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학교부터 거지같은거 안다 나ㅄ인거 깔고들어감


서울에 좆문대 공대 이번에 졸업하고 학점은 4

학교다니면 다닐수록 개빠가ㅆㄲ들만 있어서 여기에 동화 되었다간 앞날이 진짜 안보여서

어떻게든 편입해서 학사따려고 여름방학 때 해커s기본반 듣고 나머지 독학

900 친구한테 과외도 받고 학점관리 하면서 그래도 나름 한다고 했는데

알 놈들은 알겠지만 지거국 오늘 결과꺼까지 들어감

막간에 잘봤다고 생각도 들었으나


오늘 딱 까보니까 오히려 하락.

입결보다 100점은 모자라는점수


이과라서 점수는 어느정도 절충되긴 한다만

이성적으로 공인영어로도 편입은 어렵다고 생각했다.


여기 허수들도 많고 괴수들도 많은거 안다

멀쩡한 학교 나와서 토익을 옵션으로 몇 번보고 졸업하는 애들은 절대 이해안되겠지만..

나름 학교댕기면서 틈틈히 준비했는데 역시나 입시때랑 같은결과


공부하다가 딱 아까 3시에 오픈해서 까봤는데 기분이 우울하니 진짜 온세상이 우울해보인다.

넘들 좀만하면 나오는게 토익인데 난 뭐했나 싶기도하고..

고질적으로 보카랑 문법딸려서 팟5 우수수 나가더라

정말되는거 없는 인생이다.


현 시간부로 접는다

그냥 엠생으로 좆같은 곳 취직하다 뒤질운명인가보다


너네들은 좋은점수 받아서 잘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