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수 인증 및 교재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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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달부터 1달하고도 9일동안 토익을 준비하면서,


첫토익이다보니 교재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다보니 많이 헤맸는데,


토갤에서 좋은 정보글을 많이 얻어서 부족한 점 많고 높은 점수도 아니지만 제가 받은만큼 보태고자 이렇게 글을 적게 되었습니다.


꽤 장문의 글이 될 것으로 예상되오니 시간 넉넉히 잡으시고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우선, 점수는 940점입니다. 가채점 결과 lc는 6개 틀렸고, rc는 답이 도통 기억이 안나서 몇개 틀렸는지 가늠도 안잡히네요. 8개 정도 틀린걸로 예상합니다.


영어는 노베이스는 아니구요. 고등학생 시절에도 영어영역 1등급은 맞았습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문법에 굉장히 취약한 유형이에요.


대학교 시절에도 영어 자주 접할 환경에서 수업을 들어서 노베라고 보긴 어려운 유형이라고 생각해요.


허나 노베인분들을 위해서도 도움이 될 점 몇가지 적어볼까합니다.


문제집은 총 16권 해설집 포함해서 16권입니다. 1달 9일동안 풀었습니다. 그래도 다양하게 풀어봤다고 생각해서, 혹시나 이 문제집 어떨까? 하시는 분들은 제 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특히 최상위권 점수를 노리시는 분들은 해커스 1000제 3, ybm lc2 1000제, 영단기 rc 2 1000제에 관해 정보를 얻어가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글을 읽기전,


교재의 선택과 공부법은 어디까지나 개인의 주관의 영역이니 제 글에서 참고할 점은 참고하시되, 맹신은 좋지 않다는 점 먼저 말씀드릴게요.



1. 공부법


영단어- 해커스 노랭이 모르는 단어만 형광펜 처리하고 1회독.

단어 외우는 걸 굉장히 싫어하는 성격이고 암기라면 정말 너무 너무 싫어하는 성격이라서 기본 단어 목록에서도 모르는 단어만 1회독하고 말았습니다.


저렇게 한 이유는,


다양한 문제집을 풀면서


어차피 토익 '빈출 단어'는 정해져있고 나오는 애들만 나온다고 결론지었기 때문입니다.


더군다나 빈출단어들은 lc rc 문제집 각각 2권정도만 풀면서 리뷰해도 문제 푸는데 지장이 없을 정도로 눈에 익게 되었어요.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요?


적어도 RC에서는 모르는 단어때문에 문제 틀리는 일은 희박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번 3월 16일 토익을 예로 들어볼게요.


around the clock 이라는 표현이 나왔죠.


느낌상 24시간 내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만 명확하게 알진 못했어요. 다만 선지에서 나머지 오답들을 추려내고 쉽게 저 관련 문제를 맞췄답니다.


지극히 제 주관적인 생각입니다.


노베면 상황은 달라집니다.


노베면 단어장을 외우는 것도 일이고, 본인이 푸는 문제집에서 모르는 단어 리뷰 또한 병행하며 학습을 진행하실 것을 권해드립니다...


노베라면,


다년간 남들이 축적해온 학습량, 본인이 '예전에는' 안해놓은 학습을 '지금'하는 것이기 때문에 남들보다 부지런히 하는게 당연한겁니다.


이는 영단어 말고도 나머지 lc, rc 문제 풀이에서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요약하자면, 토익 영단어에 관해서는 진짜 최상위권 점수 노릴게 아니라면 굳이 목메어야하나 싶습니다.


해커스 노랭이 800 900대 단어는 쳐다도 안봤습니다.


2. 실전 문제 풀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입니다.


기본서는 쳐다도 안보고 실전서부터 봤는데, (노베라면 기본서 섭렵후, 실전 문제집을 풀이하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이번 토익 1달 9일 준비하면서 든 생각이 이 시험은 도저히 장기전으로 갈 시험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렇게 재미없는 공부 처음 해봤습니다. 실전서부터 보길 잘했어요.


먼저, 2시간이라는 시험 시간에 대해서 생각해봤어요.


문제 풀이에 들어가기 앞서 할 수 있는 모든 환경들을 고려해봤어요.


시험장내에서 소음, 예상보다 작은 스피커 음질, 집중력, omr 마킹 미스, 시간관리, 생리현상.


실전에 익숙해지기 위해 1일 2시간 모의고사 분량 2번 풀었습니다. 물론 중간에 화장실도 안가고 LC끝나마자 바로 RC풀었습니다. 문제집 뒤에 딸려있는 OMR 종이 일일이 잘라서 실전처럼 마킹해가며 문제 풀이 했습니다. 때문에 마킹시간 따로 안두고 2시간 그대로 두고 풀었어요. 시계는 매번 스탑와치로 풀다가 시험 전날에 손목시계 저렴한거 하나 구매해서 손목시계로 시간 체크해가며 풀어보고 시험치러 갔습니다.


