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씨: 동시토익rc + 인강 -> 스타토익 파트56 -> ets 파트7(반도 안품. 민트 흰둥이로도 충분한 듯) -> ets 민트 -> ets흰둥이
엘씨: ets종합서 -> ets보라 -> ets흰둥이
단어: 동시토익 단어책 -> 민트보라, 흰둥이 풀면서 모르는 거 조그마한 공책에 정리하면서 외움
책들 보고 아는 사람들은 알겠지만 커리는 토익요정 많이 참고함. 다만 토요가 강조하는 꼼꼼한 리뷰는 너무 귀찮아서 안함. 리뷰를 하긴 했지만 간단한 문법 확인, 모르는 단어 나만의 단어장에 옮기기 이정도만 했음.
925가 후기 쓸만큼 많이 높은 점수는 아니지만 사실 파트7 팁 주려고 글 쓴거다. 어떤 블로그를 보고 따라한 건데 9.15 때 파트7은 하나 틀릴 정도로 나름 효과를 봐서임
우선 선지문을 해야 됨. 뭐 운송장 같은 정말 정보만 있는 거면 선문제가 나을 수 있지만 메일이나 아티클 같은 건 무조건 선지문하는 게 낫다.
두 번째로, 동그라미 정말 잘 쳐야됨. 몇몇 지문에선 정보 쏟아지는데 이런 지문 읽으면서 중요하다 싶은 정보에 동그라미 안쳐놓으면 나중에 찾는데 고생한다. 이게 시간 잡아먹는 거임... 특히 아티클에서 사람, 회사명은 그냥 나올 때 마다 치면서 읽어야 된다. 나는 파트7 리뷰할 때 동그라미 치는 거, 단어 정리만 했음. 문풀할 때 쳤던 동그라미 다 지우고 문제 푸는데 필요한 동그라미 치는 연습하니까 도움 많이 되더라.
그리고 이 팁이 제일 중요한데, 다섯 문제 딸린 이중이나 삼중 지문 풀 때 첫 지문이 표 같은 게 아닌 글로 되어있는 거라면 첫지문 읽고 1번, 2번, 3번 문제를 풀어라. 가끔 변태같이 2번 문제부터 두번째 지문 읽어야 하는 거 일 수도 있는데 ets가 낸 문제라면 95%가 1번, 2번 문제는 첫번째 지문만 읽고도 풀 수 있고 가끔은 3번도 첫번째 지문만으로 해결 가능함. 그러니까 첫지문만 읽고 2번까진 확실히 풀고, 3번 문제는 문제만 읽어보고 각 안나오면 두번째 지문 읽기 시작해라. 만약 3번이 첫번째 지문으로 안풀렸으면 100% 두번째 지문으로 풀림. 이건 삼중지문에서도 마찬가지인데, 삼중은 보통 1,2번은 첫번째 지문/ 3번은 두번째 지문/ 4번은 세번째 지문 or 연계/ 5번 연계 이렇게 나온다.
이게 왜 꿀팁이냐면 이중, 삼중 다 읽고 푸는 애들이 있는데, 대부분 1번 문제 풀 때 앞 내용 까먹고 돌아가서 다시 읽는 경우가 있다. 이걸 방지하고, 문제 풀면서 리마인드가 되기 때문에 보통 5번 문제에 위치한 연계 문제를 더 빠르고 정확하게 풀 수 있음.4
해커스 토익 1000제로도 그 첫지문 123번 수법이 통하나요?
토요는 동토 1000제 많이 추천하던데 그건 별로야?
감사합니다~! 고생하셨어요
해커스천제는 안봐서 모르겠으나 만약 저렇게 안풀리면 문제를 잘 못 만든거라고 생각해. 토익 3번 보고, 기출 문제집 풀면서 저기서 벗어나는 예외를 못 봄 // 동토 천제도 마찬가지로 안봤어. 개인적인 생각엔 ets에서 내는 문제집만큼은 필수로 봐야하는데, 단기전인 토익에서 민트보라, 흰둥이로 800~900까진 충분해서 900 후반 목표가 아닌 이상
학원들 천제류까진 안봐도 될 거 같아.
Ets팟7은 별로라고 생각하신 이유가?? 저거보다 기출이랑 민트보라가 더 우선시되야하나요??
알씨 어케올렸노 이기야
ets파트7 책 자체는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어차피 이 책 문제들 중 일부가 민트에도 나와서 민트 풀 때 살짝 짜증나고, 민트, 흰둥이만 풀고 리뷰해 주면 파트7은 감이 잡힌다고 생각함. 시간 많으면 당연히 푸는 게 좋지만 필수는 아닌 책이라고 봐. 굳이 산다면 민트 끝내도 사는 게 좋음.
ㅇㅈ 나도 이중 삼중 헤매다가 패턴 분석하니 1 2번째는 대부분 첫 지문에서 나오고 3문제 는 2번째 지문 앞이나 연계형식 4 5번째는 마지막 지문 중간~끝자락과 첫지문 끝자락과 연계형이더라
LC 에서도 그런 패턴들이 존재 하나용? 770 따리인데 800 넘기고 싶네용
이중 삼중지문 보기까지 다 읽고 지문 들어가시나요? 아니면 문제만 읽고 지문 읽으시는지
엘씨는 그냥 많이 듣는 게 답인 거 같아. 나는 자투리 시간 때 파트2 풀었 던 것들 계속 들었더니 파트2는 다 맞게 되더라고. 답이 되는 유형도 반복해서 들음으로써 알게 된 거 같고. 파트3,4는 자신만의 리듬을 타는 게 중요하다고 봐. 예를들어 나는 스키밍을 132번
~134번 문제 리스닝이 나오기 전에 138~140번 문제까지 스키밍을 끝내 놓거든. 즉, 곧 풀어야 될 리스닝세트 + 2세트는 스키밍을 해놓는 식으로 리듬을 가져가려고 노력함. 이러니까 잘 풀리더라고... 그리고 파트7은 내 글 다시 읽어봐야 할 거 같다. 난 팟7 선문제 안하고 선지문해. 지문 먼저 읽고 문제품. 단, 이중 삼중의 경우엔 첫 지문을 읽
고 첫번째, 두번째 문제를 풀라는 거임.
이티에스덕후라 민보+흰둥+실전서 다 풀었는데 아직도 팟7을 겁나 틀림....다른 1000제류 풀때는 항상2개3개 틀리는데 본시험만가면 10개?정도 틀려ㅠㅠ 어케해야 할까...봤던지문 또보는게 싫어서 이티에스팟7은 사기싫은뎅..ㅠㅠ
광하예프 ! 광하예프 !
형님만 듣고 855 됬습니다 감사합니다
소리벗고 팬티질러 !!!
ㅊㅋㅊㅋ 공부 많이 하신듯
본 책들 + 소소한 파트7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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