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 : 쉐도잉 연습하라고 함 씹 ㅋㅋ
RC : 뒤지는 숙제량 , 해석도 못하는 애들 데리고 지문 1분 읽기 시킴, 핵심 내용은 첫 문단에 나온다 이딴 개 뻔한거 알려줌
학원 가려는 애들은 그냥 존나 나태한 애들 공부 뒤지게 안하는 애들만 가라 진심이다
가서 수업 듣지말고 자습하다가 자습실 가라
LC : 쉐도잉 연습하라고 함 씹 ㅋㅋ
RC : 뒤지는 숙제량 , 해석도 못하는 애들 데리고 지문 1분 읽기 시킴, 핵심 내용은 첫 문단에 나온다 이딴 개 뻔한거 알려줌
학원 가려는 애들은 그냥 존나 나태한 애들 공부 뒤지게 안하는 애들만 가라 진심이다
가서 수업 듣지말고 자습하다가 자습실 가라
입문방 갔는데 쉐도잉 강조 쉐도잉후기 계속보여줌 스키밍하는데 해석을 못해서 벙찜 알씨는 숙제 너무많고 핸드북도 너무많아서 뮤부터해야할지 고민하다 집감
쉐도잉이나 받아쓰기나 결국 핵심은 들릴때까지 무한반복인데 막 엄청난 스킬인양 포장함.
뒤지는숙제량 저거라도 받아서 해야 오름 물론 안할애들은 안하긴하는데 숙제가없으면 그냥 멍때리는 나같은새끼들은 저거라도해야겠더라 - dc App
ㅇㅈ 근데 존나 모르는데 머리 싸잡는거보단 물어볼 사람 있어야 됨
근데 있잖아 학원은 그냥 소스같은거지 자습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토익학원은 무조건 종로 or 강남이다. 비서울 출신이면 그냥 인강듣는게 낫다. 학원에서 LC 쉐도잉, 딕테이션 강조하고 그것만 90퍼센트이상 시키는 곳은 거르면 된다. 본인 목표가 900점대면 학원에서 얘기 안해줘도 알아서 쉐도잉, 딕테이션하고 보통 750~850 목표할때는 쉐도잉, 딕테이션은 시간낭비임. 그냥 그 시간에 LC해설지+문제지들고 계속 듣는게 5배 빠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