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다 싶은건 대충 해석하셈 이미지에서 텍스트딴다음 보고 다시수정한거라 틀린부분 있을수도 있음.
여기서 제일 많은 친구들이 800대 친구들로 아는데 900 극후반까지 노리는 애들 몇 없어보이니 의미도 없고 나 같으면 이렇게 플랜 짜고 실천해 보겠다.
이런 글이야 하도 이점수대 친구들이 많이들 물어봐서 아예 글로 쓴다.
첫글은 Ic 한달분량이다.
1. 공부기간 : 1달 독학
2. 목표점수 : 900-920
3. 시작점수 : 800 극초반 (이때 점수분배는 Lc 410 Rc 390이라고 가정)
4. 목표점수를 위한 이상적 점수분배 : Lc 480 Rc 420
5-1) Lc 트레이닝 한달중 첫번째 10일 코스
1. Lc 첫 10일안에 점수상승목표 : 50점 (파트3,4)
2. 필요교재 : ets 신둥이 파트3,4 부분 10회차 분량
3. 10일간 매일 하루에 연습할 분량 : 파트3.4 한회차 분량
1) 15초동안 보기 12개와 질문 3개 두번까지 다 읽는 연습. 그리고 보기 보면서 읽을 필요없는 보기 제끼는 연습
2) 1번이 잘 된다면 보기 12개중 각 지문 보기에서 이건 정말 답냄새가 난다 (틀려도 좋다) 싶은 보기 3개를 연결해서 스토리 만들어보고 어떤 스토리일지 예상하고 보기옆에 점찍기
3) 2번까지 잘 된다면 보기 보면서 키워드 들린순간 답찍는 연습 , 이때 페러프레이징 어휘 부족해서 답을 못찍은 문제만 답지를 보며 해당 어휘를 "반드시 그자리에서 외울것"
첫 10일간 매일 이것만 반복하면 된다.
맞추는데 의미두지말고 틀렸다 자괴감 가질필요 전혀X
책 버린다 생각하고 보기 빨리보는 연습을 하는것이 핵심이다.
이 연습이 3,4가 어떤 난이도 이던지 공부한만큼 시험장에서 실력을 발휘하게 만든다. 시험장에서 비빌 실력이라 보면 된다.
이단계에서는 푼 문제 복습 필요 없다.
절대 복습 스트레스 받지말고 무조건 보기읽는 연습할 것!
5-2) Lc 트레이닝 한달중 두번째 10일 코스
1. Lc 두번째 10일안에 점수상승목표 : 20점 (파트2)
2. 필요교재 : ets 신둥이 파트2 부분 10회차 분량
3. 10일간 매일 하루에 연습할 분량 : 파트2 한 회차 분량
1) 파트2는 반드시 답안지에 적으면서 푸는 연습할 것
2) 오, 엑스, 세모 반드시 활용. 확실한 것 동그라미. 너무 아닌 것 엑스 그리고 애매한 것은 세모표시 문제집에 하면서 푼다.
이때 중요한건 세 보기를 다 들었음에도 잘 모르겠을때 “세모표시에도 답 체크 할 수 있는 담력” 을 기르는 것
3) 문제는 실력 것 푸는데 파트 2만금은 문제 푸는 순간 보다 문제를 풀고 나서 받아쓰기 다시 하는 과정이 더 중요
4) 문제를 풀고나서 핵심과정인 받아쓰기를 하는데. 받아쓰기는 찍은 문제와 틀린 문제만 한다 (효율성 때문)
맞은 문제는 어차피 시험장 가도 그렇게 찍게 되어있다.
5) 받아쓰기는 빈 노트에 해도 되고 a4 용지 사서 갈겨써도 된다 절대 이쁘게 할생각 말고 순식간에 들린만큼 아는만큼 갈겨써서 적어낸 다음에 답지 보고 체크한다. 그냥 이 자체가 공부다 명심하자
6) 받아쓰기할때는
1. 최후의 보루인 주어와 동사 들었는지
2. 목적어까지 들을수는 있는지
3. 인칭과 시제체크까지 되는지
정도를 염두에 두고 그 이상까지 욕심낼 필요는 없다.
