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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c편-2
다시 내 소개부터 할께. 나는 수능은 3등급 나왔었고 첫토익은 850나왔었어.
일단 저번편에선 노베이스를 위한 독해 공부방법에 대해 다뤘었는데, 이번편부터는 내가 850점에서 어떻게 960점으로 올렸는지에 대해 설명하고 공부할때 느낀점들을 써볼께.
1. 일단 내가 처음 토익공부할때를 회상해보면, 토익 공부해야지~ 하고 일주일에 2~3번정도 도서관에가서 2시간 정도 공부를 했던것같아. 주말에는 점심 먹고 가서 저녁먹을때쯤 왔어. 처음 공부할때는 LC는 손 안대고 RC만 공부했어. 책은 해커스 1000제1 풀었었고.
2. 처음 도서관 갈려고 할때는 정말 가기 힘들었어. 퇴근후 밥먹으면 졸려서 암것도 하기 싫었었거든. 도서관에 가더라도 집중하기도 힘들고, 딴생각도 많이났어. 그래서 처음엔 일주일에 한번 도서관 가기도 힘들었었어. 그러다가 이러다간 토익이고 뭐고 암것도 못하겠구나 생각하고 그날부터 게임을 전부 끊었어. 그리고 도서관에가서 집중 못하더라도 도서관 닫을때까지 앉아있다가 왔어. 그렇게 한 1주일정도 지나니깐 공부가 할만 하더라고.
3. 처음 해커스 1000제1를 풀때는 part5,6에서 10개 part7에서 10개 해서 20개정도 틀렸었어. 물론 시간내에 다 풀지도 못했고 항상 시간 초과했었지. 문법은 고등학생 이후로 본적도 없었고, 단어도 거의 다 까먹었더라고. 그래서 일단 단어부터 외워야겠다 생각하고 영단기 주황색 기본서 rc lc 단어세트를 중고나라에서 싸게 구매했어. 중고로 구매한 이유는 한번 대충 보고 필요없다 생각하면 그냥 버릴생각으로 샀었거든. 그리곤 단어장을 외웠어. 근데 대부분(90%이상) 다 예전에는 알고 있었던 단어들이더라고. 고딩때 단어 외웠던게 조금씩 기억이 나더라. 그래서 아는단어는 과감하게 다시 보지도 않고 모르는 단어만 한번씩 봤어. 그리곤 기본서는 안풀고 그냥 한번 훑어만 봤어. 거의 아는거라서 시간낭비로 생각했어.
4. 해커스천제1을 풀다가 그냥 첫토익을 봤어. 토익을 한번도 안쳐보고는 공부를 계속 못하겠더라고. 동기부여도 할겸 해서 그냥 봤었어. 첫시험 칠때는 시간은 겨우 맞춰서 다 풀었어. 첫토익을 보고나서 공부를 좀 쉬엄쉬엄했어 도서관도 띄엄띄엄가고. 그렇게 2주후에 확인해보니 850점이 나오더라고.(rc430) 처음에는 약간 기고만장 했던것같아. 좀만 공부하면 900은 금방일 것 같았었어. 오산이었지.
5. 해커스 1000제를 일단은 그냥 다 풀었어. 매일 1회씩 풀고 싶었는데 오답까지 할려면 매일 1회도 힘들더라고 그래서 하루는 문제풀고 하루는 해설지 보고 왜틀렸는지 분석하고 해서 2일에 1회 꼴로 풀어서 겨우 한권을 끝냈어. 시간은 안재고 그때는 그냥 아무생각없이 문제만 풀었어. 처음 도서관에 앉아있기도 힘들었던시기였거든. 그러니깐 문제의 패턴이 약간은 보이더라고. 그리고 이때 가장 고민은, 문제를 다 읽고 푸는게 맞나? 이였어. 항상 시간이 모잘랐거든. 그래서 문제를 다 안읽고 풀어봤어. 그랬더니 어마어마하게 틀리더라고. 그때 깨달았지, 시간이 모자라더라도 다 읽고 푸는게 더 많이 맞겠구나 하고. 독해 실력을 더 올려야겠구나 생각했었지.
