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c lc 처음에 어떤걸로 시작하고 요즘은 뭐하는지 알려주세요.. 인강하고 문제집이요..21
댓글 21
제가 본 첫 정기 토익이 520이었는데 그것도 LC만 좀 공부하다 봐서 300 넘은거라 사실상 시작할 땐 LC 200-250(추정) RC 170정도에서 시작했었습니다.
토익요괴(58.148)2018-02-14 23:32:00
인강+독학으로 올렸는데, 사실 패키지로 들으면 가격이 더 싸지만 그냥 가격이나 회사 생각 안 하고 원하는 강사만 골라서 듣는 식으로 진행했고, LC(해커스, 한승태)/RC(영단기, 린한) 이렇게 갔습니다. 따라서 교재는 당연히 LC는 빨갱이 / RC는 주황이였구요.
토익요괴(58.148)2018-02-14 23:34:00
520-> 750까지 20몇일 걸렸는데, 지금은 설렁설렁하지만 그 땐 진짜 열심히 했습니다. 실전서는 LC RC 전부 ETS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중간에 해커스 1000제 2 LC도 풀어봤는데 도움이 안 된 것은 아니었지만, ETS보다 도움 되는 건 아니라고 생각 되었습니다.
토익요괴(58.148)2018-02-14 23:36:00
인강 무조건 하루에 LC는 4강 들었고, RC는 2강 들었습니다. 이걸 하면서 파트7은 꾸준히 하루에 3지문이라도 풀어나가야합니다. 다른 파트는 단기간에 올라도 파트7은 진짜 단기간에 오르진 않아서 꾸준히 해줘야 하고, '문법 끝내고 파트7 시작해야지' 이런 안일한 생각을 하면서 파트7을 미루는 사람들이 토익이 길어진다고 생각합니다.
토익요괴(58.148)2018-02-14 23:38:00
지금은 이제 토익말고 다른 것도 공부해야해서 못하고 있고... 만약 여름방학에 다시 한다고 해도 ETS 이미 풀었지만 다시 ETS 민트/보라, 기출문제집만 새로 또 사서 풀 것 같습니다.
토익요괴(58.148)2018-02-14 23:39:00
와... 진짜 감사합니다 올해 7월까지 850목표라서요 ㅎㅎ
일단 사마님대로 공부 하겠습니다.
요괴사마(124.53)2018-02-14 23:41:00
혹시 토갤 상주하시나요?
요괴사마(124.53)2018-02-14 23:42:00
저는 토익요정은 아니라... 그러지는 않고 그냥 필요한 갤러리만 유동적으로 구경하는 디씨유동충입니다. 아마 2월 11일 토익 발표날인 2월 말까지는 있을 것 같고 그 후에는 여름방학 시즌에나 올 것 같네요.
토익요괴(58.148)2018-02-14 23:43:00
잘 짜여진 최고의 플랜으로 주5일 하는 것보다, 적당히 좋은 플랜으로 주7일 하는 것이 더 잘 오른다고 생각합니다.
토익요괴(58.148)2018-02-14 23:44:00
방법은 어떻게 해도 사실 점수는 오르니까 슬럼프 오더라도, 그냥 본인이 하는 방법 그대로 최고라고 믿고 꾸준히 하시면 무조건 잘 나오실 겁니다.
토익요괴(58.148)2018-02-14 23:44:00
감사합니다. 요괴사마님
요괴사마(124.53)2018-02-14 23:46:00
혹시 단어책은 쓰셨나요?
노랭이 있는데 이거 외워도 될까요?
요괴사마(124.53)2018-02-14 23:47:00
노랭이 하루 3day씩 1-2회독 하였지만 사실 자주 나오는 표제어 정도만 외워도 단어장은 따로 없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문제 풀면서 리뷰를 하다보면 외울 단어가 생기고, 또 나오는 단어만 계속 나오다보니 필수단어는 외우기 싫어도 외워지게 되어있습니다. 따라서 단어가 분명 엄청나게 중요한 것은 맞지만, 단어장을 이용해서 따로 외우는 것보다 문제와 문장 속에서 외워나가는 것으로 충분하고 그 방법이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토익요괴(58.148)2018-02-14 23:51:00
다만 기본적으로 토익필수단어가 너무 약하다면 처음에 노랭이 1-2회독 정도는 추천 드립니다.(하루 3day)
토익요괴(58.148)2018-02-14 23:52:00
감사합니다 요괴사마님
요괴사마(124.53)2018-02-14 23:52:00
800대 -> 900대로 오른 후기에는 단어만 외워서 오른 분들이 많던데, 850이 목표라고 하셔서 제가 생각하는 850까지의 단어량은 저걸로 충분하다고 생각해서 저렇게 적었습니다.
토익요괴(58.148)2018-02-14 23:53:00
넵!
요괴사마(124.53)2018-02-14 23:54:00
노랭이외우실때 900완성단어 이런것도 다외우셨나요?
조끼충(thrwjrhfl)2018-02-15 00:09:00
아녀 ㄷㄷ900완성은커녕 800완성만 다 외웠어도 ㅆㅅㅌㅊ였을텐데... 원래 외울 생각이었는데 매일매일 푸는 문제양을 늘리다보니 틀린 문제가 많아지고, 틀린 문제에서 모르는 단어를 찾아서 수첩에 적다보니 매일매일 수첩에 있는 단어 외우기도 벅차서 도저히 노랭이를 펼 수가 없었습니다.
