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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로 고민하는 사람들이 아직 좀 잇는 거 같아서 안타까움애 글 남김.

첫 교재는 무조건 ets. 그냥 출제사가 만드는 교잰데 더 논하는 의미가 잇나 싶음. 이건 마치 수능 치기전에 수능 기출이랑 평가원 기출, ebs 푸는 거랑 같은 거임.
실제로 출제하는 기관애서 만드는 문젠데 유사한 정도가 타 조직이랑 비교가 가능하겟음?

이미 공부하고 잇는 교재가 잇으면 그거 푸셈. 학원 강의 듣는다거나 그런 경우도. 그래도 한국 학원들이 열심히 연구해서 나름대로 만들엇을 거고 게다가 토익은 뭐 사실 나왓던 거 맨날 나오고 그 수준도 그리 까다로운 편이 아님. 하는 낚시도 정해져 잇어. 그래서 영단기든 해커스든 토마토?든 크게 상관 없을 거임. (나는 해커스 1000제만 풀어봄)

근데 시험치러 가기전애 한 번은 꼭 ets 걸로 푸시고. 위에 쓴 이유랑 같음. 기출을 풀어야지 시험을 치려면.

단, lc는 해커스가 빠르기도 하고 좀더 난도가 높은 감이 잇어서 쉐도잉이나 받아쓰기 하기에 괜찮은 거 같음. 아무래도 더빡센 거 듣다보면 더 느리고 쉬운 거 들을 때 안정이 되거든. 근데 일정 실력 이상이면 어차피 못 들어서보다 낚여서 틀리는데 이 정도 되면 굳이 공부법이 필요한 수준은 아니니까.

요약하자면 그냥 ets 푸새요. 저 ets 알바 아님니다. 전세계에서 영어 공인 자격증으로 인정받는 글로벌 기업이 디씨에 와서 알바질 한다는 게 상식적으로 말이 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