이제 LC부터 서술해볼게요.


LC- 파본때 PART5 풀이, 스키밍등은 너무 익숙한 팁이니 생략할게요.

LC는 풀면서 느낀건데 진짜 제 집중력이 완전 제로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딴 생각도 너무 많이하고... 이게 더군다나 실전에서는 LC 말리면 뒤에 RC에서는 더 피말려서 망했다는 생각에 더 시험 말아먹기 딱 좋습니다. 특히나 목표점수가 있는 취준생들은 말이죠. 이거 이러다가 나 LC 말아먹는거 아닌가 싶었는데...


그게 실제로 일어나서 이번 시험 LC 완전 말아먹었어요. 만점 받은분들께 존경을 보냅니다.


잡담 각설하고,


PART1- 모르는 단어 나오면 무조건 외우는거 권해드립니다. 당연히 해야할 일이고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PART2- 가장 자신없던 LC 파트인데 다행히 하나 나갔네요. 틀린 문제 각 3번씩 보고 듣고 틈날 때 마다 봐줍니다. 아 그리고 오답노트는 안만들었습니다. 이는 RC도 마찬가지에요. PART2는 저는 질문과 답의 유형을 익히는 것도 중요 포인트라고 생각해요. 틀린 문제 3번씩 보고 틈날때마다 듣고 보고 해서 총 7~8번정도 들었습니다.


PART3,4 - 모든문제 다시 들어보고 틀린 문제 다시 들어보고 풀고, 해설지 보고 다시 들어봅니다. 나중에는 틀린 문제만 보고 넘겼습니다.


LC는 모든 문제 1.4배속으로 놓고 풀었습니다. 또한 핸드폰 스피커로 틀어놓고 풀었습니다. 이어폰 전혀 사용안했습니다. 1.4배 생각보다 들을만 합니다. 본인이 노베라면 정배로 놓고 듣고 모든 문제 다시 천천히 들어보고 풀어보는거 권합니다. 1.4배로 놓고 푼 이유는 저번 2월달 LC가 다들 속도가 빠르다고 하셨고 발음도 이상한 여자 발음...(신둥이 7회인가 8회부터 나오는 여자.... 저도 시험장에서 듣고 다들 왜 욕하시는지 알겠더라구요) 나온다고 하시길래 긴장해서 1.4배로 풀었습니다.


다행히도 실전에서는 느리게 들렸고 그럭저럭 문제 풀이했습니다. 만점은 아니지만...


딕테이션 쉐도잉 이런거 저는 하나도 안했습니다. 성미상 맞지도 않고요. 노베분들께는 모르겠습니다..


RC


PART5- 가장 취약한 부분이었습니다. 저는 기본서 따로 안보고 그냥 실전 문제집 풀면서 틀린 문제 계속 봤습니다. 각 문제마다 시간을 두고 적어도 7번은 봤습니다. 틀렸을 때 몰랐던 부분, 시험에 나올만한 부분 (by the time이 올때 시제 같은 내용) 틀린 문제 근처에 적어놓고 마찬가지로 7번정도 봐줬습니다.


PART6- PART5와 7의 중간이라고 하죠. 마찬가지로 문법 부분은 PART5와 동일합니다.


PART7- 사실 저는 PART7은 크게 어려운 부분이 없었습니다. 문제 풀면서 틀려도 NOT을 묻는 문제를 잘못읽어서 틀리거나 OMR에 마킹 잘못해서 틀리거나... 특히 삼중지문은 양치기가 빛을 발하는 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삼중지문이 어려운 이유는 독해력이 부족하여 삼중지문을 해독하여 추론해서 풀 능력이 안되거나 혹은,

토익 공부를 갓 시작해서 삼중지문에 익숙치 않아 문제와 관련된 '포인트 캐치' 추론이 부족해서 어려운 생각이 드는게 아닐까 싶어요.


삼중지문은 독해력이 뒷받쳐준다는 가정하에, ETS 문제집 말고 다른 문제집 열심히 풀어도 지문읽다보면 "아 여기서 문제 내겠구나" 싶은 부분이 눈에 선히 보이고 자연스럽게 그 부분에 밑줄을 쳐주고 손쉽게 답을 골라낼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형광펜 리뷰 같은 것 안하고 내가 이 부분에서 잘못 생각했구나하는 부분만 보고 넘기거나 진짜 미처 생각하지 못한 부분에서 정답이 나오면 그 부분 형광펜 처리하고 넘겼습니다.