토익요괴(58.148)2018-02-15 00:13:00
즉, 단어장을 안 봤다고 해서 단어를 소홀히 한 건 절대 아니고, 모르는 단어가 문제 속에서 너무 많이 나와서 그것들을 따로 적고 외우다보니 단어장을 따로 펼 시간이 없었습니다.
제가 본 첫 정기 토익이 520이었는데 그것도 LC만 좀 공부하다 봐서 300 넘은거라 사실상 시작할 땐 LC 200-250(추정) RC 170정도에서 시작했었습니다.
인강+독학으로 올렸는데, 사실 패키지로 들으면 가격이 더 싸지만 그냥 가격이나 회사 생각 안 하고 원하는 강사만 골라서 듣는 식으로 진행했고, LC(해커스, 한승태)/RC(영단기, 린한) 이렇게 갔습니다. 따라서 교재는 당연히 LC는 빨갱이 / RC는 주황이였구요.
520-> 750까지 20몇일 걸렸는데, 지금은 설렁설렁하지만 그 땐 진짜 열심히 했습니다. 실전서는 LC RC 전부 ETS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중간에 해커스 1000제 2 LC도 풀어봤는데 도움이 안 된 것은 아니었지만, ETS보다 도움 되는 건 아니라고 생각 되었습니다.
인강 무조건 하루에 LC는 4강 들었고, RC는 2강 들었습니다. 이걸 하면서 파트7은 꾸준히 하루에 3지문이라도 풀어나가야합니다. 다른 파트는 단기간에 올라도 파트7은 진짜 단기간에 오르진 않아서 꾸준히 해줘야 하고, '문법 끝내고 파트7 시작해야지' 이런 안일한 생각을 하면서 파트7을 미루는 사람들이 토익이 길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이제 토익말고 다른 것도 공부해야해서 못하고 있고... 만약 여름방학에 다시 한다고 해도 ETS 이미 풀었지만 다시 ETS 민트/보라, 기출문제집만 새로 또 사서 풀 것 같습니다.
와... 진짜 감사합니다 올해 7월까지 850목표라서요 ㅎㅎ 일단 사마님대로 공부 하겠습니다.
혹시 토갤 상주하시나요?
저는 토익요정은 아니라... 그러지는 않고 그냥 필요한 갤러리만 유동적으로 구경하는 디씨유동충입니다. 아마 2월 11일 토익 발표날인 2월 말까지는 있을 것 같고 그 후에는 여름방학 시즌에나 올 것 같네요.
잘 짜여진 최고의 플랜으로 주5일 하는 것보다, 적당히 좋은 플랜으로 주7일 하는 것이 더 잘 오른다고 생각합니다.
방법은 어떻게 해도 사실 점수는 오르니까 슬럼프 오더라도, 그냥 본인이 하는 방법 그대로 최고라고 믿고 꾸준히 하시면 무조건 잘 나오실 겁니다.
감사합니다. 요괴사마님
혹시 단어책은 쓰셨나요? 노랭이 있는데 이거 외워도 될까요?
노랭이 하루 3day씩 1-2회독 하였지만 사실 자주 나오는 표제어 정도만 외워도 단어장은 따로 없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문제 풀면서 리뷰를 하다보면 외울 단어가 생기고, 또 나오는 단어만 계속 나오다보니 필수단어는 외우기 싫어도 외워지게 되어있습니다. 따라서 단어가 분명 엄청나게 중요한 것은 맞지만, 단어장을 이용해서 따로 외우는 것보다 문제와 문장 속에서 외워나가는 것으로 충분하고 그 방법이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기본적으로 토익필수단어가 너무 약하다면 처음에 노랭이 1-2회독 정도는 추천 드립니다.(하루 3day)
감사합니다 요괴사마님
800대 -> 900대로 오른 후기에는 단어만 외워서 오른 분들이 많던데, 850이 목표라고 하셔서 제가 생각하는 850까지의 단어량은 저걸로 충분하다고 생각해서 저렇게 적었습니다.
넵!
노랭이외우실때 900완성단어 이런것도 다외우셨나요?
아녀 ㄷㄷ900완성은커녕 800완성만 다 외웠어도 ㅆㅅㅌㅊ였을텐데... 원래 외울 생각이었는데 매일매일 푸는 문제양을 늘리다보니 틀린 문제가 많아지고, 틀린 문제에서 모르는 단어를 찾아서 수첩에 적다보니 매일매일 수첩에 있는 단어 외우기도 벅차서 도저히 노랭이를 펼 수가 없었습니다.
즉, 단어장을 안 봤다고 해서 단어를 소홀히 한 건 절대 아니고, 모르는 단어가 문제 속에서 너무 많이 나와서 그것들을 따로 적고 외우다보니 단어장을 따로 펼 시간이 없었습니다.
저도 단어는 문제에서 모르는단어 리뷰하면서 따로적어서 암기하고있고 그양이너무많아서 노랭이는 2개씩 큼지막하게 적힌 단어만 외우고있는데... 이게맞는건지를 잘몰라서 ㅜ 문법은 어느정도 정리가됬다고생각하는대 어휘는 아직멀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