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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에 필요해서 공부열씨미해서 점수 땄는데

공부하면서 느낀점 써봅미다

기본서를 따로 보지는 않았고 푼거는 최신 ETS 1000제랑 해커스 1000제 2 풀었음

접근하는 방법은 사람들마다 다 다를수있는데

대략 제가 한방법은

1. 매일 1회 시간맞추고 풀기 + 전체 오답

: 푸는거야 걍 푸는건데 오답이 진짜 중요하다고 느꼈음

: 듣기는 못 듣거나 부정확하게 들은 부분은 정답지에 세모 등으로 체크해서 무조건 다시 듣기 = 표현을 공책에 써놓고 나중에 몰아서 외우기

: 파트 5랑 6는 확실히 모르는 표현이나 헷갈리는 단어 (Attentive Attendant 같은?)가 꽤 있기 때문에 무조건 세모 등으로 표시해놓고 같은 공책에 메모

: 듣기파일을 1.4배속으로 틀어놓고 오답을 하면 시간도 별로 안들고 좋았습니다

2. 풀때에 있어서 마음가짐은

: 이것도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난 특히 파트 1이랑 2에서 너무 약했기 때문에 최대한 집중하는 연습을 했음

: 파트 1은 보통 being(동작)이랑 been(상태)로 장난질하는게 많으니 그 부분 의식하면서 들었고

: 자주 나오는 표현 (wearing과 putting on 등)이나 모르던 표현은 메모

: 파트 2는 첫 두 어절을 최대한 집중하면서 들었음.
의문사로 장난질하거나 하는 경우가 많아서

: 파트 3랑 4는 미리 한 지문씩만 봐두고 문제가 어떤 유형으로 나올지 머리속으로 상상하면 웬만하면 비슷한 흐름이었던 듯

: 파트 5랑 6는 사실 어느정도 영어독해에 대한 기초가 있었어서 괜찮았는데 아니면 어렵겠다 싶었음. 여기서 점수가 안나오면 무조건 기본서가 아닐지

: 파트 7는 뒤 문제들부터 거꾸로 풀었음. 아무래도 시간관리 때문

: 제시문을 전부 처음부터 정독했고, 대신 문제에 나올만한 포인트가 되는 부분들은 동그라미나 밑줄쳐놓고 기억함

: 웬만하면 함정이 없기 때문에 대조만 하면 끝


굉장히 오랜만에 토익 쳐봤는데 이거 확실히 고득점은 연습 좀 해봐야 하는 것 같더라고요.

다들 화이팅하시고 전 이만 떠나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