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염라대왕불토익이네요 ㅠㅡㅠ (550점)\"
\"이번에 쉬워서 고득점 바라볼듯! (685점)\"
극혐이다. 800밑으론 거론의 의미가 없다
2. 타임어태커
\" 전 항상 다 풀고나면 시간이 남던데.. (740점)
\" 다 풀고 검토도 두세번씩 했는데 점수가 잘 안나오더라구요 ㅠㅡㅠ (690점)
본인이 타임어태커라면 지금껏 오답만을 골라온 당신은 토익 고수!
읽고 내얘기다 싶으면 머리박고 반성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자
대망의 1위
1. 매직아이
\" 지문은 다 읽었는데 문제에서 항상 틀리네요 ㅠㅠ (540점)
\" 지문은 이해가 가는데 문제는 잘 안풀리더군요 (725점)
이런 말을 할 수 있다는 용기와 자신감에 격려와 경멸의 박수를 보낸다
이해했는데 풀지 못한다.. 이 문장에서 모순을 느끼지 못한다면 언어적 싸이코패스일 가능성이 농후
공인영어시험계 공인좁밥 토익에서 가오상하게 저런짓거리 하지 말자
추가적인 타입이 있다면 제보바란다
ㄹㅇ근데 900점 넘는애가 저런이야기 하는거 못봄
너몇점이냐
저건 그냥 자신을 속이는 말 아니냐
그냥 800밑으론 닥쳐라 그래라 ㅋㅋㅋㅋㅋㅋ예시점수 개웃기네 ㅋㅋㅋㅋ
왠 800? 글쓴이 800점대야? 950 이하 씹찌꺼기들은 불/물가릴거없는데
몇개월 무새충이 젤 극혐임
본인 900중반대 허수인데 이글쓴 이새키도 씹허수인게 느껴짐 - dc App
맞말이구만ㅋㅋㅋㅋㅋㅋ
근데 1번은 초고득점이 몇 개 틀리는 이유기도함 지문 다읽고 문제 잘못읽어서 틀리기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