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 듣다가 탈주했다.

토익학원은 이번 포함 두번 들었다.

결론 토익학원은 다 양아치 장사꾼들이라 보면된다.

아물론 부분부분 빼먹을건 있는데

걍 어느 토익학원을 가든 다 똑같을거같고 이시장 자체가 장사꾼 마인드가 강함


박혜원 후기

1.일단 문법 안가리친다면서 문법 가리침

2.자기 강의로 팔고서 전보람인가 뭔가하는 이상한 사람들옴(그사람 실력을 떠나서 팔때 그렇게 팔고 이러면 안되죠?

   굳이 비유하자면 과일집에서 겉만보고 딸기 샀는데 아래 썩은거 있는 느낌? 딴강사가 썩었다는게 아니고 공시와 다르니깐 뭔가 거기서 오는 좆같음?)

3.강의 자체만 놓고보면 내가 2년전 다녔던 첫번째 학원보다 토익시험 본질에 대해 잘알음 그래서 핵심을 잘가리치긴 함

4.500점부터 수강 가능하다 하지만 비효율적임 800점 정체기 애들이 들으면 900점 뚫을 강의로 판단됨

5. 강의중 30~40%가 불특정 강사 비방+ 난최고다+ 학생 실력비방( 못하니깐 학원다니죠 씨벌꺼,,,)



결론:: 강의 핵심만 놓고보면 괜춘한데 너무 잡소리가 많고 이상한 강사한명 껴서 매우 좆같음 사기먹은듯한 기분듬

but.. 따른 토익학원도 비슷할거라 판단됨.. 왜냐고? 종로한복판에서 이러니깐 희망을 잃었다. 씨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