래 하믄 보던
쓱빵토익(218.150)2017-12-10 18:33:00
것도 익숙한데 정확하게 기억나지 않으니 문제 푸는데 시간도 오래 걸리고 나중에 독해부분 작대기 찍고 성적은 500대에서 700대에 머물고 왜 토익이 안 오르죠? 이런 개 주옥같은 소리 ㅆ ㅣ부리고 있음. 마 퍼뜩 안 차리나 라 카믄서 대갈통을 쎄리고 싶을 만큼 여유있게 토익 준비하는 애들이 많음. 학원 가보면 특히 더 뼈져리게 보임. 누구는 마 아침 8시에 학원와가 밤 10시까지 밥 쳐 묵는 시간 빼고 피 나고 토 나올 정도로 빡시게 문제 풀고 리뷰하는 게 보이는데 금마들은 스타디 그룹해도 확연하게 티가 남. 그른 아들 때문에 스타디 강조하는 거임. 근데 입문반이니 기초반이니 가믄 아들 인식이 무슨 안철수 쇼맨십하는 것마냥 토익을 접하는 자세가 느껴짐 고로 일단 하긋다 마음 먹으믄 열심히 할라카는 아들하고
쓱빵토익(218.150)2017-12-10 18:36:00
어울리가 개 주옥같은 생각 말고 끝내뿌야 점수가 오른다 이겁니다...
쓱빵토익(218.150)2017-12-10 18:37:00
ㄴ ㄹㅇ 개념댓글이다.. 기본서 빠르게 공부하고 실전서 보면서 부족한부분만 다시 공부하던지 파랭이 붙잡고 한달내내 인강만 듣고있는애들보면 깝깝함
ㅁㅁ(183.109)2017-12-10 19:38:00
와 how to speeeeeech다 ㅎㅎ
감화기(rkdeowjsghkrl)2017-12-10 21:04:00
ㄹㅇ 그래서 해커스는 믿고 거른다. 난 해커스가 걍 토익인줄 알았다. 하도 광고 ㅈ같이 많이해서. 쓸데없이 기초 중급 기본 실전 등등 몇가지로 나눠가지고 헷갈리게 씨벌탱들이
응 기본서로 lc rc 틀 잡고(한 달~두 달, 400-500-한달, 신발 끈- 두달) 실전 문제 푸는 게 좋지 시간 싸움이고 시간 싸움에서 부족하지 않다는 것은 보는 대로 쓱쓱 문제가 풀리고 듣는 순간 머리 속에서 상황이 눈으로 보듯 펼쳐지면서 해석이 되는 일명 직청직해에 도달하는 거니깐 뭐 입문서 공식서 광고에 나온대로 몇 점부터는 이거 사고 그 다음 점수부터 저거 사고 ㄴㄴ. 실전이야 실전! 실전에 익숙해지면 시험에서도 긴장은 커녕 정말 태연하게 문제 풀거나 시험 준비하게됨. 왜냐면 바다가에서 파도 타는 서퍼들 마냥 토익의 리듬이 몸에 베어버리기 때문 고로 일반 책 하나 아무거나 정해서(요즘 다 좋은데 대충 훑어보거나 하다보면 자기가 선호하는 교재가 나옴, 비슷하면서도 은근 차별점이 책 마다 있기 때문
기본서 돌려서 틀 잡고 실전서 넘어가라 무조건. 시간 재고 풀고 단어, 문장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리뷰가 관건) 여기서 고득점자와 그렇지 않은 자가 갈린다. 결론은 기본서 아무거나 정해서 확실히 하고 실전서 넘어가는 건데 생각보다 간단한데 왜 점수가 안 나오냐? 이것들이 토익에 전력을 다해도 점수가 나올까 말까인데 카톡 답장하고 친구가 연락오면 쌩까기도 하고 확실하게 얘기해서 나가 당분간 셤에 매진한다. 고마 내 시간 좀 가즈야 쓰것다 이래 말해도 모자를 판국에 술, 모임, 경조사 다 챙기는 모습이 무슨 현직 국회의원 감임. 점수 안 올릴 거임? 토익은 그래 하믄 ㅈ되뿐다. 단시간에 문장과 단어를 자기 것으로 만들고 셤 장 드가믄 쓱쓱 풀어 나가뿌야 되는디 술렁술렁 3개월 6개월 이래 하믄 보던
것도 익숙한데 정확하게 기억나지 않으니 문제 푸는데 시간도 오래 걸리고 나중에 독해부분 작대기 찍고 성적은 500대에서 700대에 머물고 왜 토익이 안 오르죠? 이런 개 주옥같은 소리 ㅆ ㅣ부리고 있음. 마 퍼뜩 안 차리나 라 카믄서 대갈통을 쎄리고 싶을 만큼 여유있게 토익 준비하는 애들이 많음. 학원 가보면 특히 더 뼈져리게 보임. 누구는 마 아침 8시에 학원와가 밤 10시까지 밥 쳐 묵는 시간 빼고 피 나고 토 나올 정도로 빡시게 문제 풀고 리뷰하는 게 보이는데 금마들은 스타디 그룹해도 확연하게 티가 남. 그른 아들 때문에 스타디 강조하는 거임. 근데 입문반이니 기초반이니 가믄 아들 인식이 무슨 안철수 쇼맨십하는 것마냥 토익을 접하는 자세가 느껴짐 고로 일단 하긋다 마음 먹으믄 열심히 할라카는 아들하고
어울리가 개 주옥같은 생각 말고 끝내뿌야 점수가 오른다 이겁니다...
ㄴ ㄹㅇ 개념댓글이다.. 기본서 빠르게 공부하고 실전서 보면서 부족한부분만 다시 공부하던지 파랭이 붙잡고 한달내내 인강만 듣고있는애들보면 깝깝함
와 how to speeeeeech다 ㅎㅎ
ㄹㅇ 그래서 해커스는 믿고 거른다. 난 해커스가 걍 토익인줄 알았다. 하도 광고 ㅈ같이 많이해서. 쓸데없이 기초 중급 기본 실전 등등 몇가지로 나눠가지고 헷갈리게 씨벌탱들이
해커스 진짜 넘비싸
쓱빵토익님아 실전서 풀고나면 머해야됨? 다회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