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베이스가잇는 애들이 올리기가 방향성 잡고해서 올리기 좋은 공부법임. 즉 첫토점수가 500이던 800이던 기본 문법베이스를 예전에 대가리에 장착했던 애들이 하기 좋다는거지.

9년전 영어강사 타미라고있는데 약 80강의정도되는 문법강의로 기반다져놓으니  9년만에 영어공부해도 수월했음. 9년이나 영어를 안하느라 다 까먹긴했어도 토익기본서 보면서 바로바로 살아나는 느낌이라서, 그리고 노랭이도 수험생활때 내가 외운 단어들에 비하면 쉬운단어였음. 다 까먹었는데도 보니까 금방 살아나더라. 즉 예전에 좃빠지게 수능준비했던게 물거품은 아니였던거

해주고 싶은 이야기들은 노베 아예 영포자 이런애들은 남들 점수빨리 올리는 후기보고 좌절에 빠지지마라... 개네들은 어릴적에 그만큼 닦아놓은 애들이다. 묵묵히 공부해봐. 기본문법베이스+어느정도 단어 깔리는 순간부터 토익 유형 익히고 공부방향 잡아가면서, 글을 글답게 읽으려고 연습해보면 비약적으로 올릴 수있음. 이때 1455 공부법이 효과적으로 먹히는거

글 ㅈ같이 썻는데 요지는 정말 영포자들은 당장 양치기 문풀보단 힘들어도 베이스 한번 설치해놓으면 토익을 넘어서서 앞으로가 편할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