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C편 LC편 나눠서 올릴려고하는데 반응 좋으면 올릴게. 이번엔 RC편이야.
나는 토익공부할때 삽질 많이 했는데 그중에 나름대로 생각한 최선의 방법이고, 괜찮다고 생각한걸 설명했어.
나는 수능 5등급이고 순수 국내파지만 다른사람들은 수능 1~2등급일 수도 있고 영어공부를 안해본 사람일 수도 있고 사람들 마다 기본실력이 천차만별이니까 이 글을 보고 100프로 믿고 따라하지말고 본인이 판단하에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방법으로 가면 좋겠다.
0. 내가 말하는 공부법에 적용되는 사람은 의지도 좀 약하고 제대로 공부를 해본적 없는 사람들이야.
만약 본인이 공부를 좀 할줄 알고 하루에 10시간이상 꾸준히 공부 할 수 있는 의지력이 있는 사람은 매일 기출문제 RC,LC하나씩 풀고 틀린것이든 맞은것이든 모든 문제 모르는거 있으면 모든것을 분석하고 외우는게 좋다고 생각해. 왜? 토익은 나온 형식대로 나오니까. (나는 그렇게하면 지쳐서 못한다. 며칠하다 때려침)
1. (RC기준, 1달이상 공부했는데 시험점수가) 0~250점 ㅡ 학원가거나 인강봐라.
점수환산 해보니까 RC반타작하는 점수.
기본적인 영어 실력을 쌓고 단어 존나외우라는 말 밖엔할말이 없다. 혼자 공부하면 공부법도 모르고 방황을 많이 할태니까 스파르타식 학원을 가는게 베스트고 만약 돈도없고 시간도 없다면 무료기초강의 혹은 인강 같은거 어느것이든 좋으니 들으면서 공부하고 토익용 단어장으로 한권 제대로 외우는걸 추천한다. 단어장 외워본다는 것도 생소할텐데 일단 단어의 여러뜻을 외운다기 보다는 대표적인 의미만이라도 외워라. 일단 단어장 한권 제대로 다 외웠으면 그걸 최소 3번이상 반복하고 인강 or 학원에서 배운 문법,독해,단어 정리하다 보면 250점은 넘을거다.
2. RC기준, 250~300초반 ㅡ 기본서를 제대로. 토익공부보다 영어 실력을 키우는 시기
역시 단어장 한권 제대로 외워야한다. 세세한 단어까지 다 외우면 최고지만 그렇게까지 하려면 시간과 열정이 엄청나게 필요하니까 일단 대표의미만이라도 제대로 외워라.(꾸준히 오랫동안 지치지 않고 공부 할 수 있는 능력이면 그 책에 있는 대표단어의 여러가지 뜻을 모두 다 외워라)
그리고 300초반 나오기 전까진 기출문제보다 우선시 되어야 할 것이 있는데 그건 기본서다. 기본서는 최신 토익책이고, 예문이 들어있고 문제 풀 수 있으면 어느것이든 좋을 거 같다. 하지만 만약 본인이 목표점수가 900점이상이라면 파랭이, 아니면 토마토기본서 사는걸 추천할게. (파랭이는 방대한 내용이 있어서 모르는게 있으면 왠만하면 다 나와서 나중에 900점 넘어서도 보게된다.) 토마토를 추천하는 이유는 파랭이보다 말이 쉽게 설명되어있어. 솔직히 처음 공부할때는 나는 절, 구 이런말 맨날 모르고 가주어 진주어 5형식 사역동사 등등 이런거 봐도 몰랐단 말이야? 하지만 토마토기본서는 말이 쉽게나와있어서 노베가 배우기 쉬워
공부 못하는 나같은 놈들이 착각하는게 있는데 기본서에있는 내용을 모두다 외우고 가려고 한다는 거임. 오 좋지 물론 다 외우면 최고지. 근데 그걸 할 수 있으면 여기에서 이런글을 보겠냐?.. 일단 기본서에서 중요한 요점(형관펜 쳐져있거나 굵은 글씨로 된 제목들)만 이해하고 외우고 가면 된거라고 생각한다. 어떤사람은 노트에 쓰고 어떤사람은 그 책을 자주보는 방식을 사용하는데 개인적으로는 중요한 개념은 노트에 쓰면서 자신만의 언어 및 정리법으로 정리하는걸 추천함.