"관사나 연음 강세 신경쓰면 ㅈ된다 신경쓰지말고 해"
5-3) Lc 트레이닝 한달중 마지막 10일코스
1. Lc 마지막 10일 목표 : 점수상승 유지. 최종정리
2. 필요교재 : ets 구둥이 실전 5세트,
3. 10일간 이틀단위로 5번 연습할 분량 : 하루는 구둥이 한회 풀기(통으로 한회. 시험처럼) /다음날 파트2 받아쓰기만, 3.4복습하고 싶은애들은 이날 눈으로만 이미 푼 신둥이나 구둥이 보기 다시보는 연습. 문제 풀필요는 X. 단 위에서 말했듯이 모르는 단어 나오면 그자리 암기 이거 5회 반복실시하고 시험장 들어가면 된다.
6. 마무리 지으며 사실 이 플랜은 Lc480이 목표지만 만점도 가능하니 욕심들 내보길 바람.
하루 공부량은 최소 화 하면서 꼭 해야하는 공부들만 넣었다.
하루 공부량으로 따지면 절대 많지 않은 분량이라 공부량에 치여서 하기 싫지는 않을거야.
즐겁게 공부할수 있는 분량으로 짜봤다.
추가로, 파트1 안하냐고 하는데 파트1은 말 안해도 푸는거야 여섯문제 하고 걍 복습하지 마라 시간낭비다. 시험장 가면 니들 알아서 잘 푼다 걱정 안해서 말 안하는거임
두번째 글은 Rc 한달분량이다
사실 앞글에서 Lc 공부량을 좀 많이 줄여준건 한달간 Lc만 하는 애들이 없을것 같아서다.
당연히 Rc랑 같이 하겟지 Lc 하루 공부량 끝내고 Rc 공부 들어가면 된다.
소화할수 있는 수준으로만 짜니까 실천만 잘 하면 된다 Lc보다는 올릴 점수가 적으니 좀 덜 부담스러울거다.
사실 900은 다 Lc빨 아니겠냐. 비중은 Lc에 두자.
1. 공부기간 : 1달 독학
2. 목표점수 : 900-920
3. 시작점수 : 800 극초반 이때 점수분배는 Lc 410 Rc 390이라고 기정
4. 목표점수를 위한 이상적 점수분배 : Lc480 Rc420
5-1) Rc 트레이닝 한달중 첫번째 10일 코스
1. Rc 첫 10일안에 점수상승 목표 : 10-20 점 (파트 5,6)
2 . 필요교재 : ets 신둥이 파트 5.6 부분 10회차 분량 / 참고할 수 있는 문법 기본서 / 핸드폰 타이머
3. 10일간 매일 하루에 연습할 분량 : 파트5.6 한회차 분량
4. 첫 10일분 공부내용에 대한 설명 :
아마 이 점수대 (Rc 390점 정도) 친구들은 문법 최소한의 기본은 되어 있지만 정리가 안된 친구들이 대다수고, 안다고 해도 어차피 남한테 설명해보라고 하면 설명 못할거다. 즉 어설프게 알기는 아는데 체계가 엉망인 상황이라, 이거다 싶은거 아는만큼 찍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근데 우리 목표는 어차피 390에서 420 혹은 430정도만 맞는거 아니냐? 이런애들은 파트 5에 서 극적인 점수향상을 기대하는 것보다. "파트5에서 최대한 시간을 줄이고 파트7을 안찍고 나 오는 것" 이 점수향상의 핵심이다. 고로 너희가 Rc 첫 10일안에 해야 할 가장 첫 공부는 파 트5를 빠르고 정확하게 8분안에 조지고 나오는 연습이다.
실제로 시험장에서는 파본검사와 파트1 디렉션때 115번까지 무조건 풀어야 하며, 실제 Rc시 간 75분에서는 오로지 단 4분만 써서 나머지 15 문제를 풀고 마킹까지 해야 한다.
그래서 매일 연습을 8분에 맞추어 하는거다.
그래야 너희는 절대 파트7을 안찍고 나온다.
4-1. 8분에 모든걸 걸자. 첫 10일 매일 파트5 연습법
신둥이 10회차를 첫 열흘간 하루 한회씩 파트5만 내리 푼다. 이렇게 푸는거 책아깝다고? 공 부하는데 책을 아낄 필요가 없다. 어차피 이미 예상했겠지만 마지막 10일은 구둥이가 기다리 고 있다. 한회 통으로 푸는 감각은 그때 하면 된다.
파트5만 내리 푸는데. 반드시 핸드폰 타이머로 8분을 지정해놓고 풀어야 한다.