6. 그렇게 해커스를 다 풀고 두번째 산 책은 YBM 정기기출 문제집이야. 흰색. 문제를 풀면서 느낀점은 일단 해커스랑은 스타일이 약간 다르다는점. 그리고 쉬웠다는점이야. 이책 풀때는 15~17개씩 틀렸었어. 그리고 이책을 풀면서 깨달은건데, 시간재고 푸는게 의미가 없더라고. 시간 재는건 시험치는 기술 연습할때나 필요한거지, 당장 실력 올리는데는 오히려 방해만 된다는 생각을 했어. 그리곤 1회 풀 때 한문제 한문제 정독해가면서 풀었어. 독해가 잘 안되면 두번씩 읽기도 하고. 집중이 안되면 중간에 10분 쉬다가 다시 풀었어. 그리곤 틀린문제나 중간에 막힌 지문들은 다시한번 더 읽었었어.
7. 그다음 샀던 책은 해커스의 스타토익 이란 책이야. Part5,6를 정복해야겠다고 마음먹고 나서 처음 산 책이지. 그래서 이 책을 어떻게 공부했냐면. 일단 설명 한번 읽어보고 모르는 내용 있으면 체크 해놨어. 그리곤 옆에 딸린 문제를 풀고 만약 다 맞고 앞으로도 이런 유형이 다시 나오면 맞을 자신이 있다 생각되면 그 챕터는 그냥 넘겼어. 그리고 문제 풀다가 틀렸던 챕터, 내가 몰랐었던, 약점이라고 생각했던 챕터는 그냥 외웠어.
예를 몇가지 들면, 4형식동사의 수동태는 뒤에 목적어가 어떻게 오는지, 그럼 그 4형식 동사에는 어떤것들이 있는지. 자동사는 어떤것들이 있는지, 자동사 뒤에는 어떤 전치사들이 와야하는지. 불가산명사들은 어떤것들이 있는지. 등등
이해가 잘 안되는 내용들은 구글에 검색도 해봤었고, 불가산명사 같은 경우는 원어민들은 어떤식으로 구별하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가더라고, 그래서 그냥 외웠어.
8. 그렇게 스타토익을 시작하고, 퇴근후에 피곤해서 그냥 자는 날이 많아지더라고. 그래서 다시 동기부여좀 할 겸 시험을 봤어. 시험 칠때 마킹 다하고도 시간이 10분정도 남더라고 그래서 책상에 답을 다 적어와서 바로바로 맞춰봤었어. 점수는 890점(rc 465)이 나오더라고. 이때가 첫시험 보고 한달후였어.
9. 890이란 성적을 받고, 이제 토익은 그만 할까, 고민을 했어. 고민을 하면서 좀 놀았지(미드만 주구장창봄. 시리즈 2~3편 정주행함) . 놀면서 아예 손놓는건 그래서 스타토익 조금씩 하면서, YBM 민트 사서 중간중간에 조금씩 풀었었어. 그렇게 3달이 지나고, 새로운 목표가 생겼었어. 그래서 어디까지 가능한지 내 자신을 테스트 해 보자! 해서 다시 공부를 시작했어. 그래서 다시 동기부여좀 할 겸 시험을 쳐봤는데 성적이 850(rc 430)으로 떨어졌더라고. 그래서 스타토익 복습좀 하면서 여러가지 시도를 해봤어. 그중에 하나가 전전편에서 설명했던 암기법이야.
