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참고로 9월 13일에 시험임.

700점 넘기는게 목표.

듣기는 80개 이상 꾸준히 맞아서 별 걱정 안하는데,

Rc가 항상 50개씩 맞아서 문제였음.

저번 2주동안 해커스 노란색 단어장 전부다 외우고,

유튜브에서 문법 강의 정리한거 싹 다 A4 용지에 정리해두고 공부했음.


파트5 30문제   지금까지 한 15번? 정도 풀었음.

첫 5번 까지는 처음이니까 그냥 아는 상식선에서 풀고 비 우수수 내려도 그냥 아무렇지도 않고 틀린거 복습하면 이해 팍팍 되고 그랬음.

10번째쯤 되서 푸니까 그래도 문법문제는 70% 이상 맞아서 뿌듯함.

근데, 접속사, 인칭대명사, 가주어 진주어, 동사 명사 어휘 맞추기 이런게 좀 약하더라.


그래서 유튜브로 접속사 인칭대명사 가주어진주어 이런거 이해가 잘 안되더라도 계속 봤음.


그리고 파트5 문제를 푸는데 똑같이 비가 내리는거임.

채점하면서 내가 공부를 제대로 안했나? 라는 생각에 나 자신한테 화가 존나 나더라.


막상 또 채점하고 정답보면 이걸 내가 왜 틀리지?  이런 문제들이였음.

대부분 문제 끝까지 안읽고 빈칸위주로 보다가 틀리거나,

혹은 가주어진주어 접속사 이런문제들.


그리고 내가 틀린거 분석하면서 다시는 안틀리겠다는 마음으로 아까 저녁에 파트5 또 풀었음.


근데 계속 10~15개씩 틀리더라.


시험이 다음주인데.... 공부를 대충한건지 아니면 문제가 어려운건지 갑자기 기분 개좆같더라. 그리고 씨발 서러워서 눈물이 나옴


또 오답노트 해보니까 답지보고 풀이보면 존나 쉬운건데 이걸 왜 틀린거지 싶더라


진짜 어케해야하냐. 시험 얼마 안남았는데 하... 문법영상도 딱 보면 아는데 막상 시험에 적용시킬려면 햇갈리는것도 몇개 있더라.


내 자신이 너무 답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