8분 넘어가면 조진거다.
또 이렇게 풀라고 하면 날림으로 풀어서 푸는 의미 없는것 아니냐고 물어볼텐데 파트5는 원래 그렇게 고민해서 세월아 네월아 푸는 파트가 절대 아니다.
이 마인드 고쳐먹지 않으면 절대 점수 안오른다.
정확하게 풀면서도 얼마든지 연습하면 8분내 푼다.
무조건 연습해야 한다 안된다고? 가능하게 만들어 찌밤!!!! 불가능해서 안된다고 생각하는거지 해보면 다 할수 있다.
8분내 다 풀고 시간내 못은 문제는 별표 체크한다.
그냥 틀린 문제라고 생각하면 된다.
다 풀고 복습법은 다음과 같다. 여기가 좀 중요하다
- 틀린문제는 일단 확인을 한다. 문법은 아는 문법인데 실수해서 틀린건지/ 어휘 문제인데 어휘를 올라서 틀린건지 먼저 구별한뒤 일차적으로는 답안지를 참고하는게 우선이다.
답안지가 부족하다고 생각하면, 문법서의 그 파트만 크게 눈으로 확인한다. 이때 절대 심취하면 안된 다. 가정법 문제 틀렸다고 하루종일 가정법 시제별로 다 정리할거야?
그 틀린 문제에서 요구한 문법이 무엇이었는지는 답안지에 당연히 나와있고, 답안지에서 필요한 문법이 뭔지 확인한 뒤에 가볍게 그 부분만 발췌독 하면 된다. 어지간하면 답안지로 해결하는게 가장 베스트다. 이렇게 안하면 시간대비 효율이 너무 안나온다. 후자의 경우 어휘 몰라서 틀린건 답안지 보고 그 자리에서 외운다. 오답노트 만들생각 하지 마라 만들고 안보는거 다 알고 있다. 그냥 그자리 에서 외우는게 베스트다.
4-2 . 파트 6은 10분컷이 너희의 목표다. 파트6 연습법!
8분이라고 하는 애들 있는데 파트6은 그렇게 만만한 파트가 절대 아니다. 그래서 파트6의 풀 이시간은 10분 안에 들어옴을 목표로 하는게 좋다. 파트6이 10분안에 들어올수 있는지 없는 지 역시 뒤의 파트7을 안찍고 들어오는지 못하는지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이므로 이 파트도 내리 풀면서 계속 시계를 보고 시간을 맞추는 연습을 매일 해야한다.
- 파트6을 10분내로 풀며 가질 마음가짐은 다음과 같다!
1. 문법을 물어보는 문제는 최대한 빨리 풀려고 노력
파트6의 시간 세이브는 문법문제에서 하는거다.
2. 문법요소중 시제를 물어보는 문제는 앞뒤를 보고 풀려고 노력해보는것이 우선인데. 요즘 추세가 앞뒤 한문장만 가지고는 시제를 알아차리기 좀 어렵게 만들어 놓았다. 그래서 앞뒤 한 문장만 보는게 아니라 앞뒤 두세문장까지 좀 넓게 보는 시야를 가져야 한다. 특히 문맥의 "원 인과 결과” 에 따라 시제를 결정하는 경우가 제일 어려운데 원인이 된 사건의 시제와 그 뒤의 결과 시제를 다르게 내는게 요즘 트렌드이다. 이점을 인지한다면 빠른 시간안에 풀이하는데 도움이 될거다.
3. 문장삽입 문제때문에 파트6은 10분인거다.
어느정도 다 읽고 풀어야 해서 만만하지가 않다. 물론 문맥흐름을 잘 파악한다면 어렵진 않겠 지만 390점따리가 그게 쉽겠냐. 그래서 우리가 물고 늘어질것은 "지시어"다.
This 또는 that. 또는 These. It 같은것들. 뭔가 앞에서 함축한 내용이나 언급한 내용의 반복, 그게 바로 문장삽입문제 잘 푸는 요령이다. 지문 다읽기 힘들면 보기 지시어 물고 늘어지 는 자세가 필요하다.
4. 파트6 복습법은 5의 대동소이하다.
문법을 물어보는 문제는 파트 5 동일하게 답인지 우선이다.
문법서까지는 좀 에바다. 모르는 어휘 그자리 알기역시 동일하다.
