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수 300후반 400초중반 이런애들
lc 시험치면 어떤건 들리고 어떤건 아예 안들리지?
크게 3가지 경우로 인해서 안들리는 경우가 있어
1. 어휘를 모른다 2. 어휘는 아는데 그 발음을 모른다 3.어휘도 알고 그 발음도 아는데 무슨말인지 모르겠다.
3번으로 틀리는 경우는 그냥 문제를 많이 풀면서 능력을 서서히 올리는수밖에 없어 대체적으로 진짜 유추문제같은 고득점 문제가 3번 유형인게 많아
그리고 대부분 1,2일텐데 우선 그 안들리는거 기억해 뒀다가 스크립트 펼쳐서 한번 봐바
그리고 읽어봐봐
내가 장담하는데 진짜 제대로 못읽을거야
그리고 니들이 선명하게 잘 들을수있었던 스크립트도 한번 꺼내서 읽어봐봐
내가 장담하는데 잘읽힐거다
참고로 읽는다는 기준은 지문의 성우와 똑같은 속도로 읽는다는것을 말해
분명 원음 틀어놓고 동시에 전자의 스크립트를 읽기시작하면 얼마안가서 버벅이게될거야
왜냐하면 영어도 언어기때문에 니가 무슨말인지 모르면 읽는것도 힘들다는거지
그래서 사람들이 lc할때 읽어라 읽어라 하는것도 그런거고
요지는 니가 읽을 수있는 속도의 언어만 니 귀에 들린다는거야
거의 정확하게 비례한다고 생각하면돼
lc 공부법은 의외로 엄청 간단하지 어휘도 rc만큼 많이 필요로 하지 않으니까
100문제를 풀고 니가 뽀록으로 푼것과 틀린것을 체크해놓은것들의 스크립트를 찾아서 봐
그리고 보면서 무슨말인지 해석을 해 rc처럼
그리고 소리내어서 읽어 그 성우랑 똑같은 발음과 똑같은 속도로 읽을수있을때까지
처음엔 니가 안들리는 스크립트 읽을때 엄청 버벅일거야
하지만 2번 3번 4번 주어,동사 구별하면서 자연스럽게 반복해서 읽으면 성우랑 같은 속도로 읽을수 있을거고
그 문제를 다시 들으면 니 귀에 쏙쏙 박히는것을 경험하게 될것이야
독서실다닌다고, 도서관다닌다고 말할 곳 없다고 변명하지는 말어
밖에 나가서 읽거나 집에서 읽는다는 생각은 왜 안해
니가 lc점수 올리는게 간절하면 집이나 밖이 아니라 도로변에서도 읽을텐데 어쨋든 그것은 변명에 불과하다고 생각해
그렇게 문제를 풀어나가면서 니 머리와 귀에 유형들을 박아넣어가는게 lc공부라는것이얌
lc올리는게 저점대 탈출하는 비법이니까 저점대 모두들 화이팅하자
ㅇㅈ
하나만 묻자. 지금내가 lc350인데 ETS공식실전서 5세트 주황색깔 다풀고 리뷰 한번했거든? 그냥 이거 계속 리뷰하는게나을까 아니면 다른문제집하나사서 푸는게나을까. 참고로 난 니가 말한 1,2,3 상황중 3번이 많음. 문제풀면 LC에서는 모르는 단어 몇개안나옴.
그리고 무슨말인지 모르는 상황도 있긴한데, 팟34 경우에 1번문제 힌트 들으면 그걸 이제 보기중에서 찾아야되잖아. 그거 찾고 체크할때 2번답의 힌트를 성우가 말하면 그걸못들어서 틀리는경우가 더많은듯
물론 디렉션이나 문제읽어주는시간에 다음문제 스키밍, 읽으면서 밑줄같은거 쳐놈
Ets문제 대부분은 순서대로 나오던데 사실 아직 니가 좀 덜익숙하지 않나 싶으다 원래 lc는 순발력이야 ㅎㅎ
나도 lc 470~490왔다갔다 하는데 주로 유추에서 틀려
으흠. 순발력..메모
고럼 ETS말고 다른곳 LC문제집 추천해줄거없니
글쎄 해커스나 영단기는 살면서 안풀어봐서 말야 그래도 ets가 좋다고 생각해 토익 문제랑 가장 똑같으니까 작년 12월에 출간된 실전 5회짜리 그거 사서 풀어보는거 강추
고마워!!! 진짜 좋은충고네
나 lc 455 정도인데 팟 34에서 골고루 틀린다고 보면된다 ㄹㅇ 들리는건 잘들리다가도 순발력이 부족해서 틀리는데 틀린 문제 다시풀땐 다 들린다.. 조언좀..
쉐도잉해도 충분히 머리에저장가능 도서관일땐 쉐도잉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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