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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험치고 10분~15분 시간남았다는 놈

내가 빠른편은 아니지만 시험치면서 시간 남은적이 거의 없음

그리고 시험이 좀 쉬워서 시간남으면 그때 헷갈리는 문제 검토해야됨

근데 이와중에 10분 이상 남았다고 허세부리는 놈들은 그 자리에서 바로 뺨때려도 됨 (980이상 제외)

심지어 남는시간에 답적어가는사람도 많음ㄷㄷㄷ 그냥 그 시간에 검토하면 안될까??



2. 듣기 1.5배속 이상듣는 놈

아니 듣기를 1.5배속 하면 나도 전혀 말귀를 못알아듣겠는데 1.5배속충은 청해 괴물들임?

솔직히 1.2배속만해도 실전 대비하는데 떡침

나는 배속안하고도 왠만하면 만점나왔음

*쉐도잉은 힘든만큼 도움은 된다고 생각... 하기싫으면 반복해서 듣기만하셈 



3. 900넘었다고 자부심부리는 놈들

나도 이때까지 만료된거 합해서 990점 3번인데 영어의 감은 있다고 할 수 있어도 영어를 잘한다고 생각한적은 없음

평소에도 모르는 표현이나 단어가 많아서 항상 사전 찾아봄... 항상 부족하다고 느낌 

근데 900언저리들이 너무 자부심 부리는거보면 어이없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