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못하는 나라한테는 존나게 힘든 관문이고



축구 잘하는 나라한테는 존나게 쉬운 대상이고.



토익 잘하는 애들은 토익 못하는 애들한테 조언할때 저거 1-2달이면 금방 올려라고 말하지만 



토익 못하는 애들은 존나게 해도 달성하기 힘든 점수임




막상 저 관문 통과하면 그때부터는 진전이 있는 점수대이고 



토익 노베이스거나 못하는 애들은, 토익 고수들이 한-두달이면 된다는 소리 듣고 불나방처럼 달려들다가 자괴감 느끼고 그러지



여기에는 두 가지 특징이 있음. 1. 토익 하수들의 무모함  2. 토익 고수들의 자만심



하지만 이걸 잊지마라



토익 고수들은 토익 잘하기까지 어렸을때부터 영어 꾸준히 해오던 애들임. 이게 아니라면 지들 위치에 오르기까지



피 나는 노력을 한 애들임ㅋㅋㅋㅋㅋㅋ세상에 쉬운 일 하나도 없고 공짜란 없음




생각을 해봐라



어떤 시험을 한-두달만에 하냐?ㅋㅋㅋㅋ말이 된다고 보냐?




전문직 시험도 그래. 저 이번에 두달 공부하고 합격했어요.



지랄하지 말라고 그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좆까는 소리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런 새끼들? 어...저 시험은 두달 공부하고 합격했을 수 있지.



근데 저러기 전에 저 새끼가 저런 베이스 쌓기까지 얼마나 피 땀 흘렸을지 생각은 해봤냐?ㅋ



저거 다 허세충임 ㅋㅋㅋㅋ 이미 좆빠지게 베이스 쌓은 다음에 두달 공부하면 붙었을 수 있겠네 ㅋㅋㅋㅋ



나도 두달 공부하고 붙은 시험 있거든? 이거 거저 두달만에 붙은 줄 아냐?



나도 베이스 쌓기 위해서 무시도 당해봤고 좆빠지게 개 고생한거임. 정말 뼈를 깎는 노력을 한 거임



무슨 시험이던지 두달만에 붙었어요. 세달만에 붙었어요. 이런거 제발 믿지마. 전부 인터넷 허세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