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 팟5문제풀 때 보기를 먼저 보고 무슨 문제인지 파악후 문제에 접근해야 됨
팟6은 지문을 읽어가며 빈칸이 발생할 때마다 해당 번호의 문제를 풀어주면 되고
팟7은 문제 보기를 먼저 보고 스키밍 해둬야 지문을 읽고 문제를 풀 때 얼른 풀 수 있고 정확도 있어짐
처음에 문제풀 때 양은 팟5에서 유닛1, 팟7에서 유닛1을 같이 해줌
팟6는 팟5와 7을 10까지 같이 풀다가 11부터 포함시켜서 풀면 됨
이론을 공부하면서 예문 해석을 열심히 연습하고 모르는 단어, 필수 어휘들 다 외워왔다면 팟7 크게 어렵지 않을 거임
그렇다고 팟7을 모르는 단어 없이 줄줄 해석이 된다는 건 아님 팟7에서도 모르는 단어가 나오고
팟5 문제에서도 모르는 단어가 추가로 나오니까
모르는 단어가 나올 때마다 외워야 됨
모든 문제를 리뷰할 때, 다 풀고 체점을 하면 틀린 문제가 발생시 정답으로 수정하지 말고 별표로 틀린 문제라는 것만 표시해줄 것
이 문제들은 답이 왜 안 되고 되고를 다시 파악해줘야 하기 때문임
팟5, 6 리뷰하는 방법
모든 문장을 구조분석하고 직독직해 하기
모르는 단어 발생시 형광펜으로 칠하고 외워주기
답이 나오게 된 근거가 되는 부분을 다른 색의 형광펜으로 칠해주기
이것을 칠해놓으면 보기를 본 후 시선이 어디를 먼저 가야되는지 감이 오게 됨
팟7 리뷰하는 방법
모든 문장을 직독직해 하면서 모르는 단어 표시한 후
모르는 단어가 외워질 때까지 혹은 잘 읽혀서 내용파악이 잘 될 때까지
한 지문을 반복해서 해석해보기
지문 속 문장에서 혹 쉽게 구조가 안 보이는 문장은 구조분석 해주기
각 문제마다 형광펜 색깔을 정하고 그 문제의 답이 나오게 된 부분을 같은 색으로 칠해주기
이는 지문에서 답이 된 부분이 패러프레징이 어떻게 이뤄졌는지 파악하면서
문제의 종류에 따라 지문의 어디 부분에서 답이 나오는지 파악하기 위함임
지문 내에서도 패러프레이징 된 단어는 같은 색으로 표시해준다
영어민은 지문 내에 같은 의미를 가진 단어를 같은 단어로 쓰는 걸 피하기 때문에
지문 내에서도 패러프레이징이 종종 발생됨
여유가 된다면 팟5에서 배운 문법을 팟7에서 찾아보는 것도 좋은 리뷰 방법임
더 자세한 설명이나 예를 보고 싶으면 오픈 톡방에서 토익 공부방 을 찾아오길 바람
LC는 RC를 1회 끝낸 후에 시작해야 됨
950+ 공략도 써주세야 - dc App
점수 몇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