3. RC기준, 300초반~300중후반 ㅡ ets기출 & 토요공부법
솔직히 말해서 기본 개념도 중요하지만 이젠 기출좀 건드려야 하는 시기다.(개념문법공부를 하지말라는게 아님, 개념공부 후딱끝내고 기출을 하든 개념공부와 기출을 같이하든 기출이 필요하다는 말임.) 가장 좋은 문제집은 기출 문제인데 학원안다니는 사람들은 ETS흰둥이 풀면된다. ETS흰둥이는 조금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한세트 두세트 풀면서 틀린것에 연연해하지말고 틀린것들을 보강해간다는 느낌으로 해야함. 시간이 있다면 ETS에서 나온 기출형식의 문제집은 다 풀고 시간이 없다면 ETS1000제 먼저 풀어라.
솔직히 내가 700점대에서 800점대로 점프할 수 있었던건 토요공부법을 사용했다. 딱히 다른 할말은 없지만 한가지만 말하자면 이 토요 공부법은 시간도 많이걸리고 재미도없고 기출문제 한회 한회 풀면서 오르지도않고 오히려 떨어질때도 있어서 화딱지 날때도 있고 했지만 분명 실력은 오른다. 토요는 아직도 오픽갤러리에 살아있으니까 가보는걸 추천함. 단어장은 꾸준히 외우고.
4. RC기준, 300중후반~ 400초반 ㅡ 각종 ets , 약간 어려운문제들 풀며 토요공부법 버리고 간단하게
토요 공부법의 가장 큰 단점은 모든 (파트5,6만)문제를 다 리뷰해야한다는 점이다. 이 점수대쯤 되면 파트5볼때 몇문제는 딱 봐도 해석 잘 되는데 굳이 해석 다 적으면서 해야하나 생각 이 들더라. 나는 이점수대 쯤엔 딱 봐도 해석되고 아는 단어들만 있는 문장은 주어동사 구조에 집중하여 해석 한번 해보고 해답이랑 비교해보고 괜찮으면 후딱넘어갔다. 이제 모르는 단어들은 바로 밑에 적지말고 문제에 채크만 해두고 노트에 적든지 해설지에 적든지 해서 불편하게 만든 후 다음에 다시 복습할때 기억안나면 찾아보는 형식으로 했다. 이렇게하면 이제 단어장 따로 외울 필요가 없다.(파트7도 모르는 단어 있으면 그냥 넘어가지말고 채크한후 다시보는걸 추천)
그리고 헷갈리고 모르는 문제는 문법 문제이면 모르는 문법문제를 기본서 혹은 인터넷에 찾아가면서 찾아 완벽하게 이해하려고 노력했고 이해한후 내것으로 만들기 위해 노트에다가 적어두고 두고두고 봤다. 그리고 문제집에 형광펜 쳐서 다음에 볼때 그 문법적인 요소가 모두 머리에 떠오를 만큼 반복하였다.