저는 문제 푸는 순서도 그냥 PART 5,6,7 그대로 풀었습니다.


독해력이 부족하다면 문제풀이전에 기본서를 통해 문장구조를 익히고 빠르게 독해하는 연습을 하는게 관건이라고 생각합니다.


PART7은 틀린 문제 두번은 안봤습니다.


본인이 이 지문은 너무 어려웠다 싶을 때 다시 보면 괜찮다고 생각해요.


거기서 어휘 때문인지, 문장구조 때문인지, 사고의 오류 때문인지 다시 곰곰히 생각해보고 리뷰를 진행하시는게 좋지 않을까 싶어요.


관건은,


<문제 풀 때 내 주관 절대 개입시키지 않기>


수능 언어영역이랑 비슷한 부분 아닐까 싶어요.


지문에 "올챙이는 자라서 나비가 된다." 라는 내용이 나왔다고 가정을 해볼게요.


문제에 지문에 나온 내용중 옳지 않은 내용을 고르라고 할 때,


답들중 "올챙이는 자라서 개구리가 된다."라는 답이 있다고 가정해보자구요.


누구나 한번쯤은 당연히 올챙이는 자라서 개구리가 되는거지 하고 저런 답을 고를 때가 많아요.


너무 극단적인 예시인데 낚시 문제중에는 저런 낚시 유형도 많습니다.


지문에 나온 내용을 베이스로 문제를 푸는거지 우리의 주관을 개입시켜서는 안됩니다.



적고보니 공부법이라고 하기 뭐한 초라한... 내용이네요.


다시 한번 말하자면 단기간 내에 목표 성적을 노리신다면,


철저히 실전에 맞춘 문제 풀이가 관건이라고 생각합니다.


1.4배 LC는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데 저는 정말 득봤습니다. 못들어줄 수준도 아니구요.


실전에 있을 변수는 전부 고려하셔서 문제 풀이 진행하시면 큰 도움 될거라 생각해요.



그럼 문제집 리뷰 들어가볼게요.


저는 공부는 마땅히 실전에서 예상되는 난이도보다 어렵게 해야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토갤 개념글에 있는 문제집 리뷰에서 신계 문제집들도 골라서 풀어봤어요.

(가끔씩 풀면 몇개씩 틀리냐고 궁금해하시는 글들도 보여서 부족하지만 사진찍어서 올려봤어요.)


여기서 말하고 싶은 점은,


노베건 아니건 무조건 ETS 문제집들은 풀어보고 가셔야한다는겁니다.


대다수에게 익숙한 수능을 예로 들어볼게요.


시간은 한정되어있고, 문제집을 선별해야하는데,


평가원에서 제공하는 문제를 푸시겠어요 아니면 사설 문제들을 푸시겠어요?


답은 나온 셈이죠?


1. ETS 문제집들 (신둥이 RC 제외하고 다 품)

- ETS 문제집들은 LC는 성우, RC는 PART7 문제 풀이에 있어 정답 도출 과정에 포함된 ETS 논리를 익히는데 큰 역할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풀면서도 이 양반들 참 머리 좋다 문제 잘 낸다 싶었습니다. 저같은 경우 토갤 접하기전에 뭣 모르고 해커스 RC 1000제 2 (신판 말고 2016)을 먼저 접했는데 지문 길이가 전부가 아니고 문제를 머리 얼마나 쥐어짜게 만드느냐가 관건이라는걸 깨닫게 되었어요.

무조건 다 풀고 가셔야합니다.


그리고 제발 갤러리 내에서 신둥이 문제집 쉽다는 말 무시하셨으면 좋겠어요.


전 공감 못하겠어요... 토익 900 나올려면 LC RC 도합 7~10개 틀려야한다는 말만큼이나 거의 신빙성없는 말 같아요.


각 파트별로 1~2개씩 틀리는 수준 아니면 쉽다고 말하긴 어렵다고 생각해요.


특히 신둥이 LC가 쉬우면 실전보다 어렵게 1.4배로 놓고 풀던지 소리 작게 놓고 풀던지 하면 됩니다.


ETS 문제집은 난이도보다 ETS의 성우와 문제 스타일을 익히는데 중점을 두고 푼다고 생각합니다.


바꿔서 물으면 그럼 왜 대다수가 ETS 문제집을 찾을까요?


난이도 체감은 전 각 문제집 다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난이도 체감 차가 있다면 각 PART별 난이도의 차이이지 전체적인 수준의 차이는 별로 없다고 생각해요.


