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기시작하고 파트2푸는데 갑자기 이씹새가

관자노리룰 벅벅 긁기 시작하는거임

그래서 어느순간부터 지문과 이씹새 긁는소리가 일체화가 되어서

파트2 반이상찍어서 멘탈 터짐

그래서 나만 뒤질수없어서 파트3부터 합심해서

그색기는 관자노리 긁고 나는 대가리 긁기 시전했다

덕분에 뒤통수가 살짝따가웠지만 다같이 망한것같아 기분이좋다

딸치고 자야지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