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투사 넣어보라고 엄마가 강제로 결재시켰다.

그 평생반이었던가 환급반이었던가 ㅈㄹ 비싸지만 출석체크하면 계속 몇몇 강의들 공짜로 듣게 하는 거

근데 내가 영포자이기도 하고 공부를 잘 안해서 출책만 하고 수업을 안들었음


처음 보는 토익 680 받았고, 계속 놀다가 한달 후에는 825 받아버려서

더이상 인강 들을 필요가 없어졌음


어쨌건 집에 리딩 리스닝 교재 깨끗하게 있고

인강도 그외에 수학 전공자인 내가 들을만한건 없고

일단 계속 출첵은 하고있는데 이거 내 아들 세대까지는 가려나? 군대가면 엄마나 누나에게 계속 출첵하라고 시킬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