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고득점 목표가 아니고 900 목표해서 목표 달성함. 노트에 적어놓은 게 있어서 혹시 도움될까 싶어서 적어 봄  

LC는 물론 듣기도 중요한데 암기랑 배경지식 등으로 머리 채워 놓는 게 더 중요한 듯. 듣다 보면 되겠지는 아님. 머리에 입력되어 있는 게 많아야 들림 

토익에서 파트2는 순수하게 듣는 능력이 50% 정도, 파트 3,430% 정도 차지한다고 함

실전에서는 집중력이 가장 중요. 놓친 거는 미련두지 말고 과감히 버려야 함 

받아쓰기, 쉐도잉은 첨에 약간 하다가 그만 둠, 스크립트 분석 및 암기가 더 중요하다고 판단

시험 2주 정도 전에는 매일 실전처럼 1회분 풀기

   

공부한 교재 : 빅토익 LC START, 파고다 고득점 완성, 구둥이, 영단기 1000(4,900)

구둥이 5회독 하면서 책 자체를 거의 암기하니 실력 상승 많이 됨 

사실 시중 교재들 다 기출변형이라 난이도 차이지 자기가 어떻게 소화하는 지가 중요함.

만점 받아야 하는 시험이 아니므로 목표에 맞게 교재 선택 하시길


도움 되었던 강의 : 800 언저리에서 900 가는데 영단기 실전용 강의 도움 많이 됐음, 파트2는 유수연, 파트 3,4는 권오경

                           유투브에 유수연 마라톤 특강 있는데 괜찮음

   

1. 파트

- 소거법 이용 

- 명사 및 동사 위주 듣기, 스크립트 분석 

- 사진 분석 및 시선 처리(동작, 외모, 위치, 상태 파악)  

- 전치사 + 명사 덩어리로 암기 

- 사람 없는 사진에서 be being pp는 거의 오답 

- 사진과 정답 문장 세트로 외우기 

- 포괄적인 묘사가 답  

- 파트 1에서는 틀리지 말자  

   

2. 파트

- 소거법 이용 

- 교재에 있는 14개 의문문 유형 머릿속에 넣고 있기 

- 오답유형(주어 오류, 유사발음, 의문사 의문문에 yes/no 불가, 시제 오류, 다른 의문사 답변) 항상 생각 

- 천하무적 답변(모른다 유형 등)은 보이는 대로 암기

- 첫 부분 놓치지 않기, 마지막 부분은 낚시용으로 많이 나오니 주의 

- 일반적으로 he, she, they는 오답 

- 질문 듣고 나서 보기 나오기 전까지 우리말로 요약해서 내뱉는 연습 하기 

- 정답 찾는 거 보다 나머지 2개가 왜 오답인지 위 오답유형에 대입해서 적어 볼 것 

- 덩어리 단위로 질문과 정답 세트로 암기 

- 2개까지는 틀려도 된다.  

- 답이 a가 확실하다면 b, c 들려줄 때 휴식 취하기  

- 출퇴근 시간 등 이동 중에 파트2 듣기

    

3. 파트 3,4

- 질문 읽어 줄 때 다음 문제, 보기 읽어 놓고 기다리기는 흐름을 계속 유지하는 게 관건  

- 문제의 순서와 대화의 진행 순서가 대부분 일치되니 순서 바뀌어서 나오는 거 신경 쓰지 말기, 바뀌어서 나와도 실력 쌓이면 정답 확보 됨 

- 3인 대화는 신경 안 써도 됨, 시험 치고 나서도 3인 대화였는지 기억 안남 

- 문제 보고 정답 예상 위치 파악 : , ,

- 상, 중, 하 문제 유형은 눈에 사진 찍어 놔서 실제 시험에서 문제는 1초 만에 읽기 

- 남자 대사에서 답이 나올지, 여자 대사에서 답이 나올지 파악 

- 다 들으면 오히려 정보가 왜곡되니 정답 찾는데 필요한 부분만 골라서 듣기

- 남자 대사에서 답이 나오는 문제라면 여자 대사 나올 때는 휴식 취하기 

- 스크립트는 독해 공부 하듯이 보기, 파트7 할때도 도움 됨

- 질문, 보기 읽어 놓은 거 및 첫 대사 통해 스토리 만들어서 예측해서 듣기, 많이 하다보면 대부분 예측대로 흘러 감  

- 패러프레이징 되는 표현은 그 때 그 때 눈도장 찍어 놓기 

- 의도 파악 문제는 틀려도 된다는 마인드로 집착하지 않기, 일반 문제보다 그 언저리에서 최대한 많이 듣기 

- 시각자료 문제는 다 맞히자

- 답은 대부분 포괄적이다.  

- 항상 성우 앞서가기 

- 의문문, 부정문, 청유문. also, 전환 어구 등 정답 유도 문장 놓치지 않기  

- 배경지식 많이 확보해 놓기

- I, You, We 신경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