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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안나왔지만 450점이 정확히 첫 시작 점수였다

뭐 변명을 해보자면 공고를 다녔었기 때문에

20살에 처음으로 봐본 토익 점수는 개판이였고

그해 9월부터 제대로 공부를 시작했다.

독학으로 600점을 받은뒤 3개월정도 학원을 다녔다

토익의 목적은 그냥 남들 술 마실때 뭐라도 해보고

싶어서 시작하게되었다. 물론 저 돈을 생각하면 적은 돈은 아니지만

하나의 취미였던 것 같다. 올해가 되니 22살이고 현재의 대학이

맘에 들지 않는다는 생각에 편입을 준비하려고 하니 도움이 된다

고 한다.

결론을 말씀드리자면 뭐든지 해서 나쁠것은 없다는 것이다.

친구들이 내가 시험보러 갈때 마다 그 돈으로 노는게 낫겠다

라는 말을 참 많이 들었지만 결론적으로는 그 친구들도 지금

편입을 생각하고 토익책을 샀음에도 결국 먼지만 쌓인채 포기

하고 있는 상태들이다. 그러니 지금 당장 토익이 어렵다고 하더라

도 하찮은 공고생도 이만큼 점수를 올렸으니 여러분들도 더 잘 할

수 있을꺼란 믿음을 가지고 힘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저처럼 노베이신 분들은 댓글에 궁금한거 달아주세요

저도 올해는 950+ 목표로 잡고 공부 시작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