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처럼 내가 rc가 병신인걸 알면 알아서 좆빠지게 집중해야함
파2때 파5푼다고 지랄하지말고 파2 디렉션 끝나자마자 덮어라. 옆에 파3보지도말고 걍 백지보고 있어
파 34는 미리 문제 읽는거랑 못읽는거랑 차이 크다.
니가 3문제를 스무스하게 풀었으면 뒤에 3문제 읽을 시간이 남겠지. 근데 치다보면 못들어서 아리까리 할때가 있다. 그럴때 병신같이 선지만 보고 고민하고 있으면 그 문제도 못풀고 다음 3문제를 못읽게 되는거지. 그럼 악순환 시작이다.
병신같은거 2개 지우고 답될만한거 두개만 남겨놓고 걍 다음문제 넘어가라. 그러고 파4까지 끝나고 돌아와서 다시 보는거임.
쉐도잉이니 딕테이션이니 좆빠는소리 하지말고 시험 1주일전부터는 아침마다 lc 한세트씩 풀어라.
그리고 너가 시험때도 집중못하는데 이동시간에 이어폰으로 lc듣는다고 집중할까? ㅈㄹ말고 무조건 문제를 통으로 1세트 풀어라. 그럼 집중력은 자동으로 45분에 맞춰진다. 영어 못하는 새끼들이 꼭 지하철에서 lc듣더라
직설적이지만 얼추 맞는말 - dc App
그럼 틀린거 리뷰 어케함?? 한셋크씩 한지 난 일주일째 되는데 팟2 틀리는양 똑같던데 ㅠ
당연히 그날풀고 틀린건 바로 다시 듣고 풀어야지. 니가 뭘 못들어서 틀린건지 유형 나눠봐라 단어 모름 / 시제 / 단수복수 / 인칭대명사 / 간접어법 이렇게 유형 별로 정리하고 담 세트풀때 그부분 더 집중해서 들어
아니 내말은 본인은 리뷰를 어케했냐는거!! 뭐 틀린건 3 번정도 다시듣고 푼다거나 말마따나 시제 단수복수 그거 파악해서 들었다거나
틀린문제는 당연히 두번정도 다시 들었고 파2같은 경우는 특히 맞은 문제도 한번은 다시 들었다
상남자 공부법이네 - dc App
가장중요한건 45분 개빡집중을 할수있느냐임 - dc App
물론 파2에서 a가 답이거나 하면 한숨 돌릴 수 있는데 파34는 답을 빠르게 찍어도 바로 다음문제 봐야해서 이때가 제일 중요함
까먹고 말 안한것 있는데 파3 4 질문 읽을때 abcd말고 질문자체도 정확하게 읽어야한다. 여기서 은근히 많이 틀림. 시간없으면 abcd거르고 질문만 의문문, 주어 위주로 정확히 보셈
연음 이런건 외움?? 난... 외울라해도 어차피 내일 들으면 적용? 안들릴거같아서..
ㄴ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