만약 어휘 문제나 부사문제 등 해석문제가 틀렸거나 잘 안됐다면 해석 안된 부분을 집요하게 공부해라. 집요하게 공부하라는 것은 예를들어 toward라는 단어가 몰랐다고 생각해보자. 그러면 toward가 어떤상황에 쓰이는지 사전에 쳐보면 여러가지가 나온다. 그 여러가지 상황을 모두 이해해야한다.(뜻도 함께) 우리는 원어민이 아니기때문에 어색하다고 틀리는걸 정답으로 채크하는 식으로 문제를 풀면 300중반까지는 됐겠지만 400초반 혹은 그 이상은 잘 안된다. 그러므로 헷갈리는 단어나 왜 이렇게 연결되는지 모르겠다면 단어장을 펼쳐 상황에 맞는 단어뜻과 예문까지 외우도록 하자. 예문은 굳이 그대로 외울 필요는 없고 구글에 ㅇㅇㅇ example 같은 식으로 쳐보면 여러가지가 나오니까 상황에 맞게 노트에 쓰면서 외우도록하자.
파트 6은 문법문제는 전체적인 지문의 시제를 잘 보고 끼워넣기는 앞뒤문장 전체적인 지문구조 잘 생각해라.
파트7은 단일지문 이중지문 삼중지문 나누어 져 있는데 이중지문 삼중지문은 각 지문의 연결하는 바를 꼭 생각하고 풀고 풀고난 후 리뷰할때(문제 다 풀고 따로 공부할때)에도 생각을해라. 표나 표에있는 제목 혹은 검게 칠해져 있는 부분은 키워드거나 문제풀때 필수적인 요소가 될 가능성이 높으니까 꼭 다시 확인해라. 해석이 잘 안되는 문장이 있으면 형광팬을 칠하고 다시봐라. 그리고 파트7은 무엇보다 꾸준히 자주 많이 풀어보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니까 꾸준히 풀길 바란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너가 문제를 볼때 문제에서 질문하는 바를 확실하게 이해하는지 생각해라.
예를들어 What does Ms. Travia think makes Mr. Hunter suitable for the job? 이라는 문장이 있으면 한번 쓱 보자마자 어떤 뜻인지 알 정도로 이해를 해야한다는 거다. 만약 Travia 가 Hunter에게 생각하게 만든다?? 이런식으로 해석 제대로 안되면 이 점수대에 머물게 된다.
5. 400초반~ 485(내가 485맞았기에 485;) ㅡ 어려운문제 풀어라.
자신만의 공부법이 있으면 그대로 가고, 아니면 위에 나온공부법대로 하는걸 추천.
이제 내가 추천할 방법은 단 한가지다. 어려운 문제 풀어라
ets문제만 풀다가 시험장에서 보니까 비슷하니까 실제 시험장에서는 긴장되고 아침에는 머리도 안돌아가서 제대로 되지도 않는다. 그러니까 어려운 정재현모의고사나 영단기 혹은 해커스 3같은거 조금이라도 풀어봐라. 분명 파트7푸는데 도움된다.
아 그리고 이건 나같은 수능 5등급따리 였던 친구들한데만 이야기하는건데.. 이때쯤 나는 솔직히 벽을 느꼈다. 아무리해도 똑같은 점수만 나오더라? 그래서 어떻게든 실력을 올리고싶어서 삽질 많이했는데 나의 문제점은 단어를 모르는거 보다 해석이 안되더라. 그래서 유명한 구문 강좌를 찾아보다가 수능 이명학 신텍스 인강들음 ㅋ.. 누구는 토익하는데 무슨 수능 구문강의를 듣냐고, 달리기 시합하는데 허들을 하냐고 미쳤다고 할 수 있겠지만 나는 내가 생각하기에 옳은길을 갔고, 그 후 실질적으로 해석이 잘 되서 올랐다. 별로 그렇게 많이 하지도 않았는데 신텍스라는 강의 들으면서 구문을 보는 눈이 좀 달라졌다. 이렇게 기본 베이스를 쌓으니까 400초반에서 400중반 한번에 올랐고, 그 다음시험에는 485점 받았다. 심지어 신텍스라는 강의는 딱 반밖에 안들었는데도.