10. 그리고는 part5,6 문제좀 더 풀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 그래서 책을 한권 샀어 무슨책이냐면 박혜원 선생님의 나혼자 끝내는 part 5&6 이야. 이 책을 산 이유는 유튜브에서 토익 검색좀 해보다가 우연히 봤는데 선생님이 말하는게 공감이 많이 가더라고. 그래서 이책을 사면 도움이 되겠구나 생각해서 찾아서 샀어. 이책의 특징은 일단 기본적인 문제들은 쉬워 근데 다른 책에서는 잘 안다루는 중요한 내용들이 있더라고. 예를들면, notify 와 announce의 차이점 같은것들을 이걸 풀면서 처음 깨달았어. 그리곤 구글에서 3형식 4형식 동사들을 다 검색해보곤 했지. 또한가지 특징은, 뒤에 복습용 문제가 따로 있다는거야. 그래서 따로 지우고 다시 풀 필요가 없었어.
11. 위의 책도 다 끝내고 나서 그다음에 생각해 보니깐, 내가 이렇게 새로운 책들을 구해서 풀고 있는데, 정작 내가 틀렸던 문제들은 다시 풀면 다 맞을 수 있을까? 틀린문제 또틀릴꺼면 공부하는 의미가 없잖아! 하고 깨달아 버렸어. 그래서 해커스 천제1 부터 스타토익, YBM ,나혼자 끝내는part5&6 까지 틀린 문제들만 다시 지워서 맞을때까지 반복해서 풀었어. 이떄가 한창 공부할때였는데 퇴근하고 힘들어도 매주 4~5번은 도서관에 가서 공부했었던것같아.
12. 그리고 이제 더 풀 문제가 필요해서 샀던 책이 해커스 천제2 야. 이책 풀때는 rc에서 10개정도밖에 안틀리더라고. Part5에서는 어휘문제만 2~3문제 틀리고 part7에서 7~8문제 틀리고.
그래서 이 책 풀때는 독해실력좀 더 올려야겠다! 라고 생각을 하고 어떻게 하면 독해 실력이 올라갈까 생각해봤어. 그러다가 생각이 든건데 많이 읽는 것 밖에 답이 없더라고. 그래서 문제 풀다가 읽히는 속도가 느린 지문들은 타이머로 시간 단축하면서 만족할만한 속도 나올때까지 계속 다시 읽고는 했어.
13. 쓰다보니깐 내가 오답정리 어떻게 했는지 설명을 안했었네. 나는 여러 시도를 많이 해봤어. 일단 문제 옆에다 바로 오답을 하는 방법. 이 방법은 옆에다 쉽게 바로 적어놓으니깐 다시 보기만 하면 바로 복습을 할수있었어. 그래서 노베이스에게는 추천할만한 방법이야. 근데 나는 문제를 여러 번 다시 풀어봐야 했어서 이방법은 안썼어. 두번째는 컴퓨터로 타이핑을 쳤었어. 책 찾을 필요 없이 프린트해서 여러 번 풀수 있도록 할려고. 그런데 타이핑 하는게 힘들더라고, 타이핑 치면서 복습 되는것도 없고. 그래서 그냥 노트에 따로 정리했어. 한쪽에 2문제 씩만 문제 그대로 다시 풀수 있게 적어놓고 밑에는 정답과 설명을 썼었어. 설명에는 적으면서 다시한번 복습한다는 생각으로 그 틀린 문제에 해당되는 개념들을 전부 적었어. 그리고 풀면서 모르는 단어는 다른 노트에 따로 정리 했었어. 다 정리하니깐 500원짜리 노트 한권 분량 나오더라.
14. 그리곤 다시 시험을 치고는 960(rc480) 이 나오더라.이때도 시간이 7~8분 남아서 책상에 답 적어왔었어. 이때가 850점 맞은후로 2달 뒤였어.
15. 그래서 생각해보면 지금까지 내 공부량은 하루 2~3시간씩 일주일에 3~4번으로 4~5달 정도인것같아. 그냥 참고만 했으면 좋겠어.
16.자동사 외웠던 엑셀 파일이랑 내 단어장 사진 올려줄게. 자동사는 뒤에 자주오는 전치사까지 한꺼번에 외웠어.
