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차가 있을수도 있지만
요즘 듣기가 예전보다 까다로워 져서 미리 파트 3,4 는 문제부터 스키밍 안하면 답이 잘 안보여
나는 문제 미리 보는 시간 확보하려고 파트 3,4는 시험지에 답 체크 하고 넘어간다 마킹할 시간도 없더라.
문제부터 먼저보고 얘네가 대충 어떤상황에서 무슨얘기 할건지 먼저 떠올린 뒤에 들어야 잘들림. 귀는 스피커에 눈은 문제에 가있어야되고 다행히 대화 순서대로 답이 나오는 형식이라 들으면서 바로바로 답체크 해야댐. 대화 끝나고 문제 읽어줄 때는 무적권 다음문제 보고 있어야 되고.
근데 이러면 또 문제가 리딩 시간에 듣기 답안 나머지 마킹하고 시작해야 되서 리딩시간이 모자라다는건데 이건 어쩔 수 없이 리딩 시간단축해서 해결해야됨
본인 리딩 시간재서 풀면 10분-15분 정도 남았음 항상
실제 시험 긴장감+변수+리스닝 마킹시간 감안하면 딱 맞거나 1-2분 부족하거나 그렇더라
여튼 너네도 빨리 졸업해라 토익공부가 젤 부질없다ㅠㅠ
질문 받음22
알씨어케해?
지금 나 토익890인데 문제집 추천 좀 해줘라 ets문제는 다 풀었고 복습도 해서 이젠 답을 다 외울 지경이라 다른 문제집 풀려는데 뭘 풀지 모르겠다
와 980 ㅋㅋㅋㅋ
ㅇㄱㄹㅇ 엘씨하면서 동시에 알씨한다는거 진짜 희대의 개소리임
알씨는 뭐 내가 해줄말은 많은 영문텍스트를 최대한 많이 보는 수밖에 없다는 말 밖에 못하겠다. 리딩 전 영역이 문법따로 독해 따로 가 아님. 목표 점수가 어디냐에 따라서 다르기는 한대 최고점 목표로 할거면 본인이 하고싶은말 영작 할 수 있을 수준 되야 됨. 본인이 관심있는분야에 외국인 텔레그램 채널 들어가서 억지로라도 하고싳은얘기 하고 무슨얘기하는지
이해해보셈 제일 빨리는다
890이면 950업 어쩌구 종류 문제집 양치기 하면 금방 늘거같다. 문제질은 거기서 기기라서 뭐 추천하기 힘듦
lc 들으면서 문제 보는거 맞죠? 보기 아니고
lc 보기긴문장 나오면 보기랑 같이보면서 듣는게 잘안되는데 어케해? 보기없이 눈감고 들리면 다 들리는데 들으면서 보기찍는게 어려워 패러프레이징이 빨리 안되는것같은데 어케 공부해야해?
평소에 들을 때 뭘로 들으심? 시험은 스피커로 듣고 연습은 이어폰으로 할까해서. 이어폰으로만 연습했는데 시험칠 때 이질감 장난 아니던데.. 특히 파트2
그리고 연습할 때 쉐도잉 함??
lc 만점이 안나/ 문제 한번 보면 뭐 묻는지 아는데 계속 보고 있을 필요는 없고 대화 중에 그 문제 관련 얘기가 나온다 싶으면 보기보면서 답 찾을 준비해야지 ex) 대화 : I think i will not be able to make it on time -> 아 이년 제시간에 못하겠다는 거구나 이 을페러프레이징 한 보기가 어딨나 눈으로 찾아야지 당연히
lc어려워/ 많이 하다보면 대화상황, 문제, 보기가 거기서 거기라 하다보면 금방 늘듯
ㅇㅇ/ 이어폰으로 했는데 나도 별 차이 없던데 근데 난 소음 엄청 예민해서 일부러 lc 소음버전 찾아서 들었음. 쉐도잉은 안한지 오래됐는데 해서 나쁠건 없을거 같다.
위에 질문한 놈인데 몇 가지만 더 물어볼게. 엘씨 풀고 리뷰 평소에 어떻게 함? 내가 4백 초반인데 얼추 들으면 흐름정도는 파악하겠는데 문제당 1~2줄은 ㅈㄴ게 들어도 안들리는 부분이 꼭 있더라고. 그렇다고 다른 부분이 완벽하게 막 전치사, 관사 하나하나 다 들리는게 아니라 그냥 큼직큼직한 단어들 있잖아? 주어 동사 목적어 형용사 부사 뭐 이런거는 들리는
데 이런 부분까지 리뷰해야할까? 보통 ets기출 문제집 엘씨 풀면 9개 아니면 10개? 정도 틀리던데 그 이하로는 안줄어들고...나도 900넘기고 싶은데 암걸린다..ㅋㅋ
아니 그냥 정리해서 평소에 리뷰 어떻게 해? 이게 좀 궁금함
안들리면 왜 안들리는지 잘 고민을 해봐야지. 어차피 언어가 모두 뻔한 형태의 반복인데 그런 여러 종류의 발화 구조를 잘 모르고 있으니까 안들릴 수 있음. 들을려고 듣는게 아니고 발화를 처음 시작하는 시점에서 이 사람이 어떤 구조로 말해겠거니 무의식적으로 예상이되어야댐 관사 전치사는 원래 안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