이렇게 첫 10일을 시간을 정해놓고 파트5,6을 각각 8분 10분컷 연습을 하고. 복습하는게 너희의 첫 10일간 일과다.
핵심은 “시간내 문제풀이하는 감 만들기”
5-2) Rc 트레이닝 한달중 두번째 10일 코스
1. Rc 두번째 10일만에 점수 상승 목표 : 20-30 점 혹은 그이상
2. 필요교재 : ets 신동이 파트 7부분 10회차 분량/핸드폰 타이머
3. 10일간 매일 하루에 연습할 분량 : 파트7 한회차 분량
4-1. 두번째 10일분 공부내용에 대한 설명 :
5-1) 에서 그렇게 시간아껴서 투자할곳이 바로 이 파트7이다.
앞에서 16분 (파트5 15문제 4분 파트6 10분, 파트3.4 마킹 2분) 썼으니 우리에겐 75분중 59분 남은거다.
타이머는 59분을 맞추어 놓고 열흘간 한회차를 내리 푼다.
당연히 59분에 마킹 들어간다는 거 말안해도 알거다.
마킹은 한지문당 하나씩 한다.
한시간을 확보하는 그 자체가 점수 이미 오른거다.
아무리 Rc를 독해를 못해도 한시간을 확보하면 누구나 찍고 오는 불상사는 막을 수 있을 정도로 시간적 여유가 생긴다.
니들이 파트7 점수가 안 나오는 이유는 시간만 있었으면 다 풀 수 있었던 수준의 문제를 아예 건드리지도 못해서 안 나오는거고 혹은 시간에 너무 쫓겨서 마인드 컨트롤이 안되니 막 풀고 오느라 낚일 문제 다 낚여서 정답률 조차 떨어지니 안 나오는거다.
파트 시간확보가 이렇게 무 섭고 점수에서 차이를 낸다. 독해 근본적 실력 자체가 늘지 않아도 그냥 시간관리만 할줄알면 점수에서 드라마틱한 차이를 내는거다.
틀린 문제에 대한 복습은 형광펜 복습법을 이용한다.
한회차 파트7을 틀린문제만 하는건 그래도 좀 덜 빡셀거다.
한회차 모든 문제를 다 하는건 좀 미련한 짓이다.
틀린문제만 하자. 가능하면 찍고 별표치고 넘어간 문제도 해준다면 나쁘지는 않다.
이건 Optional이다.
형광펜 복습법은 뭔지 다들 알겠지만 모르는 애들을 위해 간단히 설명하자면, 파트7 틀린문제들의 근거문장 찾기 연습이다.
틀린 문제의 답을 찾기위한 근거문장 본문을 찾은뒤 형광펜으로 줄을 치고 그 옆에 틀린문제 번호를 적으면 끝이다.
추가로, 동의어 문제를 틀렸다면 어휘용례좀 찾아라.
구글에서 해당 문장을 조금 변형해서 찾으면 잘 나온다.
그런식의 단어사용이 없다면 니가 틀린거다.
이건 절대 시간 아까운짓이 아니다. 이것도 공부다.
시험당일날 시험끝나고 구글검색하기 싫으면 미리미리 찾아라. 꼭 이거 안해서 시험끝나고 이 단어는 이렇게도 쓴다며 구글찾고 우기더라. 그러지 말자. 미리미리 찾자.
파트7 틀린어휘 복습은 필지지로는 해설지다.
답안지 활용을 잘 하자. 계속 답안지 타령을 하는데 좀 질릴수도 있겠지만 파트7은 정말 답안지에 니들이 틀렸을만한 그 단어 몰랐을 그단어 아~~~주 잘 예상해서 올라가 있을거다.
해설지 만드는 애들이 바보가 아니다. 니들 틀린이유 다 안다.
단어 몰라서 틀렸을걸 모를 것 같냐. 다 안다 그래서 친절하게도 답안지에 다 예상해서 올려놨을거다.
그 자리에서 외우면 좋기는 한데 양이 좀 많을거다.
답안지에다 모르는 어휘 체크만 한다.
일단 눈으로 쭉 보고 덮어라. 나중에 다시 볼거다.
