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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책 : 해커스 파랑, 빨강, 노랑, ets 씬,신,구, 민핑


일단 체감상 점수 따는데 가장 기여가 큰 책은 ets 기출문제집임.


그러나 나도 처음 시작할때는 기본서부터 시작했기에 공부한 순서대로 적어봄.


해커스 파랑은 문법이랑 어휘문제를 열심히 풀고 모르는 걸 외웠음. 


파트7은 풀기는 풀었지만 기출 풀때처럼 열심히 리뷰하진 않았음. 이게 기출문제집이랑 해커스 문제집 풀 때 가장 큰 태도차이같음.


기출은 내가 몰랐던 내용이면 확실히 알려고 노력하는 반면, 

해커스에서 모르는게 나오면 문제를 ㅈ같이 낸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에 공부할 때 진심을 다할 수가 없었음.


진심을 다해서 리뷰하려면 기출문제집을 강력히 추천함.


빨강도 그냥 유형분석만 읽고 문제는 거의 안품. 얘도 위의 이유랑 비슷하게 진심으로 몰입이 안 되더라고..


노랑은 예문 딸린 핵심빈출단어만 외웠음.


이쯤부터 기출문제집을 사서 풀기 시작함. (이때 점수를 채점해보면 850점대였음)


기출은 풀고 나면 반드시 리뷰를 했음.


파트5,6은 틀린 문제 통째로 단어장 앱에 넣어서 암기함. (파트6은 좀 간추려서 넣음.)


파트7은 해설지 보면 친절하게도 주요 단어를 정리해 놓아서 거기서 모르는 단어를 찾아 외웠음. (틀린 문제 위주로)


추가로 잘 안읽히던 문장을 골라 문법, 단어 분석한 뒤 단어장 앱에 싹 다 기록하고 외웠음.


이렇게 씬,신,구,민핑 리뷰하면서 풀다보니 점수가 조금씩 올라갔음.


가장 최신 유형과 비슷한 문제집은 당연히 올해 여름에 출간된 민핑임. (ets 예상문제집)


특히 기억에 남는 유형은 이번 시험에서 논란이 된 to v냐 ~ing냐 고르는 문제가 민핑에서 몇번이나 반복해서 나왔음. (민핑에선 죄다 ~ing가 답이었음)


혹시 토익 칠건데 아직 민트핑크 안 풀어봤으면 반드시 풀어볼걸 추천함.


내 후기는 여기까지고 나도 만점이 아니므로 내 주관에 분명 틀린 부분도 있을 거임.

어쨌든 내가 이번 여름방학동안 공부하고 느낀 점을 써 본 거니까 참고할 사람들은 참고하셈.