내가 말하는건 이렇게 꼭 인강을 들으라는게 아니라 천일문이든 뭐든 신텍스든 너가 문법 구조를 가지고 해석이 잘 되게 하라는 거다. 나는 그 해석이 잘 되는 방법을 못찾아서 인터넷 영어기사도 보고 노트에 간단한 단어들을 조합해 작문도해보고 그걸 외우는 식으로 뭐 별짓을 다했는데 다 도움안되는거 같더라. 구문강의를 듣고 공부를 해라. 어떤사람은 무료인 ebs 기초문법을 들어서 토익 고득점 한 사람도 있던데 그게 맞는 방법인거같다. 문법 강의를 듣는데 꼭 예문을 많이 들이대면서 실질적인 독해능력에 도움이되는 강의를 듣길 바란다. (물론 해석 잘하는 놈들은 굳이 안그래도 되고 그냥 어려운문제집만 몇권풀어. 그러면 나보다 더 잘나오겠지뭐)
6. 마무리하며.. ㅡ 전반적인 토익공부에 관하여
토익이 영어시험이냐? 스킬시험이다 라고 하는사람들도 있겠지만 그건 딱 900점대 까지인거같다. 그 이후에는 솔직히 기본 실력이 없으면 올라가기 힘들다고 생각하고 안정적인 실력이 있어야 운도 따라준다고 생각한다. 나는 900점 초반만 5번맞는 RC정체기였는데 구문강의 듣고 한번에 오른 캐이스다(400점 초반 3번나오고 구문강의 듣고 400점 중반 , 485점 나옴) 아무리 토익 공부라도 영어 실력이 없으면 절대 안된다.(엥 당연한소리) 그리고 예전에도 글 썼지만 꾸준함을 이기는 공부법은 없는거 같다. 아무리 시간이 없어도 꾸준히 2~4시간씩 매일 하면 분명 오른다. 빡머가리 내가 그랬어. 학교다니면서 공부 많이 못했는데 결국 이점수 나왔어. 그러니까 지금 이 글을 보는 사람들도 어느 상황이든지 포기하지말고 꼭 원하는 목표 이뤘으면 좋겠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말하자면 절대로 시험전날에 놀거나 술마시거나 하루종일 쉬지마라. 하루전날 공부한다고 뭐가 달라지냐? 하겠지만 우리 뇌는 신기한게 너가 모르는 무의식 중에 너가 한 행동에 따라 그거에 적응함. (내 뇌피셜ㅋ) 전날에 빡세게 공부할 필요는 없지만 그래도 술마시고 노래방가고 놀거나 그러면 점수 안나와. 전날에 모의고사 하나정도 풀고 틀린것만 하든가 적당히 공부하길 바란다. 이건 그날 아침에도 적용된다고 생각하는데 아침에 전날에 lc했던거 들으면서 시험장 가면 귀 뚫는데 도움된다고 생각한다.
질문 받는다
쓰다가 귀찮아서 좀 두서없게 적었는데 질문있으면 받아줄테니까 덧남겨 토요는 토익요정의 줄임말이고 구글에 쳐보면 나옴
정성글 고맙다 - dc App
땡큐!
파트5 오답 수가 7이랑 비슷한데 문법부터 잡아야 되는거임?
RC 총 몇개틀림?
갯수는 모르겠고 3월 학원모의고사에서 230나옴
1순위로 단어를 열심히외우고 그다음 문법외우는걸추천할게 파트5는 사실 문법도중요하지만 단어문제가 상당히 많은데 250이면 단어부족일 가능성이크다고봐서 단어열심히외우고 학원에만의존 하지말고 직접 더 찾아서 공부하길바람
ㄱㅅㄱㅅ
ets 교제책 사려고하는데 그냥 다 묶여있는걸로 사? 파트5만 따로되있는 그런책없나? 내가 예전에 봤을때 듣지는 450 나왔는데 rc가 300 이였어서 그냥 뭉텅이되있는거 반복해서풀면되나?
