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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여름에 유명하다던 토익학원 2달 다니고 640나왔습니다. 충격받고 바쁜 일상에 손도 못대다가 다음년도 1월 중순부터 평일 4시간만 모든 잡 생각 다 집어놓고 집중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3월부터는 다시 시간이 없었기에 혼자 일주일에 2~3번만 1시간이하로 공부했습니다
원래 국어를 못해서 읽기 힘드실수 있는데 제가 공부한 방법이 도움이 되실까봐 올려요 다들 아시는 것일수 있어요

LC

파트1 -  듣다보면 감이 잡히는데 항상 생각을 하면서 풀고 리뷰해야 합니다. 얘는 어떻게 날 낚으려고 하나 이런거(중요)요 연습하면 꼭 실전에서 발휘될때가 옵니다
사람이 나오면 지금 하고있는 동작중심으로 보는데 2명 이상 나오면 공통적으로 무엇을 하고있나 파악합니다. 유명한 being은 진짜 귀에 익을때까지 계속 들었습니다.
파트1을 많이 어려워했던 때 가장 문제가 뭐지 고민한결과 자주 나오는 생소한 단어들을 모른다는 것을 깨닫고 (예를 들어 couter가 마트 카운터 같은걸로만 알았지 씽크대 등 모든 상황에 쓰일수 있다라는걸 몰랐습니다. fix light튼가 고정된 스탠드 그거도 몰랐습니다) 기본서 풀면서 단어 정리했습니다. 그 뒤 모의고사 풀때 모르는 단어나 이렇게 쓰일수도 있구나 한거는 추가해서 적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어려운 문장을 다 듣지 못해도 동사랑 단어로 파악하고 듣더라구오..
파트1은 애매한 것을 답으로 내지 않습니다. 사람이 문앞에 있는 사진에 그는 나가고 있다. 이런건 보류했다가 마지막에 답을 고르면 됩니다. 적어놓은 단어 틈틈히 읽고 나중에 기출풀때 얘 나 어떻게 낚으려고 하는지 공부하니까 그 뒤 틀린적 없습니다

파트2 - 처음부터 소거법을 연습했어야 했는데 ㅜㅜ 저는 기억력이 안좋아 유사발음을 파악하지 못합니다 여러분 유사발음에 목숨걸지 마세요 ! 유사발음이 있어도 답이 되는 경우가 한번씩 있습니다.
집에있는 기본서 파트2  2번 반복해서 유형파악하세요. 그리고 계속 연습만이 살길인데 앞 의문사 죽어도 듣기(yes no로 대답 못하는거), 주어 죽어도 듣기(다른 주어로 대답), 과거인지 미래인지 파악합니다
그리고 제가 문제들을 풀어본 결과 평서문은 안그래보여도 문장안에 제안,요청 같은 물음?의도?가 숨어있는 것이 많습니다.. 답은 그에맞게 수긍,거절,부정 들이 많이 오고요 (사실은 말야~~~~)가 앞에 생략된 경우도 많습니다.
그리고 파트1과 마찬가지로 중요한건 답이 아닌건 어떠한 질문이 나와야 답이 되는가(제일중요!!!) 어떻게 엿먹일려고 했는가! 꼭 파악하시고 머리로 정리하세요
유연한 사고가 필요합니다. 우회성 답변 쫙 정리되어있던 어느 혜자 블로그 있었는데 진짜 그거 너무 좋았는데 찾으몬 올릴게요이렇게 연습하다 보면 자연스랍게 소거하는 당신을 발견합니다

출근해여해서 이번엔 이만큼만 올리고 나중에 34랑 리딩 올릴게요 사실저는 리딩 기초가 안되있었기 때문에 12보다  34가 어려웠습니다 문제를 파악 못해서 말이죠
계속 꾸준히 하루 10분이라도 머리쓰면서 한문제 풀면 오르는거 같아요 갈길이 멀어여 계속 해봅시다 같이
그리고 시험전날에는 노는게 낫더라구여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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