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오픽갤로 간 그사람 공부법이 정답이다.
여기서 600~700따리들은 ETS 흰둥이니 해커스 1000제니 그딴거 풀고있을때가 아님.
종합서나 기본서 잡고 그 교재에 Part 5 부분 문법지식 암기 + Part 5 문장 직독직해 연습 + 토익 단어 암기(단어장 1개 잡고 고득점 단어까지)
이것만 빡세게 1~2달 제대로 돌리고 (들이는 시간은 최대한, 이거 하는 동안 LC, Part6, Part7 하지말것)
직독직해 속도가 붙고 단어도 고득점단어 빼고는 바로 즉석에서 뜻과 이미지(느낌)이 생각나면
그때부터 다른파트 공부하는것임
그러면 Part 1,2,3,4 LC에 나오는 문장들은 대부분 Part 5보다 짧고 쉬운 구문으로 되어서 들리기 시작하고
Part 6,7 문장도 Part 5보다는 무난한 구문이기 때문에 빠르게 풀 수 있게 된다.
600따리 지금 단어랑 팥 5만 하고있는데 잘하고있는거였나보네 븅신같이 공부하고있는줄알았는데 - dc App
그게 사실 존나 옛날 고딩때 하던 천일문 식 공부법이고 이게 수험 영어에선 가장 빠른 길인데 애들이 그걸 모르고 욕만 함 ㅠ
ㅇㄱㄹㅇ 정석인데 아무도 안하는거 보고 놀랐다
토익도 자격증시험인데 기출만 존나 파면서 유형에 익숙해져야지 뭔 개소리냐. 문법도 기출문제에 나온거 위주로만 파고 단어도 기출에서 자주 나온것만 뽑아서 외우고 달달 외워도 떡치는데ㅋㅋㅋㅋ백날 이론서만 쳐다봐라 실전에서 풀어지나. 백퍼 어버버하다 시간내에 못풀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