일단 점수목표가 어떻게되는지 모르겠지만 같이사도 상관없을거같네. 파트5.6만 따로있는 문제집이 있긴하지만 비추. 다같이공부하는게 나을거같음.
rc는 315점 나오고 lc가 260밖에 안나온다 lc 어떻게 해야 올릴수 있냐,,,,,,,,,,,
lc260이고 rc315면 rc놓지말고 더 열심히하고 lc는 최대한 파트1,2 부터 마스터해야함. 내가 lc편은 다음에쓰려고했는데 짧게만 말하면 남는시간 어플같은걸로 꾸준하게 매일 빠짐없이 듣길바래.파트2만 열심히해일단은
파트3.4는 독해열심히 안하면 오를수가 없어
lc는 올려줄꺼야 혹시 lc ets교재 실전문제집 다풀었다면 다른출판사 머추천해????
ets관련문제집 싹다 풀었어? 몇점대인데
보라 ,구 흰둥이, 신 흰둥이, 듣기실전서, 다 풀었어? 점수대에 따라 다를거같아
어 싹다풀었어 구 신 보랭이 이렇게
나 윗댓글 사람인데 lc 405 나왔어 총 2번봤거든 토익 rc 375 780떳는데 800만 넘길라고 800초반만 딱
내가 딱 300후반부터 450까지 한번에 점프한 방법이있는데.. 길게말하면 힘드니까 한가지만 말하면 ets공식종합서 사서 제대로 풀고 외워.. 책 엄청 두꺼운데 그거 다 하는데 시간이 좀 걸리겠지만 분명는다. 기출문제 많이 풀어봤으면 느낄거야 지름길로만 가면 한계가 있다는걸. 파트 3.4는 어느정도 그렇게 커버가되지만 파트 1.2는 항상 틀린거 또 틀릴껄?
ets공식종합서는 주황색책이고 하루에 할수있는 만큼 꾸준히 매일 하길바래. 모르는단어 다 외우고
예를들어 파트1에 building 이 overlook한다나 awning 같은거 잘 모르잖아? 이거 공식종합서에 다 나와. 파트1은 거의 안틀리겠지만 이런거 하나하나 쌓여서 점수늘린다고 생각해
제가 올해 1월 말 시험 LC 320 RC240 3월 말 시험 LC 340 RC 355인데 사실 1월 말 시험 이후로 공부 하나도 안하고 친건데 RC가 그냥 이유없이 올랐더라고요 이럴 때 점수 얼마를 기준으로 해서 공부법을 적용해야하나요?
일단 토요&기출 350점대 공부법으로 가는걸 추천. 공부하나도 안하고 355맞은건 운좋았다고 할 수 밖에없지만 기출풀면서 문법정리하면된다. 만약 나라면 하루는 개념서 하나 풀고 문법정리하고 다음날은 기출풀고 이렇게할거같음. 물론 기출푼날은 문법모르는거 있으면 문법책 찾아가며 정리같이하면 효과는 배로늘거라고 장담한다.(하지만 배로힘들다.)
고맙다 엘씨도올려줘
ㅇㅋ시간나면 올릴게
토익하다 우울증걸릴거같다...
나도 엄청 우울했는데.. 힘내라 나는 생각해보면 점수가 해도 잘 안나온다는 두려움과 목표한게 높은데 토익만 주야장청하니까 외로워서 힘들었는데 이 점수 맞으니까 그 외로움이 성공한 기쁨으로 변하더라. 너를 믿고, 너가 생각한거보다 작은목표로, 꾸준히 한다는 마음으로 하다보면 언젠간 성공할거다. 토익은 정직해 생각보다. 힘내라!!