5-3) Rc 트레이닝 힌달중 마지막 10일 코스
1. Rc 마지막 10일안에 점수상승목표 : 지금까지 점수상승분 유지 (최소 30점에서 최대 50 점 또는 그이상)
2. 필요교재 : ets 구둥이 5회차 분량/핸드폰 타이머
3. 10일간 매일 하루에 연습할 분량 : 구둥이 이틀에 1회차씩
4-1. 마지막 10일분 공부내용에 대한 설명 :
마지막 10일은 너희가 지난 10일간 연습했던 파트5.6 시간관리 연습.
그리고 10일간 피똥싸며 파트7 형광펜 그었던 노력들을 한순간에 폭발시키는 열흘이 되어야 한다.
철저하게 타이머충이 되어야 하며 75분중 어느 시간대에 내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철 저한 타임라인 인지가 필요하다.
이시점에서도 이시간에 난 여기를 풀고 있어야 한다 뭘 하고 있어야 한다는 감각이 없이 어리버리 깐다면 헛공부한거다.
구둥이는 신둥이보다 어려울 것이다. 애초에 어려운 기출이다. 아까운 책이다. 반드시 실전처럼 푼다.
열흘이 남았고 5회분이므로 이틀에 한회 푸는건 Lc와 동일하다.
하루 공부량은 한회차 풀고 파트5-6만 리뷰 (1주차 복습과 동일) 그 다음날은 풀었던 한회차중 파트7 형광펜 리뷰다
마지막 열흘은 너희들이 시험을 앞둔 시점이 될 것이므로 사실은 리뷰도 중요하지만 풀 때 실전처럼 풀려는 그 자체가 가장 중요하다.
여기서 좀 여유가 되는 친구들은 전에 있던 신둥이 답안지에 표시해 놓은 틀린단어/ 모르는 단어를 다시 눈으로만 봐준다. 10회분이니 매일 한회씩 다시 봐주면 되겠네.
추가로 첨언하자면, 실전처럼 풀때는 (Lc와 같이 한달코스를 탄다는 가정하에) 세번째 열흘에 Lc쪽 역시 구둥이 5회분을 쓰고 있을거다. 이때 최고의 연습법은 Lc와 Rc 구둥이 한 회차를 이어서 통으로 푸는 거다.
아예 마지막 열흘을 두시간짜리 토익 체력까지 만드는 거야.
이어서 풀때는 실제 토익과 동일하게, 약간의 파본시간(대박 1분 20초 정도)를 고려해서 미리 파트5를 풀고, 파트 1 디렉션까지 파트5를 푸는거다. 그리고 Lc 다물고 바로 3,4 잔여마킹과 파트5 미리 풀어놓은거 마킹까지 가는거야
그야말로 실전처럼 초긴장 상태로 풀어야 실전에서 잘한다.
연습은 실전처럼. 실전은 연습처럼 편안하게..
명심했으면 좋겠다.
RC 시간배분 팁
파트5/파트 6/파트7 s / 파트7 d,t
4분/8분 - 10분 / 싱글 30분 /더블 트리플 30분
여기에 3,4 실시간 마킹 못한애들 연습으로 2분 추가
일반적으로 파트6 10분 충분히 사용하고
3.4도 안정빵으로 Rc시간 마킹하는 애들 기준으로,
정확히 59분에 들어가서 파트7 첫문제 푸는것이 중요.
파트5가 4분인 이유는 설명필요하다.
일반적으로 30문제인 파트5는 8분내 풀어야 이상적
그래서 너는 반드시 파본/파트1 디렉션때 115번까지 푸는 연습이 반드시 필요하다.
이시간은 Rc시간에 포함되어 있지 않으므로 나머지 15문제는 Rc 시간 75분중 4분을 쓰는거다. 더 빨라지면 2분에서 3분도 가능하다 연습하면 다 된다.
학원에서 매일 데일리로 파트5 30문제 주잖아
이거 타이머로 매일 8분컷 연습하면 된다
파트6이 8분이나 10분이나는 의견이 다른데 난 파트6 10분주고 푼다
요즘 파트6 어렵다 이유는 문장삽입때문
앞뒤만 보고도 다 못 맞추게 만들어서 (다 읽게 만들어서)
마치 파트7처럼 풀어야 다 맞을수 있다.
그래서 8분 안쓰고 10분 쓴다.
파트7 59분 시간분배는 상황보고 판단한다.
175번대 싱글지문을 잘 살펴보자 가운데 갈라진 아티클이구나 ㅈ되었다 생각하자 이달은 어려운 달이다.
반드시 문장 삽입까지 들어간 어려운 글이다.