2. 해커스 1000제 LC2(신판), 해커스 1000제 RC2(2016년판), 해커스 1000제 RC 3(신판)


RC는 난이도는 오히려 16년판 2가 신판 3보다 훨씬 어려웠습니다.


제 시간안에 푼적이 없어요.


시간 항상 모잘랐습니다.


진짜 그 옛날 어려웠다던 해커스 1000제가 뭔지 보여주는게 16년판 1000제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제가 시작을 16년판 1000제로 시작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아직까지 16년판 1000제2는 신판 3보다 어렵다는 생각이에요.


신판 1000제 3은 예상외로 깔끔한 문제를 보여줍니다. 지문 길이는 악랄하나 그래도 비교적 풀어줄만합니다. 신계에 위치해있는 이 문제집은 제 생각에는 지문 자체의 난이도 보다는 악랄한 길이때문에 신계에 위치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삼중지문은 오히려 회차 가면 갈 수록 쉬워집니다.


신계에 위치해있을만큼 어려운 문제집은 아닙니다. 900점대 노리시는 분들이라면 풀어볼만합니다.


2,3 RC 모두 PART5 실력 상승에도 도움 많이 되었습니다. 틀린 문제 리뷰하다보면 마땅히 알아야할 문법적 지식 쌓는데 도움이 됩니다.


해커스 1000제 LC2는 전 별로였습니다.


그 유명한 악랄한 호주발음도 발음이고 그냥 말하기가 싫었어요.


실전 문제 연습하는데 도움은 되었으나... 차라리 ETS 더 열심히 풀어볼걸... 진짜 굳이 이걸 풀어야하나? 문제집이 형편없는게 아니고 진짜 너무 어려웠습니다.



3. YBM 1000제 LC2


이것도 생각해보면 굳이 풀었어야하나 싶은 문제집이에요.


꼬아놓은 것도 많고 여기도 괴랄한 발음 자랑하는 건장한 호주청년 한분 등장하십니다. 해커스 1000제 LC2 에 비하면 비교적 준수한 발음을 보여줍니다. 허나 참담한건 다를게 없습니다. 문제도 여간 꼬아놓은게 아니라... 이거 풀다가 ETS LC 풀어보면 답이 이렇게 쉽게 나와도 괜찮은건가?라는 의구심 마저 듭니다. 이것도 1.4배로 놓고 풀었는데 한번은 책 집어던질뻔했습니다. 최고 적게 틀린게 8개 틀린거였어요. 그렇다고 문제집이 형편없다고 보긴 어려워요. 개판이라는 말에는 동의 못하겠습니다. 고득점 노리시는 분들은 추천합니다. 특히 발음은 요즘 괴상한 발음 자랑하시는 여성분 실제 시험에 나오기 때문에 마땅히 감안하고 들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내 좋은것만 나오는거면 그건 시험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4. 영단기 RC 2 1000제


굉장히 재미있게 푼 문제집입니다. 신계 문제집이라고 해서 상당히 긴장했는데 조잡하지도 않고 괴랄하지도 않고 답 도출에 있어서도 깔끔한 구조를 보여줬습니다 .해커스 1000제 3 RC가 악랄한 길이로 문제풀이를 방해한다면 얘는 비교적 ETS처럼 답 도출에 머리를 쥐어짜게 만드는 악랄함입니다. 지문길이도 악랄하지 않고, 비교적 적당한 길이의 지문으로 머리를 짜내게 하는 훌륭한 퀄리티를 보여줬습니다. 마찬가지로 900점대 노리시는분들은 풀어볼만하다고 생각합니다.

아 진짜 이건 더러워서 못풀겠다 싶은 문제집은 아니었어요. 추천드립니다.


글을 마치며,


높은 점수도 아닌데 글을 두서없게 적어보았습니다.


토익을 준비하면서 1달 9일동안 공부를 마치고 저녁에는 토갤도 간간히 보며 정보도 얻고 특히 교재 선택 부분에 있어 큰 도움을 받았기에 저도 뭔가 여러분들께 도움을 드릴 수 있을만한게 없을까 싶어서 글을 적어봤는데 부족한 점이 한두개가 아니네요.


특히 LC같은 경우 이번 시험 너무 실망스러웠는데... 저같은 경우 적당한 점수 얻고 빠지면 되는 스펙이 토익이라 이번에 마무리하고 2년간은 걱정없습니다만 여러분들은 더 높은 점수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혹시나 질문이 있으신분들은 부족한 점 많지만... 제가 아는 선에서 성심성의껏 답 드리겠습니다.


오늘도 책상 앞에 앉으셔서 책붙잡고 펜과 씨름하시는 여러분들의 노고에 존경을 표하며, 이만 글을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