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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 같아서는 다 싹 삭제해 버리고



신경끄고 싶지만



지금도 과거의 나처럼 해답을 찾기 위해 고민하고 또 고민하며 간절히 노력하고 있을 누군가를 위해 글을 남겨 놓기로 했다.



100명의 반대와 악플이 있을지라도




좋은 말을 해줘도 못알아보는 허수같은 애들 속에 딱 한명의 노력하는 사람이 내 글의 가치를 제대로 봐줬으면 좋겠구나.



허허허...



형 이제 소환하지 마라. 형 이제 바쁘다.



허허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