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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안녕. 눈팅 치다가 오늘 가입했다.
사실 커뮤보면서 공부하면 팔랑귀가 될것같아서
얼마전 시험까지 혼자 독학했는데 정말 힘들었다.

난 정말 여기 갤러들이 전부 기만자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ㄹㅇ노베인데 첫 진단평가가 LC90 RC 165 총합 255라는
저세상 점수가 나왔을 정도다. (참고로 내 신발사이즈는 250이다.ㄹㅇ씹노베 ㅇㅈ?)

가진거라곤 엘리트체육인의 강한 육체와 정신력밖에 없어서 하루 공부량은 10~16시간정도 된다.

혼자 준비한 첫 시험)  1월2일에 토익 공부 시작해서 초딩수준 문법공부 2주정도하고 하루에 1회씩 실전모의고사푸는데

1/  2 LC  95  RC160 255점
1/14 LC150 RC180 330점
1/15 LC185 RC175 360점
1/16 LC200 RC205 405점
1/17 LC215 RC185 400점
1/18 LC215 RC210 425점

이런식으로 진행했다.ㅁㅌㅊ? 1/19~1/26는 한국사공부 일주일동안 올인해서 68점맞고 아쉽게 2급땄다. ㅂㄷㅂㄷ

1/28 부터 기본기가 너무 부족해서
ㅎXㅅ 김ㅈㅌ 원ㅈㅇ 기본강의 듣기시작했다.
다시 모의고사 들어가서

1/30 LC270 RC195 465점

한국사 공부하느라 없던 독해능력이 저세상까지 가버리면서RC점수가 다시 바닥을 찍었다.RC인강을 일주일동안 완강하고 다시 모의고사 들어갔다.

2 /7  LC225 RC250 475점
2 /8  LC220 RC200 420점

진짜 여기서 멘탈 개나가고 포기하고 싶었다. 곧 2/10 첫 시험인데ㅜㅜ 인강선생님도 밉고 내 머갈통도 부숴버리고 싶었다. 근데 체육인이 남탓 하는건 수치스러운 일이기때문에 내가 빡 머갈이라고 생각했다. 머갈통을 부술순없어서 볼펜 한자루 박살냈다. 분노조절장애 ㅇㅈ?
너무 우울해서 단어장만 보면서 2/10 시험 쳤다.

시험땐 평소보다 집중이 잘됐다. 시험보고 나오는데 고사실 애들이 토익갤러리 얘기하더라 그래서 얼른 들어가봤는데
ㄹㅇ 나혼자 눈감고 귀닫고 독불장군처럼 공부하고 있었더라.
먼저 인기글에있는 문제집 추천서 보고 내수준에 맞게 평민 맨 아래에있는 ㅎxㅅ 토익 실전 5회분 샀다. 그리고 앞으로 살 문제 집도 사진 처럼 정리해놨다.(피드백 환영) 2/10날은 쉬면서 토갤 첨부터 끝까지 정독했다. 별사람 다있더라.

2/10 시험후

2/11 LC 220 RC280 500점
2/12 LC 275 RC320 595점

오답피드백하는 방식만 바꿨을 뿐인데 점수상승이 미쳤다.
물론 주말에 쉬어서 컨디션이 좋았던것도 있지만, 희망을 봤다.

오늘도 어제 본거 열심히 오답하고 이제곧 모의 푼다.
하루에 모의푸는 시간이 제일 기대된다.

내목표는 4/14일까지 15000제를 풀고 오답하고 나온 내점수에 체육인 답게 깔끔하게 결과에 승복하고 싶다. 나와의 싸움인것이다. 친구도 안만나고 하소연 할곳은 필요해서 여기다가 매일 글적기로 했다. 잘부탁한다.

15000제 프로젝트 진행 상태 : 2200 / 1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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