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have been spending a huge time on studying english.
이거 아어브밴 스뺀디이너 유쥬타임(또는 라임)온스떠딘닝글리슈
이렇게 소리난다.
그리고 이렇게 한두개 그냥 중요하다고 대단한거 가르쳐 주는 거 같이 던져주는게 학원 스타일이야
본질적인 걸 알아야 해.
영어가 한두개냐? 이런 거 단편적인 거 외워서 독파하려면 수천년 걸려...
어짜피 여기 제대로 공부하는 애들 없겠지만서도 이 글 보는 애들 있으면 고민 많이 해봐라
먼말이야..
그래 무슨 말이 모르니깐 니가 LC가 안들리는 거야. 이걸 알야 LC가지고 몇년을 방황을 안하는 거야. LC 400넘어도 만점 찍고 공부안해도 만점이 나와야 토익이 900점 후반을 찍는 거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좀 살려주세요 진짜 연음 이런거 ㅏ나도 모르겟고 ㅠ 공부 어케해야할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 그래? 너 진성으로 고민하는 애야? 여기 이상한 막 딴지 걸어서 험한 말 해서 미안해... 돌아가는 길이 아니라 정석대로 가야해. 발음을 책을 사봐. 일단 그거라도. 근데 그게 혼자하기 힘들어 그래도 그걸 안보면 평생 해결 안된다. 발음 무작정 따라잡기 이런 책 있어. 다락원이나 길벗 출판사 이런데서 나온 거 있어. 그거 보고 기초를 쌓아야 영어가 들리는 거야. 근데 형이 좀 걱정되는 게 국내에 제대로 통합적으로 정확하게 알려주는 교재가 없어서 그게 좀 문제다. 그거라도 사면 급한 불은 끌거야. 니가 만약 900이상이 목표라면 그거가지고는 또 한계에 부딪힐거야. 발음책이다 그걸 사봐라
목표는 900이상입니다.. 왜 막힐거라는건지요?
정확치가 않다는 거야. 몇가지만 알아도 점수는 올라. 근데 근본적인 걸 모르면 한 400대야. LC 400대 해봤자 점수로 700후반에서 800초반이야. 얘네들 책이 한글로 발음 써놓고 막 설명해 놨던 말이야. 그런데 그게 제대로 된 게 아니거든. 내가 이글에서 쓴 것처럼 한글로 써놨는데 "이런 식이다" 감을 잡고 받아쓰기 하면서 소리로 확인하고 이런 고된 훈련을 해야 해. 그래서 문제야. 근데 더 근본적인 원리를 알면 발음이 다보여... 근데 그렇게 잘 해놓은 교재가 없어. 일단 급한 불이라도 꺼.
화이팅 해라 형 자러 간다.
형 파트2 가 너무많이 틀려요. 팥 234 중에 파트2가 제일 어려운것같아요. 방금 흰둥이 풀고왔는데 3,4 합해서 틀린거랑 2틀린거랑 개수 한개차이밖에 안나유
내가 위에 글써놨으니깐 그거 참고 팟2면 질문자체 해석과 문장구조를 익혀서 빨리 알아듣는 훈련만 해도 점수 좀 오를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