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재는 무조건 ETS만 봐라.




보카도 ETS


초짜면 ETS 입문


중짜면 ETS 종합서




800이상 목표면 + ETS 기출 문제집 싹 다 풀면 되고. 이게 30회분 정도 되지.




쉽잖아.




왜 어려운 길 가는거야.




해궈스나 양단기가 안 좋은 책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진퉁 루이비뚱하고 짭퉁 루이비뚱하고 가격이 똑같다면




짭퉁을 고르는건 바보 아니냐.






다른 책을 봐도 똑같이 800-900점 도달할 수 있겠지.




하지만 ETS 책으로 800-900점에 도달하는데 1000시간이 걸린다고 치면




해궈스나 양단기 책으로는 1500시간이 걸린다는 거야.




왜? 쓰잘데기 없는 내용과 단어가 너무 많거든. 엄청 많이 집어넣고 하나 나오기 걸려라는 마인드이기 때문에.




그런 지엽적인 내용이나 단어가 니가 실제 시험칠 때 나올 확률은 5프로 미만이야. 그런건 제껴야 돼.



한가지 더. 사설 문제집은 특히 독해에서 논리력이 많이 떨어져.



아무리 봐줄려해도 억지부리는 문제들이 꽤 되거든.


이런거에서 괜히 너네들 시간낭비하는 거야.



그리고 엘씨에서 사설 문제집에서 이상한 성우들 발음 안 들린다고


몇번씩이나 더 들어보고 그래도 안들리니 짜증나고. 진도 안나가고


그런데서 또 시간 낭비하는 거야.





YBM 은 ETS에 200문제를 1억 초반에 사온다. 이건 신문기사에 나오는데




한 문제당 50만원 초반 꼴이다. 한 문제 만들고 검토하는데 수십명의 원어민 박사들이 참여하는 거야.




그러면 이번에 나온 ETS 기출문제집2는 총 11억 정도의 가치가 있는거야.




그런 진퉁을 놔두고 딴거 보면 되겠냐.




ETS가 쉽다는 애들. 나는 ETS 종합서만 봐도 한 챕터에 1-2개 틀리거나 1개 아리까리 하거나 그랬거든.




다 맞춘 경우는 거의 없었어.



ETS가 쉽다면 900 극후반인 나는 전부 다 맞아야한다는 얘기인데 아니잖아.




그게 실제 시험 수준하고 같다는 증거야.



950 이상 목표면 그때가서


해궈스 양단기 YBM 1000제 돌리던지.





그리고 600따리들이 100문제 200문제씩 모의고사처럼 풀어대는거 의미없다.




맨날 그렇게 문제 풀고. 한국말로 되는거 같은데 왜 이건 답이 안 돼요. 이딴 글이나 올리고.




그런거 올릴 시간에 단어장, 입문서, 종합서 한번 더 보고 오답 정리해라. 그 책 안에 다 나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