17. 마지막으로 내가 공부하면서 가장 큰 깨달음은, 공부에 가장 중요한 능력은 자기 인지능력인것 같아. 내가 어떤 부분이 부족한지 알고, 어떻게 해야되는지 생각하는것이 독학으로 공부하는데 가장 도움이 많이 됬어. 토갤에 많은 사람들은 자기가 뭐가 부족한지도 모르고 남들따라서 양치기만 주구장창 하는것같아서 안타까워. 부족한부분을 채워넣는 공부를 해야 실력이 팍팍 오르는데 말이지.
18. 그리고 추천좀 부탁할게. 힘들게 썼는데 여러사람 볼수있게.ㅋㅋ
19. 질문받는다!
나도 유튜브에서 박혜원 무료강의 우연히 보고 도움 많이 됐엇는데
정확히 말하면 좋은 강의는 아님
캬..550에서 두달해서 780인데 자극받고간다 ㅊㅋ해 - dc App
시험여러번쳐봤으면 체감상 rc 몇개틀렸을때 몇점이었는지 말해줭
몇달 되서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대충 11~14 개 틀렸을때 rc 430 나왔고 6개 틀렸을때 480 나왔었어. 480나온건 가장 최근에 직접 채점해본거라서 정확히 기억함. 그때가 난이도 중상이였나 그랬을꺼야 논란문제도 4문젠가 있엇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형형 공부기간,하루 공부시간 어케되써??? 일주일에 몇일 공부했고??
조금 공부할때는 일주일에 2~3번 평일2시간, 주말 3~4시간 정도. 많이공부할때는 일주일에 4~5번 평일3시간, 주말 5~6시간정도.
단어파일좀 ㅜㅜ
너가 직접 만들어 ㅡㅡ
힝 ㅜㅜ 툴이라도 그럼 보내줘
저는 현재 700점이구용 p5를 10개 쯤 틀리고, 6도 반 정도 틀려서 정복이 필요한 상황인데ㅜ 오답노트 쓰는 수작업이 너무 힘들고 막상 정리해놔도 뭔가 가독성이 떨어져서 자주 안 읽게 되더라구요.. 오답노트 정리 하는 시간과 힘이 많이 들 것 같은데, 정리 내용의 핵심은 무엇인가요? 문장에서 답 되는 핵심 키워드만 쓰시는지.. 오답노트 보고싶네요ㅠㅠ
나도 사실 정리하는데 쓰는 시간이 너무 오래걸려서 진짜 꼭 복습이 여러번 필요한 내용들만 골라서 적었고, 간단하게 책 바로 찾아볼 수 있는건 한번씩 보고 따로 정리는 안했음. 그리고 나는 쓰는데 시간쓰는게 너무 아까워서 글씨도 막 날려쓰고 펜도 한가지색으로만 하고, 예쁘게 '정리'하는데 신경을 안쓰고 '내용'에만 신경을 썼어. 예쁘게 정리 다 해놔도 내가 한번 딱 봤을때 아 맞다 할정도로 이해되기 쉽게 적어놓지 않으면 다시봐도 먼내용이지 모르겠더라고. 그래서 대충 요약하면 1. 문제, 2. 선지4개, 3. 왜틀렸는지(ex. 어휘or문법or실수), 4.관련된 개념(쉽게 요약해서)(스타토익 보고찾음) 5.잘 안보이는데에다 정답. 이정도만 적었어.
그리고 저렇게 한번 오답해놓고 문제를 다시 풀면 2가지 경우가 생기잖아. 틀린경우와 맞은경우. 틀린경우에는 다음에 다시 풀수있게 문제 옆에다 체크하고 다시 관련 개념 떠올려보면서 내가 떠올린거하고 적혀있는거하고 비교하면서 공부를 했고. 맞은 경우에 어떻게 맞았는지 생각한번 해보고 찍어서 맞았을때는 체크하고 마찬가지로 개념 떠올리면서 다시 공부했고. 확실히 알고 푼 경우에는 그냥 넘어갔어. 확실히 알고 푼 문제들은 한달정도 지나도 안까먹더라고.
