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 여태 몇번 칠때 마다 항상 일요일이었어서 이번에도 당연히 일요일인줄 알고 날짜체크 안했는데

토요일이더라.. 오늘 아침에 엄마가 시험 잘치고 오라고 밥 차려 주신거 맛있게 먹고 기분좋게

시험치러 학교에 도착했는데 아무도 없어서 시발 존나 당황했네 하...

5만원도 아깝지만  존나 한심하고 자괴감든다. 씨발...

이거치고 여행갈라고 일정 잡아놨는데.

집에도 못들어가고 피씨방왔다.. 시간 떼우다 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