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 공부법이라고 하면서 보면

쉐도잉해라 딕테이션해라 아니면 둘다해라 이렇게 다 다른데

인강에선 쉐도잉 하라는데 나한테 안맞았다 ㅋㅋ 백날해봐야 안들리는건 똑같더라 진짜.. 특히 파트2.. 진짜 영어 공부안한 내자신에 대해 자괴감들고 귀를 드릴로 뚫어버리고 싶었음

결국 학원다녔는데 거기서 쉐도잉하지말고 딕테이션으로 한문제씩 늘고 물어지라고했는데
그러니 듣기 좆밥인 내가 엘씨 들리기 시작함ㅋㅋ
선생님마다 다 공부법 다른데
중요한건 자기한테 맞는걸 찾아야하는듯. 그걸 이게 깨달았다 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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