ㅇㅇ.. 990맞으려면 시험 10번은 더 봐야할듯;
그 990점은 기초를 그렇게 안쌓았을걸.. 그건 기초 쌓은 사람이나 가능할거같은데 내생각엔 그렇게해서 500점대가 990맞는거 절대불가능. 내가 노베에서 올린 경험으로 말하자면 노베는 500에서 600점 찍고 600에서 700점 찍고 단계대로 올려야지 무슨 한달만에 900점 이런거는 불가능이다(영어노베면)
그렇다고해서 단어장의 모든걸 다 외우면 나쁘다는건 아님. 하면 분명히 도움이 되겠지? 하지만 내생각엔 영어 실력을 늘리면 자연스럽게 단어장에있는 내용들을 습득하게 되는거 같은데 단어장 하나만 주구장창 판다고 무조건 990이 되는건 아니란걸 알았으면 좋겠다. 내생각엔 한 900부터는 단어보다는 독해랑 동의어(단어긴하네)등 전반적인 흐름보는게 좀더 중요한거같아
내가 하고싶은말은 단어장만 제대로외운다 ㅡ> 990이된다(×) 단어장 제대로외운다 ㅡ> 도움이된다(0) 이거고 단어다 안다고 영어 독해 990만큼 느는거 절대 절대 아님. 분명 그 990은 어느정도 영어 하니까 단어 받쳐줘서(비지니스영어) 바로 990뜬걸껄..
500이 단어장 다 외운다해서 900바로 나오기 힘들다고 본다. 그래도 내가 글 올린것 처럼 기본단어는 외우고 문풀보단 기본서 추천함. 정독하면 알겠지만 0번처럼 의지강하면 기출 하루종일해도 상관없음
850목표고 병사생활하면서 토익보카 한번정독 했고 해커스 스타트리딩 & 리스닝 공부중인데 문법에 너무 목매이면 힘들다,시간낭비라고하던데 스타트 인강 다들으면 그냥 학원다니거나 문제풀이 존나하면서 많이틀린것만 공부하면 될까요? 군인이라 평일학원은 애매하네요...ㅜㅜㅜ
평일학원은 노노.. 군인이면 분명 남는시간 (밥먹는시간, 똥싸는시간)에 단어 자그마한거 들고다니면서 외워라 너무 큰 욕심은 부리지말고 단어 하나 마스터한다고 생각하고 휴가나 말차때 몰아쳐서 공부하는게 효율적일듯. 본인 점수대가 어느정도인지는 모르겠지만 850은 문풀안하고 나오기 힘든점수라고 생각함. 기본기가 있든 없든
누구말이 맞는지를 생각만할게아니고 좀 직접해봐라ㅅㅂ새갸 이런애들보면 답답해죽겟네 글로만 쳐 공부를하려고하니깐 안되는거임 이 방법 저 방법다해보면 자기만의 방법생기거나 혹은 제일 맞는 방법이잇는건데 공부법에 누가 맞고틀리고는없음
글쎄.. 나는 그렇게 안올려서 비추. 단어장 하루죙일 나는 못외우겠던데? 10시간동안 단어만 외울 수 있어..? 듣기는?... 10시간동안 단어장만보고 달달 외울 수 있으면 가능할거같기도하다. 뭐를하든 외우는게 중요하니까. 위에 사람 말처럼 해보고 너만의 답을찾아봐
형 나 900목푠데 rc가 신둥이 8회차까지 풀어도 변화가없어 보통 한 27개 정도 나가는데 토요공부법으로 리뷰해야할까?
27개면 어디서 많이 틀리는지 알건데 파트5,6 많이 나가리되면 토요공부법 ㄱㄱ해야할듯
5에서 9개 6에서 5개 이정도 나가는 편이야 적고보니 토요 해야할듯 하러갈게 ㄱㅅ
ㅇㅇ 토요공부한다고 너 파트5 10개틀리던데 급격하게 5개 틀리고 그게 유지되는거 아니니까 조급해하지말고 꾸준히 하다보면 너 점수가될거임. 파트6 많이 약한데 파트5.7 열심히하다보면 오르니까 둘다 놓지말고 꾸준히하셈!