그리고 가독성 관련해서 해줄말은. 한페이지에 빽빽하게 정리하면 보기 힘들더라고. 한페이지에 2문제 정도면 충분한것같아. 그리고 만약 정말 노트정리 하는데 신경이 너무 쓰이고 거슬리는 느낌이 든다면, 그냥 바로 다른 방법으로 바꾸는걸 추천해. 예를들면, 문제를 다 적는게 아닌. 딱 빈칸 앞뒤 단어만 제대로 적고 나머지는 그냥 알아볼 수 있게 S+notify+( )+( ) 이런식으로 간략하게 적어놓으면 돼. 그리고 밑에다가 notify, inform, remind, assure + 사람 목적어 + 사물목적어 이런식으로 정리만 해놓는거지 이런식으로 오답문제 노트가 아닌, 오답개념 노트로 만들어서 공부하면 훨씬 수월할거야
대박! 친절한 답변 감사합니다 ㅠㅠ 오답노트 정리 방법에 딜레마가 생겨서 참 엄두가 안 났었눈데 실질적인 도움 주셔서 감사해요~~
아, 그리구 p5 풀면서 모르는 단어 나오면 따로 단어장에 정리하셨다 그러셨는데 그냥 오답 노트 해당 문제 페이지에다가 같이 쓰지 않은 이유가 있으신가요?
나는 모르는 단어가 대부분 part7 지문에서 나왔고, 맞은지문들에서도 모르는 단어가 많이 나와서 그냥 오답노트에는 틀린문제,개념만 적고 단어는 따로 적엇어.
그리고 저도 박혜원 강사님 동영상 나오는 ybm 실전 rc 1000제 1편 풀고있긴 한데, 나혼자 끝내는 part 5&6 이 책 괜찮나용? 문법 개념 설명서 형식인가요? 기본 개념은 이제 어느정도 다 숙지되어가긴 하지만 여전히 부족한 부분이 있긴 해서요..
그냥 part5,6만 나오는 문제집이야. 개념설명하는부분은 따로없고. 근데 해설지가 다른 문제집들에 비해서 조금 잘되어있어. 신선한 문제들도 많고. 나도 스타토익 끝내고나서 느낀게, 개념은 이제 어느정도 알겠는데 문제 풀때 실제로 바로바로 적용해서 3초문제로 만들 수 있을까? 고민해봤는데 문제를 더 많이 풀면서 바로바로 적용하는 연습을 하지 않으면 안되겠더라고. 그래서 문제좀 더 많이 풀어봐야겠다 생각해서 푼거야. 풀고나서는 자주 푼 유형의 문제는 고민할 필요도 없이 정답이 바로 나왔던것 같아.
아아 문제를 많이 풀어보려고 하신거였구나.. 저는 우선 아직 1000제중에 200문제 정도 풀고 리뷰했는데 요걸 그냥 더 풀어야 겠네요~ㅎㅎ 이번 글에 특히 rc 공뷰에 관해서 진짜 중요한 얘기 많이 해주신 것 같아요! 도움 많이 되었습니다~~
https://open.kakao.com/o/grSaZbl
글쓴형님, 자동사 엑셀에 정리하는 거요, 해커 스타토익 책 정리한건가요
스타토익 + 구글검색 + 문제풀다 나온거 등등
윤하 콘서트 곧 해. 규모 커서 자리 충분해. 트와이스 역대 최대 관객수 콘서트인 레디투비콘이 매진되지않고 13,792명이었는데, 작년 윤하 연말콘은 21,708명 기록.(출처: KOPIS) 체조경기장이라 시야도 다 좋아. "평생 남는 경험"해봐. "7집 리패키지" 앨범 꼭 듣고와. 6집 리패키지랑 4집도 듣고오면좋아(전부 명반이야. 안오더라도 꼭 들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