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영어라고들 하는데 지문보면 생활영어도 아님
그냥 존나 베베꼬여서 문제내고 그거 맞추라는 심보뒤틀린 영어로 밖에 안보인다
사무영어로 치기도 애매한게, 문장 구조 자체가 흔한 서면으로 주고 받거나 하는 문장이 아니라
\'영어가 사실 이것도 되지롱~\'
하는 느낌이다
문장도 존나 투박한 단어들이 어거지로 만들어져서 읽는 사람에게 ㄹㅇ 불편함을 줌
그래도 듣기는 생활영어 맞더라25
그냥 존나 베베꼬여서 문제내고 그거 맞추라는 심보뒤틀린 영어로 밖에 안보인다
사무영어로 치기도 애매한게, 문장 구조 자체가 흔한 서면으로 주고 받거나 하는 문장이 아니라
\'영어가 사실 이것도 되지롱~\'
하는 느낌이다
문장도 존나 투박한 단어들이 어거지로 만들어져서 읽는 사람에게 ㄹㅇ 불편함을 줌
그래도 듣기는 생활영어 맞더라25
당연함 그냥 미국의 51번째 주가 주인님 나랏말 배우라고 강요하는 거임
정작 토익 요구하는 직업이나 전문직 중에 자리잡은 틀딱들 보면 토익점수 400안넘는다고 뉴스 나오더라(한전)
고런 틀딱덜언 경쟁력없이 이력서만 내면 취업 가능하던 시절 취업했던놈들임 철판 깔고 좆도 모르면서 일하다 짬으로 사회적지위 높아지고 신입사원 멸시하는 면접기준 내는거
그건 요구하기 이전 호랑이 담배피던 시대라서 - dc App
그니깐 그게 넘 좆같다 진짜
현재 4050 십쉑기덜은 진짜 축복받은 세대 뒷 세대에선 전쟁으로 터닦아놓고 앞 세대에선 고학력 고스펙 신입사원이 대기중 진짜 세상 불평등하다 아프니까 뒤져야함 시바 자다말고 깨서 세삼 세상의 부조리함을 생각하게되네 열심히 해야겠다
그냥 성실성 평가임
글쎄 지금 40~50세대든 20~30세대든 둘다 장단점이 있는거같은데? 하나만 축복받았다고 생각 안함. - dc App
그땐 자유가 없어서 자유를 찾으려고 사람이 많이 죽던시기였는데 그렇게 꿀만 빨았다고 보기엔 무리가 있지. 지금도 집회를 하긴 하지만 하다가 최루탄에 맞아죽진 않잖냐. 나도 20대중반이지만 지금 20~30세대는 한반도역사상 가장 자유가 있는 성장기를 보낸 성인이라고 생각하고 굶어죽는 사람은 1도 없음. 욕심만 버리면 어떻게든 행복한 생활가능 - dc App
이게 무슨소리지 지금 2030 이 축복 받았다는건 대체 어느부분이 자유롭단거지? 부동산, 취업, 결혼, 학업 모든게 경쟁사회로 바뀌어서 치열한 경쟁에 극한의 스트레스로 자살률이 한반도 역대 최고치인데 굶어 죽지만 않으면 행복한 생활인가? 그러면 4050 세대는 뭐 굶어 뒤진세대였나? 욕심만 버리고 어떻게든 행복한 생활 했으면 됐는데 쓸대없이 집회나하니까죽지
결혼도 자유로워 대학도 개나소나가 대학만 나오면 아무것도 안보고 공/대기업 취직하니 자유는 저때가 더 많았던거 같은데? 심지어 한창 산업화때라 미개발 지역 수도권에 많아서 누구나 다 집사고 되려 집을 아무도 소유 안하려 하니 부동산 투기도 없었던때 너무 풍족한 나머지 개나소나 사업하겠다고 imf때 여럿 사업 망한거지 배부른거 제외하면 축복받았지
내생각은 그럼. 난 아빠세대때가 아니라 지금 살고있는걸 감사하게 생각하고있음. 지금은 상대적 빈곤은 있어도 절대적 빈곤은 없음. 지금은 아무리 가난하게 살아도 있을건 다있음. 한번쯤 해외여행 갔다온 사람도 많고. 그땐 절대적 빈곤까지 있었고. 국가의 개인에 대한 통제도 있었지. 그런의미에서 자유가 있다고 한거다. - dc App
토익 파투 파포 파쎄는 적어도 나쁘지않은 시험이라고 본다. 회화에서도 괜찮은 표현이 종종 나오고 독해는 최근 많이 깔끔해지고 국어능력수준만 잘 길러져있다면 충분히 영어공부가 되는 시험이라고 본다. 그게 취업스펙으로 전락해버리고 ybm새끼들도 성적발표날 추가접수니 이상한걸로 팔아먹는것이 되레 문제라고봄. 덕분에 토익이 엄청 개량되어진 결과가 나아졌지만
그건 니가 500 따리라서 그런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