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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본없는 호주 성우년놈들이 발음해서 그럼.


예를들자면 한국어 능력시험인데
막 전라도 사투리, 경상도 사투리
이딴거를 리스닝으로 내는거랑 비슷함
당연히 안들리지.


예를 들어
A : '밥 먹었어요?'
B : '네, 먹었습니다.'
이게 미국식, 영국식 정통영어라면


호주식은
A : '마, 밥믓나?'
B : '믓다 마.'
or
A : '아따, 식사 자셨소?'
B : '진작에 자셨당께.'
이런거랑 비슷하다 보면 됨.



원래 정통영어인 미국영어와 영국영어만 내는게 맞지만,
영어 잘하는 애들이 너무 많고, 거기서 진짜 잘하는 애들을 또 걸러내야 되니까
억지로 우겨넣은게 호주 발음임.


이 호주새ㅡ끼들은 정통영어 발음으로 쳐줄수도 없다.
너희 토린이들이 틀리는게 당연한거임.
호주 발음 문제는 틀렸다고 전혀 부끄러워 하지 않아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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