이시점에서 우리는 "이 시험은 빽빽하다"를 캐치하고, 평소보다 독해속도 더 올릴 생각으로 시험봐야 한다.
반면 작은 네모칸에 소량의 텍스트가 끝이다. 이경우는 이달 독해는 쉬운달이다.
시간이 남을 가능성이 높다.
빨리푸는 것보다 정확히 풀고 실수 안할 생각을 하자
175번대 마지막이 채팅지문이다. "케바케다”
어렵게 내려면 어렵게 낼수도 있고, 쉽게 내려면 아주 쉽게 낼수도 있다.
마지막 문제가 “이말의 진짜 뜻은?” 이면 보통 어렵다.
텍스트량이 많고 다른 암시문제 분명 같이 들어간다.
채팅시점별 대화내용이 중간에 끼어들게 지문 구성해서
도대체 이새키들이 전체적으로 무슨 대화인지 유추하기도 힘들게 내는 경우가 많아서, 첫문제 부터 힘들수도 있다.
최악이라면 아티클보다 더 어려울수도 있다.
시간배분은 상황보고 판단하면 되는데, 일반적으로는 30분 29분을 나누면 되긴 한다만 시험 난이도 보고 조금씩 조절하면 된다
59분 분배는 일반적으로 고득점자는 싱글에 더 분배 아직 토린이면 더블 트리플에 더 분배
이유
1. 일단 어떤 난이도던지 텍스트량은 싱글지문이 양이 더 많다. 물론 앞은 쉬워서 빨리풀수 있긴 하지만 어쨌든 그래
2. 고득점자일수록 더블과 트리플이 더 쉽다. 요령을 알거든.
3. 싱글은 뒤로갈수록 꼼수 안통하는 순수 독해력 요구
싱글 어려운 날이라 판단시에는 35분 싱글 맞추기 위해서
25분내 더블 트리플 완주해야 하는 시험도 있다.
35분은 정말 최악의 난이도 일때나 나오는 분배긴 하다.
이 판단은 위에 175번대 싱글 보고 판단하면 대충 각 나온다.
추가로 싱글이 아주 굉장히 더러워 보인다면
역순으로 푸는 애들은 반드시 170번대 또는 160번대부터 들어가야 한다.
그리고 쭉 더블 트리플 들어가서 풀고 다시 파트7 싱글 맨 앞부터 160번대로 들어가야 한다.
15 분 있을때 싱글 더러운 지문 문장넣기를 한다고 생각해봐
절대 맨정신으로 현명한 판단이 불가능하다.
이건 9.28급 더러운 시험만 사용할 것을 추천
쉬우면 그냥 더블 트리플 순차로 들어가면 된다
문제 마킹은 반드시 한 지문당 해야 한다.
마킹밀리는건 억울한게 아니라 니가 잘못한거다.
3.4 2분마킹 연습을 포함해 빠르고 정확한 마킹도 실력이다.
시간이 남았다 뭘 하느냐
우선순위는 다음과 같다.
1. 파트5 정주행 하며 틀린것 골라내기
2. 파트6 문법문제만 다시 체킹
3. 그래도 시간남으면 파트7 별표친 문제 재확인
길어야 7-8분 많아야 10분이라 제한된 시간에 가장 효율적인 검토를 하는것은 당연한 것.
안 남으면 고려할 필요 없다.
답써 오는애들 취향은 존중한다만 그시간에 한번 더 봐라 난 만점 나올때까지 써온적 없다.
6. 글을 마치며
글을 쓰다보며 생각한건데 Lc랑 같이 병행한다면 사실 조금 하루 공부량이 많지 않나? 라는 우려가 들기도 한다.
그래도 정말 빨것 다 빼고 해야할것 다 넣었다.
이정도면 괴롭지 않게 공부할만한 양이라고 생각해 한달이란 시간은 900찍기 딱 좋은 시간이다 토익 졸업하고 다들 탈갤하자 '궁금한 부분들은 댓글로 남겨주면 답변해줄게
1455가 올린거 이게 다임?
공부는 간단하게 깊게 하는 프로시저가 최고임
토익 공부법 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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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사 다 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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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둥이 신둥이가 머임?
나대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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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해보려는데 LC파트 3 4오답은 페러프레이징어휘만하면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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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스터디 갤러리 와서 신버전 공부법들 참고하기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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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5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