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당일에 쓸 마킹용 연필 미리 가져가라, 문제는 샤프로 풀어도
당 떨어지니까 녹여먹을 초코렛 들고가고,
추운게 낫긴 하지만 양말 여분 하나 더 챙겨가라.
2. 파트1 지시문 나올 땐 파트 5 풀고, 파트 2 지시문 나올 때는 3~5문제 확인만하고 다시 와라
확인은 정답을 찾으면 좋은데 아니면 아닌 선지만 일단 날려먹고 정답 후보 줄이고 오라는 뜻
헛짓거리 하다가 파트 2 첫문제 날려먹으면 LC 전부 망침
3. 파트3,4 지시문엔 헛짓꺼리 하지 말고 다음 세문제 질문이랑 선지 정리해놔라
질문 간 연계 생각해서 상황 예상했다가 다르면 멘붕이니까 헛생각 버리고 깔끔하게 들어라
번호랑 문제 말해줄 때 다음 질문-선지 읽어야함
4. 3,4 LC 신유형은 솔직히 존-나 쉽다.
사전 정보 미리 확인하고 두번째 문제가 지엽적인 거 물어보니까 그 부분만 들으면 됨
5. 파트 5 헷깔려도 걍 한번만에 풀고 가라. 나중에 다시 돌아와서 볼 여유 없음.
있다고? 그 시간에 파트 6,7 답안 검수해라.
다 풀었으면 답안지에 작성까지 해놓고 6,7로 넘어가라
6. 조바심 내면 맞을 거 틀림
6,7 풀 때 얘기하는 거다.
6풀고 다시 볼 시간 없으니까 한번에 천천히 정독하고 풀어놔라.
7. 파트 7은 삼중지문-단일지문-이중지문 순이다.
집중력 남았을 때 삼중지문 풀어내고
단일지문 풀다가 한번에 안 읽히면 걍 넘어가라 두 지문 정도는 이중지문 다 풀고 와서 다시 봐도 됨
이중지문은 양이 많다고 시간이 더 걸리는 거 아니니까 생소한 유형의 조합이면 풀지말고 넘어가고
한번 다 끝냈을 때 돌아와서 풀어도 된다.
8.맞는정보, 틀린정보 찾는 문제에 시간 너무 버리지 마라,
마찬가지로 지문에 엮인 마지막 문제 애매하면 걍 답안 체크하면서 찍으면 되니까
시간 낭비하지 마라.
9. 지우개 비싼걸로 사라
두번 말 안한다 비싸고 모서리 살짝만 갈아놓은 새삥 들고가라
조언 고맙습니다 화이팅 할께요!
님 구토익 본 적 있음? 신이랑 비교했을때 어떰 바뀌고 처음보는거임
구토익이랑 비교했을 때 파트 7 양이 많아지고 까탈스러워짐, 추론 문제 같이 언어적 사고를 물어보는 경우가 많음. 파트 2 영국식 영어가 좀 거슬렸고(짧아서 잘 안들림) 의문사 질문의 의도를 파악하는 게 더 중요. 파트3,4 난이도가 전체적으로 올라갔는데 단순 영어 활용보다 상황 파악이나 즉각적인 정보 취사선택같은 언어적 센스에 집중한다는 느낌.
양이 조금씩 늘어나고 트리키한 문제가 좀 많아져서 피로도는 높으나 구토익과 엄청난 차이는 없는듯.
내가 구토익보고 처음으로 12월에 신토익봤는데 구토익 855였고 이번에 910나옴 예상감?
182님 자세한 설명 감사요 59님은 더 쉬웠던건가
755점인데요 뒤에20문제는 찍거든요..저같은경우도 삼중지문부터 풀어야될까요?
파트 5 몇개 틀림?
뒤에 20개 찍는다는 걸 봐서는 이중지문 안풀리는 거 무작정 집고 있는 경우가 많단다. 그런 이중지문에 엮인 문제는 4문제고 삼중지문에 엮인 문제는 5문제인데, 문제푸는 시간이 비슷하다면 차라리 삼중지문 먼저 푸는 게 낫지 않겠니
삼중지문이라고 시간이 엄청 더 걸리는게 아님, 보통 지문 다 읽고도 문제가 안 풀리니까 시간을 잡아먹는거지, 삼중지문 문제에서 4개 완벽하게 풀고 한문제는 둘 중 하나 찍는다고 생각하고 넘어가면 지금보다 50점은 더 올린다.
답변감사합니다 파트5는 5~9개정도 틀리는거같아요 팁좋네요 내일써먹고오겠슴다
팁 ㄱㅅ 잘보고 올게
ㅇㄱㄹㅇ 왜 시간이 부족한지 생각해보면 대부분 not/true 문제에서 다 날라갓엇음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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