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수능4등급 맞고 6년동안 토익 하나두 안하다가
졸업요건700만들어야 해서 부랴부랴 시작한 사람이었어
진짜 어느정도였냐면
파트5를 해석해서 풀고 lc는 들리는대로 그냥 찍는 수준이였음

그렇게 악착같이
2개월정도 했는데 lc에 대해서 느낀점만 알려줄게
내 주관이 들어간거고 여기에900넘는분들 많겠지만

일단 lc는 단어도 정말 중요하긴 하지만 스토리텔링이 있어
파트3,4같은 경우는 이게 계속 반복돼
스토리에 익숙해졌으면 좋겠어.
그리고 상위어개념이 정말 중요하다
예를들면  information ,item ,document이런것들
진짜존나중요해
아 오늘따라 듣기가 왜이렇게 안들리지?? 이거 상위어개념으로 보기 바꿔서 나온건데 오답률이 겁나 올라간다??
예를들면 어떤사람이 시계를 찾고있는데
문제가 남자가 구매하기를 원하는 것은?
보기에 시계가 없으면 다들 당황하는거야 그때부터 꼬인다
내가 400점대였을 때 시계 어딨어 시계하다가 국밥말듯이 시험도 먹었거든...

그리고 동의어도 중요한데
토익에서는 manager supervisor director다 똩같은 뜻으로 쓰이고
어려우면 head도 같은 뜻이거든
근데 문제에서 head라고 말했는데 보기에 저 3개가 있으면 그게 바로 되야되는데 그게 안됐어 특히 부서가 진짜 많이 나오니까 이런거에 익숙해져야돼

그리고 보기를 보면 진짜 장소가 유추가 되는 보기들이 진짜 많거든??
1번문제가 어디에서 대화가 이루어지는거 같나요라면
2번보기에서 atm account처럼 은행임을 알 수 있게 하는거
이게 진짜 중요해

또 보기에서 자주 나오는 단어들 decline a invitation이런거
Decline은 자동사인데 타동사로 거절하다 이런뜻이 있고
Mail은 메일을 보내다. Punction은 만찬 extend는 give의 의미 이런거 정말 중요해 제2의뜻을 가진 단어들이 패러프레이징 되거든...

진짜 lc 고민하는 형들 이거만 해봐 정말 점수 금방 오를거야
나도 850밖에 안되지만 lc 250점였던적이 있고
귀가 병신인가 생각도 수없이 했거든
화이팅해봐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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