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포자200점에서 650점... 여기 고득점 자들이긴 부끄러운 점수지만 나에겐 노력의 점수ㅠㅠ 700되는게 목표야. 점수 거의 1년 걸림. 공부 안하다가 다시 공부 중.

내가 말하는 영포자는 초중고때 영어 공부안하고 5형식도 모르고 apple 같은 단어만 아는 사람임.
학원 2~3달 700, 800 너네 이야기 아니야. 내가 경험 해봄.

영포자는 기본적으로 토익'시험'을 공부 할게 아니라 영어를 공부 해야해.

기본적인 문장구조, 청취력이 없는데 문제를 푼다? 다 요행이지. 스킬도 한계가 있지. 이것도 내 경험.

Rc는 토익요정이 하라는 대로 하면 영어 공부 됨. 기초독해도 안되는데 2중지문 3중지문 기사문 의미가 있음?

Lc는 토요가 하라는거 이해가 잘 안감. 여튼 청취력 늘려야함. 그래서 나는 문제집 한 권 일단 씹어 버리자는게 목표. 단어 정리하고 스크랩 전부 분석하고. 문제 푸는건 의미 없음. 풀어서 맞춰야지 요행으로 맞춘건 의미 없음.

장기적으로 보자. 어쩔 수없음. 초중고때 놀았잖아. 그만큼 늦어졌지만 노력하면 된다고 믿고 나도 힘들지만 계속한다.

영포자들 화이팅!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