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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겠다

상반기 써야되는데 700 넘어야 되눈데 600도 못 넘었다

집에 알면 난리 날까봐 600점대라고 말하긴 했는데 그마저도 엄마는 700 못 넘었다니 빨리 학원 알아보라고 난리다

엄마 반응도 이해가 되는 게 내가 나이가 있다보니...

솔직히 공부 거의 안 했다. 그냥 의욕이 안 생기더라.

해커스 노랭이 그거만 보고 들어갔음.

LC는 중고딩 때부터 꾸준히 못했다.

시험 때마다 파트2는 반 정도만 들리고 3, 4는 거의 십중팔구 찍음..

이번 시험은 파트1부터 헤맸다.

때문에 빨갱이도 진단고사 말고는 완전 새책이다.

RC도 이번에 175번부터인가 거기서부터 찍었다.

근데 내가 옛날부터 남의 도움 받는 거 싫어해서 혼자서 쭉 해왔는데 이제 그럴 때가 아닌 것 같기도 하고...

나이가 있어서 학원에 가자니 뭔가 껄끄럽고...

인강을 들어야 할지...

ㄹㅇ 빨갱이랑 파랭이 정복하면 800 넘길 수 있을지...

그냥 아무 말이나 해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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