수능 상대평가때 영어6등급이고 지방 인문계라 내신영어는 1등급이었다. 왜냐하면 듣기는 아예 버리고 단어랑 문제유형만 토씨안빼고 다외워서 내신은 1나옴 그래서 다른 과목에서 수능 잘 나와서 수능최저 맞추고 소위 명문대왔는데 지금 자격증은 10개있다. 근데 영어만 없어서 빨리 점수 어야 하고 목표는 930점인데 6개월만에 가능하냐 하루에 4시간 은 할 생각이다
결론은 수능이후 시험영어 본적없고 듣기가 노베이스다. 독해랑 문법은 대충 이것저것 약간 안다. 몇형식 문장인지 투부정사인지 전명구인지 댓 생략인지 조동사+원형 등등 이런것들은 알음. 단어는 존나 까먹었지만 고딩때 단어는 전교1등보다 많이 외워서 아직 좀 안다
아 그리고 마지막으로 해커스1000제 1이라는 리딩 문제집 1회차 처음으로 풀어봤다 파트5 7개 틀림 (푸는시간 15분 걸림) 파트6 3개 틀림 (푸는 시간 12분 걸림) 파트7 10개 틀림(푸는 시간 65분 걸림) 이정도면 6개월에 930이상 불가능이냐 수능영어6이었던게 두려움으로 작용한다 다른과목은 다 잘하는데
하루에 4시간할 마음이면 부족하다. 길에서 왔다갔다할때 듣기어플로 듣기하고(리스닝 파트2 풀 수 있다. 어플중에 찾아봐라) 20개 정도 틀리면 6개월 공부해서 10개로 줄일 수 있다. 단어문제일 가능성이 높으니까 자주나오는단어, 자주나오는 구문, 자주나오는 것들 모두다 정리해서 외워야한다
내신1등급이면 공부할 의지는 있어보이고 할 수 있다고본다. 대신 한가지 팁이라면 6개월동안 시험 자주봐라. 최대한 자주봐서 자기수준을 잘 알고, 대박터트려서 900넘길 수도 있으니까 돈아끼지말고 여러본보는걸 추천
파트7 잡기위해서 근본적인 영어실력 키울려고 노력해라. 구문강의 or 토익파트7에 좀더 익숙해지게 매일풀어라
형 나 800 중반따리인데 RC가 더 잘나옴. 팟7은 -3 전후로 거의 다 맞추는데 문법이 약해서 430~450 나오고 엘씨는 거의 400에서 정체기인데 어떻게 올려야할까? 930 넘는게 목표임 ㅠㅠ
너가 다 말했네 문법공부하고 듣기공부해. 그런데 문법을 못하는건지, 연관단어 맞추는거를 못하는건지 잘 분석해봐. 듣기는 400정체기면 lc두꺼운책 하나푸는걸 추천. 그거 제대로 책에있는 단어 다외우고하면 495점나옴.
구문독해강의 뭐 들으셨음?! - dc App
아 이명학 신텍스! - dc App
파트5는 3개 내외로 틀리고 6,7이 문제면 구문독해강의 듣는게 나을려나? - dc App
370,120으로 토탈 490 나왔는데..2주벼락치기로 rc 250넘을 가능성 없겠지? 토탈 650이 목표라..
800대 근처 정체기 왔었는데 고맙다 잘 읽고감
점수인증좀
윤하 콘서트 곧 해. 규모 커서 자리 충분해. 트와이스 역대 최대 관객수 콘서트인 레디투비콘이 매진되지않고 13,792명이었는데, 작년 윤하 연말콘은 21,708명 기록.(출처: KOPIS) 체조경기장이라 시야도 다 좋아. "평생 남는 경험"해봐. "7집 리패키지" 앨범 꼭 듣고와. 6집 리패키지랑 4집도 듣고오면좋아(전부 명반이야. 안오더라도 꼭 들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