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한국놈들이니깐
뭘 하든 무조건
우리가 언어를 인식하는 방식에 어떤 다른 방식을 생각할 여지가 없이 무조건적으로 그 방식이 익숙해져 있음.
예를 들어서 주어 나온 다음에는 어쩌고 저쩌고 하고 동사는 나오는 것임.
결론적으로 동사는 맨 마지막에 정보를 입수함. 그게 평생 해온 언어습관임.
그런데 영어는 동사가 먼저 나오기 때문에
우리가 무의식적으로 들을 때 동사는 제껴두고 주변 정보만 듣게 되어있음.
이게 우리 인식도 못하는 습관임.
즉 내 말은 그걸 이제는 먼저 내가 이렇게 하는구나라는 걸 파악하고
영어라는 언어의 인식 방식을 내 머리속에 추가하고 이걸 숙달시켜야 한다는 것임,
I went to theater yester with Tina. 이런 문장이 있을 때
I 가 들리면 - 아 내가
went - 어디를 갔구나 어디 갔냐?
극장 - 아 극장 갔구나
이런 식으로 정보의 인식 순서를 전환하는 것을 숙달시켜야 한다는 것임.
뭐 이정도하면 이해하겠지??
******* 추가로 좀 중요한 얘기를 하자면
이걸 해야만 앞뒤로 왔다갔다 하는 해석습관이 사려져서 문장 이해속도가 빨라짐.. 즉 독해속도가 빨라지고 듣기 이해속도도 엄청 빨라질 수 있는 방법임.
기존에 한국식으로 언어를 인식하면 그 과정이 3-4번 반복되는 과정이라서 뇌에 과부하가 걸리고 속도가 안나는 것임.
나는 이해했다 당신의 말을
꺼져 니같은 사기꾼 말 안들어 개샏꺄~
빙신ㅋㅋ욕먹고 댓삭하네
븅신샛기 이거 좀 받아들이는 줄 알고 좋은 말 해줬더니 씨발샛기가 은혜도 모르고 이 개만도 못한 샛기 뒤져 이 개샛기야.
아 해솔단 너 점수인증은 안하고 남들 내리까던데 왜 그러고사냐? ㅂㅅ
야 이 개븅신샛기야... 아놔 이 씨발 샛기... 너 970이라며 이 개샛기야.. 븅신샛기야. 970맞는 샛기가 이 게시판와서 상주하겠냐?? 니 대가리는 그런 대가리냐??? 븅신샛기 이거...
이거 맞따 요즘에 이거 혼자 깨닫고 고치고있었는데 적어놨노 ㅋㅋ
ㅎㄹ..맞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