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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이 얘기했잖아


1. 영어는 그냥 딱 5개 형식 그것만 제대로 구조 파악해.


문장 5형식있지?



그거 잘 봐... 근데 그 형식이 다 동사의 특성에 따라 달라지는 거야.


자동사 타동사 그거 잘 구분하고 자동사는 다 외워.


2. 그다음은 그 기본적인 문장들의 조합과 연결이야.


마치 블럭 맞추기라고 생각하면 돼.


S + V + O ==> 이걸 블럭의 조합이라고 생각해봐. 단어는 그냥 여기에 바꿔서 끼워 넣기만 하면 돼.


거기에 명사(또는 명사어구)는 수식하는 문장이 올 수있잖아?


한국말도 그건 똑같으니깐 


그렇게 몇가지 연결어구 몇가지 조합방식만 알면 되는 거야.



그렇게 많지도 않아. 


독해하려고 낑낑대지 말고 우선 이 조합방식을 머리속에 익히란 말이야 이게 바로 문법이야.


이거 관계사니 관계부사니 이런 거 몇개만 잘 쓰면 문법 끝나잖아


큰 그림 그려놓고 나머지 모르는 건 책이나 이런 거 찾아보면서 하고



학원이나 교재에서 쓰잘데기 없이 존나 이상한 문법들 나열해 놓은 거 거기에 매몰되지 말란 말이야.



 이 씨발샛기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