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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이 글에 쌍욕 속사포랩 수준으로 글 썼더니 지워져서 점잖게 한마디 한다.



해외 체류 경험 가지고 토익 고득점 나오는 거랑 국내파들 흙수저들이 독학으로 토익 고득점 하는 거랑 난이도는 넘사벽이다.



니들은 토익 고득점자나 영어고수들 보면서 그 보다 못한 애들 비교질하면서 정신승리만 하고 있지 정작 너네들은 얼마나 대단한 실력을 가지고 있는지 궁금하다.



외국 물먹은 애들은 외국물 먹고 영어하고 뭐뭐도 하고 날라다니라고 해



공항 한번 못밟아 본 국내파 흙수저인 너희들이 당장 좋은 직장 가지고 일도 해야 하는 게  중요하지 잘나가는 사람들 보고 덜 나가는 사람들 비교질하는 게 뭐가 중요해?




니들이 정말 아무것도 몰라서 여기서 영어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희희낙낙하는 거겠지만



국내파 + 한국식 이론 영어수업 받은 애들은 절대로 해외파 영어 극복 못해. 


차원이 달라. 


실력이나 노력적인 게 아니라 개념 자체를 바꿔야 하는데 현재 국내의 교육계의 영어공부에 고정관념과 절대적으로 왜곡된 맹신을 너네들 스스로 깨는 게 거의 불가능할 거야.



내가 유동으로 와서 시비건다 이런 개념으로 날 언급하는 거 같은데



나 이제 여기 자주 오지도 않으니깐 니들끼리 쉐도우 복싱하지 말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